동행의 기쁨 >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입니다.
사시사철 꽃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동안 투덜투덜 돌짝길을 걷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꽃길을 걷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내게도 시련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늘 준비하며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과 맞서 정면으로 통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받아들이고 조용히 반성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약한 모습 그대로 보이고도 부드럽게 일어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통하여 마음에 자비와 사랑을 쌓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 가운데서도 마음의 문을 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지나간 뒤 고통의 시간을 감사로 되새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산다는 것은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더욱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사는 방법 가운데 내 삶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의 기쁨과 안타까움이 다른 이에게는 더할 수 없는 깨달음이 되어 삶을 풍요롭게 하기도 합니다.
동행의 기쁨
끝없는 사랑
이해와 성숙
인내와 기다림은 행복입니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일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나는 분명히 느낄 것입니다.
( 묵연 스님 )
(The Joy of Accompanying >
Everyone is making a path in their own chest.
That path is not the path you are given, but the path you make.
Some walk on flower paths all year round, while others walk on grumbling paths all their lives.
I will be a person who walks on a flower path.
I will always be a person who lives preparing with the thought that I may have a ordeal.
When the ordeal comes, I will be the one who passes head-on against the pain.
When the ordeal comes, I will be a person who accepts the pain, quietly reflects, and waits.
When the ordeal comes, I will be a person who stands up gently even though I am weak.
When the ordeal comes, I will be a person who builds mercy and love in his heart through pain.
When the ordeal comes, I will be the one who opens the door of my heart in the midst of pain.
I will be a person who reflects on the time of pain with gratitude after the ordeal has passed.
It's exciting to live.
Living for others is more exciting.
Among the ways to live for others, there is a way to give courage and wisdom to others by sharing my life.
The joy and sorrow of one thing become an inescapable enlightenment for another, enriching life.
the joy of companionship
endless love
understanding and maturity
Patience and waiting are happiness.
I will definitely feel how good it is to love and forgive.
(Venerable Silence))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575. 막 걸리와 멸치
막걸리와 멸치
*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비가 반갑게 내리는 날은 막걸리 한 잔에 회포를 풀기 딱 좋은 날이다.
비 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갓 나온 파전에 막걸리를 걸치는 것만큼이나 운치 있는 일이 또 있을까?
우리의 감성을 젖게 하는 막걸리지만 사람들은 의외로 막걸리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 막걸리가 뒤끝이 안 좋다는 말은 속설이다.
예전에는 발효 기간을 줄이고 생산원가를 아끼려고 업체들이 막걸리에 화학물질인 카바이드를 넣는 꼼수를 부리곤 했다.
이에 사람들은 막걸리를 마신 다음 날 숙취와 두통을 호소했다.
요즘에는 이러한 화학물질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장수막걸리 흰색 뚜껑은 국내산 백미, 녹색 뚜껑은 수입산 백미다.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6가지를 소개한다. 술자리에서 막걸리를 마시는 친구에게 재미삼아 이야기를 던져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동동주와 막걸리는 미묘하게 다르다.
한국 소비자원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동동주와 막걸리는 찹쌀과 멥쌀 등의 곡물 재료와 발효과정은 같다.
흔히 많이 먹는 막걸리인 장수막걸리 는 두 가지 뚜껑을 사용한다.
국내산 백미로 만든 경우 흰색 뚜껑을 사용하며, 수입산 백미에는 녹색 뚜껑 을 쓴다.
업체 관계자는 한 매체에서 충북 진천 공장에서 생산되는 막걸리 제품들은 원산지에 따라 뚜껑 색깔이 다르다며, 제조 과정에서 편리하게 구별하기 위해 적용한 것뿐이라고 밝혔다.
막걸리에는 요구르트보다 100배 더 많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 시중 상품 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생 막걸리 100ml에는 1억~100억 마리의 유산 균이 들어 있다.
이는 요구르트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양으로 장 건강을 활발하게 해주고, 유해성분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막걸리는 다른 술보다 칼로리가 낮다.
칼로리는 술 100ml를 기준으로 와인의 70~74kcal, 소주는 141kcal, 위스키는 250kcal 정도이다.
이에 반해 막걸리는 1잔에 40~70 kcal로 다른 술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같은 양을 마셔도 열량 걱정이 덜하다.
이왕이면 흔들어 먹는 것이 좋다.
지난해 한국식품연구원 식품분석센터 하재호 박사 연구팀은 막걸리 아래 가라앉은 부분에 항암 물질인 ‘스쿠 알렌’과 ‘파네졸’이 많이 들어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맥주에 비해 스쿠알렌이 200배나 많다며, 물론 막걸리도 술인 만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지만, 마실 경우에는 흔들어 먹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곡물을 찐 다음 물과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 뒤 시간이 지나면 맑은 술과 쌀알이 위로 뜬다. 이 윗부분을 퍼내 담으면 동동주가 된다.
이와 달리 막걸리는 술이 발효된 뒤 찌꺼기를 걸러내고, 물을 섞어가며 휘휘 저은 채로 마시는 것이다.
막걸리는 소주와 맥주와 다르게 지방간 억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적당히 마시면 대표적인 막걸리 효능으로 간 기능 개선효과가 있다.
막걸리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는데, 이 유산균이 장속의 균을 없애주는 역할을 해서 면역력을 높여준다.
막걸리의 달달한 맛이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입맛 없을 때 입맛을 돌아 오게 한다. 막걸리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활동을 도와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다.
* 멸치는 종합 보양제
멸치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칼슘(Ca)이다. 그러나 그것은 멸치를 통으로 먹었을 때만 맞는 말이다.
대가리 떼고 똥 빼고 먹는다면 칼슘 없는 단백질만 섭취하게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멸치는 척추동물로 작지만 뼈대 있는 집안이라고 우스갯소리를 자주 한다.
멸치에게는 칼슘뿐만 아니라 칼슘보다 더 중요한 건강 요소를 함유하고 있는 기관이 있다.
그건 바로 멸치 똥(내장)이다.
멸치는 작은 물고기 같지만, 실은 아주 특수한 물고기다. 일반적인 물고기의 항문은 배 밑에 붙어 있지만, 멸치의 항문은 꼬리 부근에 붙어 있다.
이것은 장(腸)이 이상(異常)하게 길다는 뜻인데, 다른 물고기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멸치는 자신보다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통 물고기의 위(胃)주머니를 가르면, 그 물고기보다 작은 물고기가 창자 안에 들어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멸치는 배를 갈라도 작은 물고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멸치는 플랑크톤을 먹기 때문이다. 멸치는 부화(孵化)후 처음에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는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식물성 플랑크톤 을 먹는다. 즉, 멸치는 먹이 사슬의 가장 아래에 있는 물고기인 것이다.
지금 세계에서 사용되는 농약 등의 환경오염 물질은 최종적으로는 바다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바다는 지구 규모로 오염이 진행되고 있다.
오염물질의 대부분은 지용성(脂溶性)이므로 먹이사슬에 의해서 큰 물고기와 바다사자 등 해수(海獸)의 지방조직에 농축되어 들어간다.
다랑어(마구로)의 지방(脂肪)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기분 나쁜 말이지만, 다랑어의 지방을 매일 먹는 사람은 수은 등 오염된 지구 먹이사슬 의 맨 꼭대기에 있는 생선을 먹는 것 이다.
멸치는 그와 반대로 먹이 사슬의 맨 밑바닥에 있기 때문에 그 지방(脂肪) 은 오염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셈이다. 멸치의 배 속에는 플랑크톤 밖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통째로 먹더라도 맛이 있고 영양만점이다.
멸치는 최고의 EPA, DHA, CoQ10 원(源)의 하나이며, DMAE (Di-Methyl-Amino-Ethanol)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DMAE는 기억과 학습에 관한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로 뇌(腦)내 레벨을 높이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멸치를 사용할 때 통째로 요리에 넣으면 조끔 씁쓸하다는(멸치 쓸개 맛) 말들을 한다.
그러나 쓴 것이 건강에 좋은 거라면 어찌 되었건 먹고 볼 일이다.
특히 푸린(Purine)체를 다량으로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고요산혈증 (통풍) 환자나 통풍 우려가 있는 사람은 멸치를 통으로 상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치매 예방에도 멸치똥 (내장)은 그 위력을 발휘한다.
요즘 판매되고 있는 멸치는 햇볕을 쪼이지 않고 실내에서 열풍으로 말린 제품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칼슘만 있고, 비타민D는 없으므로 멸치 구입 후 각 가정에서 하루 동안 햇볕에 쪼인 후(비타민D 생성)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러니까 칼슘 영양분만 있는 멸치를 먹다 보면, 우리 몸 안에서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없어서 인체 내에서 흡수 되지 못한 칼슘은 간, 쓸개, 콩팥 등으로 모여 뭉치기에 간결석, 담석, 신장결석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단, 유리 창문이나 비닐 창문을 통해 들어온 햇빛은 비타민D 생성 효과가 없다는 점에 유의하고, 직사광선에 멸치를 하루 정도 노출시켜 비타민D 를 생성시켜서 먹으면 칼슘 흡수가 잘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눈알을 비롯하여 온 몸이 영양 덩어리 인 멸치를 햇볕에 직접 쪼인 후 이것 저것 따질 필요 없이 통째로 먹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한다.
멸치는 뼈에 좋다. 멸치하면 바로 생각 나는 게 뼈에 좋다는 건데, 멸치는 칼슘, 인,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뼈에 아주 좋아 성장기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르신들 골다공증 예방 에도 좋다.
멸치는 혈액순환에 좋다.
멸치에 함유되어 있는 타우린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지켜줘서 혈액순환에 아주 좋다고 한다.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흔히 우리들이 말하는 성인병의 주된 원인이 되는 것인데, 멸치를 섭취함 으로써 건강도 챙기면 아주 좋을 것 같다!
멸치는 두뇌 발달에 좋다.
멸치에 함유된 오메가3, DHA가 두뇌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치며, 뇌세포의 활성화를 도와 줘서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멸치는 신경 안정에 좋다.
우리 몸속에 칼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예민해지고 초조해지거나 짜증이 난다고 하는데, 이는 혈액이 잘 흐르지 않으면서 혈액이 산성화되기 때문이기 때문에 칼슘이 풍부한 멸치를 많이 먹어야 하는 이유이다.
멸치는 항암 작용을 한다. 멸치에 함유되어 있는 니아신이 항암 작용을 한다고 한다.
이미 익히 알고 있고 많이 접하는 멸치, 이렇게 다시 보니 좋은 효능이 정말 많은데, 멸치를 섭취하면서 건강도 챙기시기 바란다.
< 옮 긴 글
*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비가 반갑게 내리는 날은 막걸리 한 잔에 회포를 풀기 딱 좋은 날이다.
비 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갓 나온 파전에 막걸리를 걸치는 것만큼이나 운치 있는 일이 또 있을까?
우리의 감성을 젖게 하는 막걸리지만 사람들은 의외로 막걸리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 막걸리가 뒤끝이 안 좋다는 말은 속설이다.
예전에는 발효 기간을 줄이고 생산원가를 아끼려고 업체들이 막걸리에 화학물질인 카바이드를 넣는 꼼수를 부리곤 했다.
이에 사람들은 막걸리를 마신 다음 날 숙취와 두통을 호소했다.
요즘에는 이러한 화학물질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장수막걸리 흰색 뚜껑은 국내산 백미, 녹색 뚜껑은 수입산 백미다.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6가지를 소개한다. 술자리에서 막걸리를 마시는 친구에게 재미삼아 이야기를 던져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동동주와 막걸리는 미묘하게 다르다.
한국 소비자원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동동주와 막걸리는 찹쌀과 멥쌀 등의 곡물 재료와 발효과정은 같다.
흔히 많이 먹는 막걸리인 장수막걸리 는 두 가지 뚜껑을 사용한다.
국내산 백미로 만든 경우 흰색 뚜껑을 사용하며, 수입산 백미에는 녹색 뚜껑 을 쓴다.
업체 관계자는 한 매체에서 충북 진천 공장에서 생산되는 막걸리 제품들은 원산지에 따라 뚜껑 색깔이 다르다며, 제조 과정에서 편리하게 구별하기 위해 적용한 것뿐이라고 밝혔다.
막걸리에는 요구르트보다 100배 더 많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 시중 상품 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생 막걸리 100ml에는 1억~100억 마리의 유산 균이 들어 있다.
이는 요구르트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양으로 장 건강을 활발하게 해주고, 유해성분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막걸리는 다른 술보다 칼로리가 낮다.
칼로리는 술 100ml를 기준으로 와인의 70~74kcal, 소주는 141kcal, 위스키는 250kcal 정도이다.
이에 반해 막걸리는 1잔에 40~70 kcal로 다른 술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같은 양을 마셔도 열량 걱정이 덜하다.
이왕이면 흔들어 먹는 것이 좋다.
지난해 한국식품연구원 식품분석센터 하재호 박사 연구팀은 막걸리 아래 가라앉은 부분에 항암 물질인 ‘스쿠 알렌’과 ‘파네졸’이 많이 들어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맥주에 비해 스쿠알렌이 200배나 많다며, 물론 막걸리도 술인 만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지만, 마실 경우에는 흔들어 먹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곡물을 찐 다음 물과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 뒤 시간이 지나면 맑은 술과 쌀알이 위로 뜬다. 이 윗부분을 퍼내 담으면 동동주가 된다.
이와 달리 막걸리는 술이 발효된 뒤 찌꺼기를 걸러내고, 물을 섞어가며 휘휘 저은 채로 마시는 것이다.
막걸리는 소주와 맥주와 다르게 지방간 억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적당히 마시면 대표적인 막걸리 효능으로 간 기능 개선효과가 있다.
막걸리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는데, 이 유산균이 장속의 균을 없애주는 역할을 해서 면역력을 높여준다.
막걸리의 달달한 맛이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입맛 없을 때 입맛을 돌아 오게 한다. 막걸리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활동을 도와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다.
* 멸치는 종합 보양제
멸치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칼슘(Ca)이다. 그러나 그것은 멸치를 통으로 먹었을 때만 맞는 말이다.
대가리 떼고 똥 빼고 먹는다면 칼슘 없는 단백질만 섭취하게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멸치는 척추동물로 작지만 뼈대 있는 집안이라고 우스갯소리를 자주 한다.
멸치에게는 칼슘뿐만 아니라 칼슘보다 더 중요한 건강 요소를 함유하고 있는 기관이 있다.
그건 바로 멸치 똥(내장)이다.
멸치는 작은 물고기 같지만, 실은 아주 특수한 물고기다. 일반적인 물고기의 항문은 배 밑에 붙어 있지만, 멸치의 항문은 꼬리 부근에 붙어 있다.
이것은 장(腸)이 이상(異常)하게 길다는 뜻인데, 다른 물고기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멸치는 자신보다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통 물고기의 위(胃)주머니를 가르면, 그 물고기보다 작은 물고기가 창자 안에 들어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멸치는 배를 갈라도 작은 물고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멸치는 플랑크톤을 먹기 때문이다. 멸치는 부화(孵化)후 처음에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는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식물성 플랑크톤 을 먹는다. 즉, 멸치는 먹이 사슬의 가장 아래에 있는 물고기인 것이다.
지금 세계에서 사용되는 농약 등의 환경오염 물질은 최종적으로는 바다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바다는 지구 규모로 오염이 진행되고 있다.
오염물질의 대부분은 지용성(脂溶性)이므로 먹이사슬에 의해서 큰 물고기와 바다사자 등 해수(海獸)의 지방조직에 농축되어 들어간다.
다랑어(마구로)의 지방(脂肪)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기분 나쁜 말이지만, 다랑어의 지방을 매일 먹는 사람은 수은 등 오염된 지구 먹이사슬 의 맨 꼭대기에 있는 생선을 먹는 것 이다.
멸치는 그와 반대로 먹이 사슬의 맨 밑바닥에 있기 때문에 그 지방(脂肪) 은 오염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셈이다. 멸치의 배 속에는 플랑크톤 밖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통째로 먹더라도 맛이 있고 영양만점이다.
멸치는 최고의 EPA, DHA, CoQ10 원(源)의 하나이며, DMAE (Di-Methyl-Amino-Ethanol)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DMAE는 기억과 학습에 관한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로 뇌(腦)내 레벨을 높이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멸치를 사용할 때 통째로 요리에 넣으면 조끔 씁쓸하다는(멸치 쓸개 맛) 말들을 한다.
그러나 쓴 것이 건강에 좋은 거라면 어찌 되었건 먹고 볼 일이다.
특히 푸린(Purine)체를 다량으로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고요산혈증 (통풍) 환자나 통풍 우려가 있는 사람은 멸치를 통으로 상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치매 예방에도 멸치똥 (내장)은 그 위력을 발휘한다.
요즘 판매되고 있는 멸치는 햇볕을 쪼이지 않고 실내에서 열풍으로 말린 제품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칼슘만 있고, 비타민D는 없으므로 멸치 구입 후 각 가정에서 하루 동안 햇볕에 쪼인 후(비타민D 생성)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러니까 칼슘 영양분만 있는 멸치를 먹다 보면, 우리 몸 안에서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없어서 인체 내에서 흡수 되지 못한 칼슘은 간, 쓸개, 콩팥 등으로 모여 뭉치기에 간결석, 담석, 신장결석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단, 유리 창문이나 비닐 창문을 통해 들어온 햇빛은 비타민D 생성 효과가 없다는 점에 유의하고, 직사광선에 멸치를 하루 정도 노출시켜 비타민D 를 생성시켜서 먹으면 칼슘 흡수가 잘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눈알을 비롯하여 온 몸이 영양 덩어리 인 멸치를 햇볕에 직접 쪼인 후 이것 저것 따질 필요 없이 통째로 먹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한다.
멸치는 뼈에 좋다. 멸치하면 바로 생각 나는 게 뼈에 좋다는 건데, 멸치는 칼슘, 인,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뼈에 아주 좋아 성장기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르신들 골다공증 예방 에도 좋다.
멸치는 혈액순환에 좋다.
멸치에 함유되어 있는 타우린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지켜줘서 혈액순환에 아주 좋다고 한다.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흔히 우리들이 말하는 성인병의 주된 원인이 되는 것인데, 멸치를 섭취함 으로써 건강도 챙기면 아주 좋을 것 같다!
멸치는 두뇌 발달에 좋다.
멸치에 함유된 오메가3, DHA가 두뇌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치며, 뇌세포의 활성화를 도와 줘서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멸치는 신경 안정에 좋다.
우리 몸속에 칼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예민해지고 초조해지거나 짜증이 난다고 하는데, 이는 혈액이 잘 흐르지 않으면서 혈액이 산성화되기 때문이기 때문에 칼슘이 풍부한 멸치를 많이 먹어야 하는 이유이다.
멸치는 항암 작용을 한다. 멸치에 함유되어 있는 니아신이 항암 작용을 한다고 한다.
이미 익히 알고 있고 많이 접하는 멸치, 이렇게 다시 보니 좋은 효능이 정말 많은데, 멸치를 섭취하면서 건강도 챙기시기 바란다.
< 옮 긴 글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574. 사랑과 정
사랑과 정(情) 💖
사랑 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情)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정(情)이 꽂히면
빼낼 수 없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정(情)은
숙성기간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정(情)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정(情)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 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늘 불안하지만
정(情)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 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Love and affection (情) 💖
Because of love
They might hate each other
Because of the 情
Even my hateful heart
It can be reversed.
If you're into love
It's a wound that's gone through
He'll heal soon
If you're into 情
in a way that can't be taken out
It hurts all the time.
In love
There's an expiration date
Jung (情) is
There is a ripening period.
Love is
It's refreshing and sweet
Jung (情) is
It's savory and subtle.
Love is
If you turn around, it's someone else
Jung (情) is
Turn around and do it again
It's us.
When the love deepens
I don't know when the end will come
I'm always nervous
As the 情 deepens
I can't take it off as I please
It's even scarier.)
사랑 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情)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정(情)이 꽂히면
빼낼 수 없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정(情)은
숙성기간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정(情)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정(情)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 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늘 불안하지만
정(情)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 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Love and affection (情) 💖
Because of love
They might hate each other
Because of the 情
Even my hateful heart
It can be reversed.
If you're into love
It's a wound that's gone through
He'll heal soon
If you're into 情
in a way that can't be taken out
It hurts all the time.
In love
There's an expiration date
Jung (情) is
There is a ripening period.
Love is
It's refreshing and sweet
Jung (情) is
It's savory and subtle.
Love is
If you turn around, it's someone else
Jung (情) is
Turn around and do it again
It's us.
When the love deepens
I don't know when the end will come
I'm always nervous
As the 情 deepens
I can't take it off as I please
It's even scarier.)
573. 더하기와 빼기
더하기와 빼기>
'무엇을 채울까' 보다
'무엇을 비울까' 를 생각하자!
유비에게
'제갈량'이 있었다면
칭기즈칸에겐
'耶律楚材' (야율초재)가
있었다.
칭기즈칸이
초원의 유목민에 불과한 몽골족을 이끌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 할 수
있었던 것은
야율초재라는
걸출한 책사(策士)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칭기즈칸은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나
이민족과의 전쟁이나
중요한 일은
무엇이든 야율초재와
의논했다.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고 오직 능력만 보고 인물을 썼던 칭기즈칸이
한낱 피정복민의 젊은 지식인에 불과했던
야율초재를
그토록 신임했던 이유는
천문, 지리, 수학,
불교, 도교 할 것 없이 당대 모든 학문을
두루 섭렵한 그의 탁월한
식견 때문이였다.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세상 만물의 이치를 꿰뚫어 봤던 야율초재!
그가 남긴 아주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다.
與一利不若除一害
(여일리불약제일해)
生一事不若滅一事
(생일사불약멸일사)
"하나의 이익을
얻는 것이 하나의 해를 제거함만 못하고,
하나의 일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다."
깊은 깨달음은
간결하고,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한다.
스티브잡스가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쫓겨났다가 애플이
망해갈 즈음 다시 복귀했다.
그가 애플에 복귀한 뒤 맨 처음 시도한 것은 새로운 제품을 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제품을
제거 하는 일이였다.
수 십개에 달하던
애플 제품을 전문가용,
일반인용, 최고 사양,
적정사양으로 분류해
단 4가지 상품으로
압축했다.
이렇듯 불필요한
제품을 솎아 내고 선택과 집중의 의사결정으로
다 죽어 가던 애플을
살려냈다.
그후 쏟아져 나온
애플 제품들 역시 하나 같이 심플했다.
위대한 제품 중에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결과물이 많다.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을 완성하던 날
수 많은 사람들이
다비드 상을 보기 위해 피렌체로 몰려 들었다.
커튼이 걷히고
5미터 높이의 다비드상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은 일제히 탄성을 질렀다.
인간이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조각상에
압도된 대중은 하나같이
무릎을 꿇으며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사실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대리석은
돌의 결이 특이하여 당대의 내로라 하는
조각가들이 조각하다 모두
포기하여 수십년 동안 방치된 바위였다.
어느 쪽은 푸석푸석하고
어떤 쪽은 단단하여
조각하기에 너무도 어려웠던 것이다.
그 모든 난관에도 불구하고
미켈란젤로는
그 대리석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작품이 완성된 후,
어떤 방법으로 조각했기에
남들이 모두 포기한
그 대리석으로 그토록 훌륭한 조각을 할 수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나는 돌 속에 갇혀 있는 다비드만 보고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했을 뿐입니다"
위대한 조각상 역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결과물이다.
몸에 좋은 보약을
지어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음식을
삼가하는 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불필요한 살을 제거하는 것이다.
누군가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에 앞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망을 채우려 하기보다
욕심을 제거하는 쪽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내 삶이 허전한 것은
무언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여전히 비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장점을 추가하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치명적인
단점을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쾌락은 보태는 것이고
고통은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보탬을 추구하기 보다
제거함을 추구한다
동방의 현인
'야율초재'의 말이나,
서방의 현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나 그 말의 의미는 모두 일맥상통하다.
'무엇을 채울까'를
생각하기 앞서
'무엇을 비울까'를 생각하자.
어떤 장점을
갖출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어떤 단점을 없앨까 부터 궁리하자.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함은 물론이고
삶의 많은 영역에
두루 좋은 영향을 준다.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화목은 물론이고
탁월함을 추구하고
성취를 지향하는
비즈니스까지 말이다.
무엇을 보탤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무엇을 제거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탁월함의 시작이다.
- 모셔온 글 -
(더하기와 빼기>
'무엇을 채울까' 보다
'무엇을 비울까' 를 생각하자!
유비에게
'제갈량'이 있었다면
칭기즈칸에겐
'耶律楚材' (야율초재)가
있었다.
칭기즈칸이
초원의 유목민에 불과한 몽골족을 이끌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 할 수
있었던 것은
야율초재라는
걸출한 책사(策士)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칭기즈칸은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나
이민족과의 전쟁이나
중요한 일은
무엇이든 야율초재와
의논했다.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고 오직 능력만 보고 인물을 썼던 칭기즈칸이
한낱 피정복민의 젊은 지식인에 불과했던
야율초재를
그토록 신임했던 이유는
천문, 지리, 수학,
불교, 도교 할 것 없이 당대 모든 학문을
두루 섭렵한 그의 탁월한
식견 때문이였다.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세상 만물의 이치를 꿰뚫어 봤던 야율초재!
그가 남긴 아주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다.
與一利不若除一害
(여일리불약제일해)
生一事不若滅一事
(생일사불약멸일사)
"하나의 이익을
얻는 것이 하나의 해를 제거함만 못하고,
하나의 일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다."
깊은 깨달음은
간결하고,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한다.
스티브잡스가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쫓겨났다가 애플이
망해갈 즈음 다시 복귀했다.
그가 애플에 복귀한 뒤 맨 처음 시도한 것은 새로운 제품을 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제품을
제거 하는 일이였다.
수 십개에 달하던
애플 제품을 전문가용,
일반인용, 최고 사양,
적정사양으로 분류해
단 4가지 상품으로
압축했다.
이렇듯 불필요한
제품을 솎아 내고 선택과 집중의 의사결정으로
다 죽어 가던 애플을
살려냈다.
그후 쏟아져 나온
애플 제품들 역시 하나 같이 심플했다.
위대한 제품 중에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결과물이 많다.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을 완성하던 날
수 많은 사람들이
다비드 상을 보기 위해 피렌체로 몰려 들었다.
커튼이 걷히고
5미터 높이의 다비드상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은 일제히 탄성을 질렀다.
인간이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조각상에
압도된 대중은 하나같이
무릎을 꿇으며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사실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대리석은
돌의 결이 특이하여 당대의 내로라 하는
조각가들이 조각하다 모두
포기하여 수십년 동안 방치된 바위였다.
어느 쪽은 푸석푸석하고
어떤 쪽은 단단하여
조각하기에 너무도 어려웠던 것이다.
그 모든 난관에도 불구하고
미켈란젤로는
그 대리석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작품이 완성된 후,
어떤 방법으로 조각했기에
남들이 모두 포기한
그 대리석으로 그토록 훌륭한 조각을 할 수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나는 돌 속에 갇혀 있는 다비드만 보고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했을 뿐입니다"
위대한 조각상 역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결과물이다.
몸에 좋은 보약을
지어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음식을
삼가하는 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불필요한 살을 제거하는 것이다.
누군가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에 앞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망을 채우려 하기보다
욕심을 제거하는 쪽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내 삶이 허전한 것은
무언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여전히 비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장점을 추가하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치명적인
단점을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쾌락은 보태는 것이고
고통은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보탬을 추구하기 보다
제거함을 추구한다
동방의 현인
'야율초재'의 말이나,
서방의 현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나 그 말의 의미는 모두 일맥상통하다.
'무엇을 채울까'를
생각하기 앞서
'무엇을 비울까'를 생각하자.
어떤 장점을
갖출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어떤 단점을 없앨까 부터 궁리하자.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함은 물론이고
삶의 많은 영역에
두루 좋은 영향을 준다.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화목은 물론이고
탁월함을 추구하고
성취를 지향하는
비즈니스까지 말이다.
무엇을 보탤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무엇을 제거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탁월함의 시작이다.
- 모셔온 글 -)
더하기와 빼기>
'무엇을 채울까' 보다
'무엇을 비울까' 를 생각하자!
유비에게
'제갈량'이 있었다면
칭기즈칸에겐
'耶律楚材' (야율초재)가
있었다.
칭기즈칸이
초원의 유목민에 불과한 몽골족을 이끌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 할 수
있었던 것은
야율초재라는
걸출한 책사(策士)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칭기즈칸은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나
이민족과의 전쟁이나
중요한 일은
무엇이든 야율초재와
의논했다.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고 오직 능력만 보고 인물을 썼던 칭기즈칸이
한낱 피정복민의 젊은 지식인에 불과했던
야율초재를
그토록 신임했던 이유는
천문, 지리, 수학,
불교, 도교 할 것 없이 당대 모든 학문을
두루 섭렵한 그의 탁월한
식견 때문이였다.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세상 만물의 이치를 꿰뚫어 봤던 야율초재!
그가 남긴 아주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다.
與一利不若除一害
(여일리불약제일해)
生一事不若滅一事
(생일사불약멸일사)
"하나의 이익을
얻는 것이 하나의 해를 제거함만 못하고,
하나의 일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다."
깊은 깨달음은
간결하고,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한다.
스티브잡스가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쫓겨났다가 애플이
망해갈 즈음 다시 복귀했다.
그가 애플에 복귀한 뒤 맨 처음 시도한 것은 새로운 제품을 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제품을
제거 하는 일이였다.
수 십개에 달하던
애플 제품을 전문가용,
일반인용, 최고 사양,
적정사양으로 분류해
단 4가지 상품으로
압축했다.
이렇듯 불필요한
제품을 솎아 내고 선택과 집중의 의사결정으로
다 죽어 가던 애플을
살려냈다.
그후 쏟아져 나온
애플 제품들 역시 하나 같이 심플했다.
위대한 제품 중에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결과물이 많다.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을 완성하던 날
수 많은 사람들이
다비드 상을 보기 위해 피렌체로 몰려 들었다.
커튼이 걷히고
5미터 높이의 다비드상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은 일제히 탄성을 질렀다.
인간이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조각상에
압도된 대중은 하나같이
무릎을 꿇으며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사실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대리석은
돌의 결이 특이하여 당대의 내로라 하는
조각가들이 조각하다 모두
포기하여 수십년 동안 방치된 바위였다.
어느 쪽은 푸석푸석하고
어떤 쪽은 단단하여
조각하기에 너무도 어려웠던 것이다.
그 모든 난관에도 불구하고
미켈란젤로는
그 대리석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작품이 완성된 후,
어떤 방법으로 조각했기에
남들이 모두 포기한
그 대리석으로 그토록 훌륭한 조각을 할 수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나는 돌 속에 갇혀 있는 다비드만 보고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했을 뿐입니다"
위대한 조각상 역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결과물이다.
몸에 좋은 보약을
지어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음식을
삼가하는 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불필요한 살을 제거하는 것이다.
누군가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에 앞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망을 채우려 하기보다
욕심을 제거하는 쪽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내 삶이 허전한 것은
무언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여전히 비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장점을 추가하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치명적인
단점을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쾌락은 보태는 것이고
고통은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보탬을 추구하기 보다
제거함을 추구한다
동방의 현인
'야율초재'의 말이나,
서방의 현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나 그 말의 의미는 모두 일맥상통하다.
'무엇을 채울까'를
생각하기 앞서
'무엇을 비울까'를 생각하자.
어떤 장점을
갖출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어떤 단점을 없앨까 부터 궁리하자.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함은 물론이고
삶의 많은 영역에
두루 좋은 영향을 준다.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화목은 물론이고
탁월함을 추구하고
성취를 지향하는
비즈니스까지 말이다.
무엇을 보탤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무엇을 제거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탁월함의 시작이다.
- 모셔온 글 -
(더하기와 빼기>
'무엇을 채울까' 보다
'무엇을 비울까' 를 생각하자!
유비에게
'제갈량'이 있었다면
칭기즈칸에겐
'耶律楚材' (야율초재)가
있었다.
칭기즈칸이
초원의 유목민에 불과한 몽골족을 이끌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 할 수
있었던 것은
야율초재라는
걸출한 책사(策士)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칭기즈칸은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나
이민족과의 전쟁이나
중요한 일은
무엇이든 야율초재와
의논했다.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고 오직 능력만 보고 인물을 썼던 칭기즈칸이
한낱 피정복민의 젊은 지식인에 불과했던
야율초재를
그토록 신임했던 이유는
천문, 지리, 수학,
불교, 도교 할 것 없이 당대 모든 학문을
두루 섭렵한 그의 탁월한
식견 때문이였다.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세상 만물의 이치를 꿰뚫어 봤던 야율초재!
그가 남긴 아주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다.
與一利不若除一害
(여일리불약제일해)
生一事不若滅一事
(생일사불약멸일사)
"하나의 이익을
얻는 것이 하나의 해를 제거함만 못하고,
하나의 일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다."
깊은 깨달음은
간결하고,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한다.
스티브잡스가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쫓겨났다가 애플이
망해갈 즈음 다시 복귀했다.
그가 애플에 복귀한 뒤 맨 처음 시도한 것은 새로운 제품을 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제품을
제거 하는 일이였다.
수 십개에 달하던
애플 제품을 전문가용,
일반인용, 최고 사양,
적정사양으로 분류해
단 4가지 상품으로
압축했다.
이렇듯 불필요한
제품을 솎아 내고 선택과 집중의 의사결정으로
다 죽어 가던 애플을
살려냈다.
그후 쏟아져 나온
애플 제품들 역시 하나 같이 심플했다.
위대한 제품 중에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결과물이 많다.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을 완성하던 날
수 많은 사람들이
다비드 상을 보기 위해 피렌체로 몰려 들었다.
커튼이 걷히고
5미터 높이의 다비드상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은 일제히 탄성을 질렀다.
인간이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조각상에
압도된 대중은 하나같이
무릎을 꿇으며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사실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대리석은
돌의 결이 특이하여 당대의 내로라 하는
조각가들이 조각하다 모두
포기하여 수십년 동안 방치된 바위였다.
어느 쪽은 푸석푸석하고
어떤 쪽은 단단하여
조각하기에 너무도 어려웠던 것이다.
그 모든 난관에도 불구하고
미켈란젤로는
그 대리석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작품이 완성된 후,
어떤 방법으로 조각했기에
남들이 모두 포기한
그 대리석으로 그토록 훌륭한 조각을 할 수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나는 돌 속에 갇혀 있는 다비드만 보고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했을 뿐입니다"
위대한 조각상 역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결과물이다.
몸에 좋은 보약을
지어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음식을
삼가하는 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불필요한 살을 제거하는 것이다.
누군가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에 앞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망을 채우려 하기보다
욕심을 제거하는 쪽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내 삶이 허전한 것은
무언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여전히 비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장점을 추가하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치명적인
단점을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쾌락은 보태는 것이고
고통은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보탬을 추구하기 보다
제거함을 추구한다
동방의 현인
'야율초재'의 말이나,
서방의 현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나 그 말의 의미는 모두 일맥상통하다.
'무엇을 채울까'를
생각하기 앞서
'무엇을 비울까'를 생각하자.
어떤 장점을
갖출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어떤 단점을 없앨까 부터 궁리하자.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함은 물론이고
삶의 많은 영역에
두루 좋은 영향을 준다.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화목은 물론이고
탁월함을 추구하고
성취를 지향하는
비즈니스까지 말이다.
무엇을 보탤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무엇을 제거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탁월함의 시작이다.
- 모셔온 글 -)
'무엇을 채울까' 보다
'무엇을 비울까' 를 생각하자!
유비에게
'제갈량'이 있었다면
칭기즈칸에겐
'耶律楚材' (야율초재)가
있었다.
칭기즈칸이
초원의 유목민에 불과한 몽골족을 이끌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 할 수
있었던 것은
야율초재라는
걸출한 책사(策士)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칭기즈칸은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나
이민족과의 전쟁이나
중요한 일은
무엇이든 야율초재와
의논했다.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고 오직 능력만 보고 인물을 썼던 칭기즈칸이
한낱 피정복민의 젊은 지식인에 불과했던
야율초재를
그토록 신임했던 이유는
천문, 지리, 수학,
불교, 도교 할 것 없이 당대 모든 학문을
두루 섭렵한 그의 탁월한
식견 때문이였다.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세상 만물의 이치를 꿰뚫어 봤던 야율초재!
그가 남긴 아주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다.
與一利不若除一害
(여일리불약제일해)
生一事不若滅一事
(생일사불약멸일사)
"하나의 이익을
얻는 것이 하나의 해를 제거함만 못하고,
하나의 일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다."
깊은 깨달음은
간결하고,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한다.
스티브잡스가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쫓겨났다가 애플이
망해갈 즈음 다시 복귀했다.
그가 애플에 복귀한 뒤 맨 처음 시도한 것은 새로운 제품을 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제품을
제거 하는 일이였다.
수 십개에 달하던
애플 제품을 전문가용,
일반인용, 최고 사양,
적정사양으로 분류해
단 4가지 상품으로
압축했다.
이렇듯 불필요한
제품을 솎아 내고 선택과 집중의 의사결정으로
다 죽어 가던 애플을
살려냈다.
그후 쏟아져 나온
애플 제품들 역시 하나 같이 심플했다.
위대한 제품 중에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결과물이 많다.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을 완성하던 날
수 많은 사람들이
다비드 상을 보기 위해 피렌체로 몰려 들었다.
커튼이 걷히고
5미터 높이의 다비드상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은 일제히 탄성을 질렀다.
인간이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조각상에
압도된 대중은 하나같이
무릎을 꿇으며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사실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대리석은
돌의 결이 특이하여 당대의 내로라 하는
조각가들이 조각하다 모두
포기하여 수십년 동안 방치된 바위였다.
어느 쪽은 푸석푸석하고
어떤 쪽은 단단하여
조각하기에 너무도 어려웠던 것이다.
그 모든 난관에도 불구하고
미켈란젤로는
그 대리석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작품이 완성된 후,
어떤 방법으로 조각했기에
남들이 모두 포기한
그 대리석으로 그토록 훌륭한 조각을 할 수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나는 돌 속에 갇혀 있는 다비드만 보고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했을 뿐입니다"
위대한 조각상 역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결과물이다.
몸에 좋은 보약을
지어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음식을
삼가하는 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불필요한 살을 제거하는 것이다.
누군가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에 앞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망을 채우려 하기보다
욕심을 제거하는 쪽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내 삶이 허전한 것은
무언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여전히 비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장점을 추가하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치명적인
단점을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쾌락은 보태는 것이고
고통은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보탬을 추구하기 보다
제거함을 추구한다
동방의 현인
'야율초재'의 말이나,
서방의 현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나 그 말의 의미는 모두 일맥상통하다.
'무엇을 채울까'를
생각하기 앞서
'무엇을 비울까'를 생각하자.
어떤 장점을
갖출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어떤 단점을 없앨까 부터 궁리하자.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함은 물론이고
삶의 많은 영역에
두루 좋은 영향을 준다.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화목은 물론이고
탁월함을 추구하고
성취를 지향하는
비즈니스까지 말이다.
무엇을 보탤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무엇을 제거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탁월함의 시작이다.
- 모셔온 글 -
(더하기와 빼기>
'무엇을 채울까' 보다
'무엇을 비울까' 를 생각하자!
유비에게
'제갈량'이 있었다면
칭기즈칸에겐
'耶律楚材' (야율초재)가
있었다.
칭기즈칸이
초원의 유목민에 불과한 몽골족을 이끌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 할 수
있었던 것은
야율초재라는
걸출한 책사(策士)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칭기즈칸은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나
이민족과의 전쟁이나
중요한 일은
무엇이든 야율초재와
의논했다.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고 오직 능력만 보고 인물을 썼던 칭기즈칸이
한낱 피정복민의 젊은 지식인에 불과했던
야율초재를
그토록 신임했던 이유는
천문, 지리, 수학,
불교, 도교 할 것 없이 당대 모든 학문을
두루 섭렵한 그의 탁월한
식견 때문이였다.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세상 만물의 이치를 꿰뚫어 봤던 야율초재!
그가 남긴 아주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다.
與一利不若除一害
(여일리불약제일해)
生一事不若滅一事
(생일사불약멸일사)
"하나의 이익을
얻는 것이 하나의 해를 제거함만 못하고,
하나의 일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다."
깊은 깨달음은
간결하고,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한다.
스티브잡스가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쫓겨났다가 애플이
망해갈 즈음 다시 복귀했다.
그가 애플에 복귀한 뒤 맨 처음 시도한 것은 새로운 제품을 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제품을
제거 하는 일이였다.
수 십개에 달하던
애플 제품을 전문가용,
일반인용, 최고 사양,
적정사양으로 분류해
단 4가지 상품으로
압축했다.
이렇듯 불필요한
제품을 솎아 내고 선택과 집중의 의사결정으로
다 죽어 가던 애플을
살려냈다.
그후 쏟아져 나온
애플 제품들 역시 하나 같이 심플했다.
위대한 제품 중에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결과물이 많다.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을 완성하던 날
수 많은 사람들이
다비드 상을 보기 위해 피렌체로 몰려 들었다.
커튼이 걷히고
5미터 높이의 다비드상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은 일제히 탄성을 질렀다.
인간이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조각상에
압도된 대중은 하나같이
무릎을 꿇으며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사실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대리석은
돌의 결이 특이하여 당대의 내로라 하는
조각가들이 조각하다 모두
포기하여 수십년 동안 방치된 바위였다.
어느 쪽은 푸석푸석하고
어떤 쪽은 단단하여
조각하기에 너무도 어려웠던 것이다.
그 모든 난관에도 불구하고
미켈란젤로는
그 대리석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작품이 완성된 후,
어떤 방법으로 조각했기에
남들이 모두 포기한
그 대리석으로 그토록 훌륭한 조각을 할 수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나는 돌 속에 갇혀 있는 다비드만 보고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했을 뿐입니다"
위대한 조각상 역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결과물이다.
몸에 좋은 보약을
지어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음식을
삼가하는 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불필요한 살을 제거하는 것이다.
누군가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에 앞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망을 채우려 하기보다
욕심을 제거하는 쪽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내 삶이 허전한 것은
무언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여전히 비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장점을 추가하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치명적인
단점을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쾌락은 보태는 것이고
고통은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보탬을 추구하기 보다
제거함을 추구한다
동방의 현인
'야율초재'의 말이나,
서방의 현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나 그 말의 의미는 모두 일맥상통하다.
'무엇을 채울까'를
생각하기 앞서
'무엇을 비울까'를 생각하자.
어떤 장점을
갖출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어떤 단점을 없앨까 부터 궁리하자.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함은 물론이고
삶의 많은 영역에
두루 좋은 영향을 준다.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화목은 물론이고
탁월함을 추구하고
성취를 지향하는
비즈니스까지 말이다.
무엇을 보탤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무엇을 제거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탁월함의 시작이다.
- 모셔온 글 -)
더하기와 빼기>
'무엇을 채울까' 보다
'무엇을 비울까' 를 생각하자!
유비에게
'제갈량'이 있었다면
칭기즈칸에겐
'耶律楚材' (야율초재)가
있었다.
칭기즈칸이
초원의 유목민에 불과한 몽골족을 이끌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 할 수
있었던 것은
야율초재라는
걸출한 책사(策士)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칭기즈칸은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나
이민족과의 전쟁이나
중요한 일은
무엇이든 야율초재와
의논했다.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고 오직 능력만 보고 인물을 썼던 칭기즈칸이
한낱 피정복민의 젊은 지식인에 불과했던
야율초재를
그토록 신임했던 이유는
천문, 지리, 수학,
불교, 도교 할 것 없이 당대 모든 학문을
두루 섭렵한 그의 탁월한
식견 때문이였다.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세상 만물의 이치를 꿰뚫어 봤던 야율초재!
그가 남긴 아주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다.
與一利不若除一害
(여일리불약제일해)
生一事不若滅一事
(생일사불약멸일사)
"하나의 이익을
얻는 것이 하나의 해를 제거함만 못하고,
하나의 일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다."
깊은 깨달음은
간결하고,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한다.
스티브잡스가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쫓겨났다가 애플이
망해갈 즈음 다시 복귀했다.
그가 애플에 복귀한 뒤 맨 처음 시도한 것은 새로운 제품을 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제품을
제거 하는 일이였다.
수 십개에 달하던
애플 제품을 전문가용,
일반인용, 최고 사양,
적정사양으로 분류해
단 4가지 상품으로
압축했다.
이렇듯 불필요한
제품을 솎아 내고 선택과 집중의 의사결정으로
다 죽어 가던 애플을
살려냈다.
그후 쏟아져 나온
애플 제품들 역시 하나 같이 심플했다.
위대한 제품 중에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결과물이 많다.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을 완성하던 날
수 많은 사람들이
다비드 상을 보기 위해 피렌체로 몰려 들었다.
커튼이 걷히고
5미터 높이의 다비드상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은 일제히 탄성을 질렀다.
인간이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조각상에
압도된 대중은 하나같이
무릎을 꿇으며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사실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대리석은
돌의 결이 특이하여 당대의 내로라 하는
조각가들이 조각하다 모두
포기하여 수십년 동안 방치된 바위였다.
어느 쪽은 푸석푸석하고
어떤 쪽은 단단하여
조각하기에 너무도 어려웠던 것이다.
그 모든 난관에도 불구하고
미켈란젤로는
그 대리석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작품이 완성된 후,
어떤 방법으로 조각했기에
남들이 모두 포기한
그 대리석으로 그토록 훌륭한 조각을 할 수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나는 돌 속에 갇혀 있는 다비드만 보고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했을 뿐입니다"
위대한 조각상 역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결과물이다.
몸에 좋은 보약을
지어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음식을
삼가하는 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불필요한 살을 제거하는 것이다.
누군가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에 앞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망을 채우려 하기보다
욕심을 제거하는 쪽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내 삶이 허전한 것은
무언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여전히 비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장점을 추가하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치명적인
단점을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쾌락은 보태는 것이고
고통은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보탬을 추구하기 보다
제거함을 추구한다
동방의 현인
'야율초재'의 말이나,
서방의 현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나 그 말의 의미는 모두 일맥상통하다.
'무엇을 채울까'를
생각하기 앞서
'무엇을 비울까'를 생각하자.
어떤 장점을
갖출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어떤 단점을 없앨까 부터 궁리하자.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함은 물론이고
삶의 많은 영역에
두루 좋은 영향을 준다.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화목은 물론이고
탁월함을 추구하고
성취를 지향하는
비즈니스까지 말이다.
무엇을 보탤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무엇을 제거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탁월함의 시작이다.
- 모셔온 글 -
(더하기와 빼기>
'무엇을 채울까' 보다
'무엇을 비울까' 를 생각하자!
유비에게
'제갈량'이 있었다면
칭기즈칸에겐
'耶律楚材' (야율초재)가
있었다.
칭기즈칸이
초원의 유목민에 불과한 몽골족을 이끌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 할 수
있었던 것은
야율초재라는
걸출한 책사(策士)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칭기즈칸은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나
이민족과의 전쟁이나
중요한 일은
무엇이든 야율초재와
의논했다.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고 오직 능력만 보고 인물을 썼던 칭기즈칸이
한낱 피정복민의 젊은 지식인에 불과했던
야율초재를
그토록 신임했던 이유는
천문, 지리, 수학,
불교, 도교 할 것 없이 당대 모든 학문을
두루 섭렵한 그의 탁월한
식견 때문이였다.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세상 만물의 이치를 꿰뚫어 봤던 야율초재!
그가 남긴 아주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다.
與一利不若除一害
(여일리불약제일해)
生一事不若滅一事
(생일사불약멸일사)
"하나의 이익을
얻는 것이 하나의 해를 제거함만 못하고,
하나의 일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다."
깊은 깨달음은
간결하고,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한다.
스티브잡스가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쫓겨났다가 애플이
망해갈 즈음 다시 복귀했다.
그가 애플에 복귀한 뒤 맨 처음 시도한 것은 새로운 제품을 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제품을
제거 하는 일이였다.
수 십개에 달하던
애플 제품을 전문가용,
일반인용, 최고 사양,
적정사양으로 분류해
단 4가지 상품으로
압축했다.
이렇듯 불필요한
제품을 솎아 내고 선택과 집중의 의사결정으로
다 죽어 가던 애플을
살려냈다.
그후 쏟아져 나온
애플 제품들 역시 하나 같이 심플했다.
위대한 제품 중에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결과물이 많다.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을 완성하던 날
수 많은 사람들이
다비드 상을 보기 위해 피렌체로 몰려 들었다.
커튼이 걷히고
5미터 높이의 다비드상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은 일제히 탄성을 질렀다.
인간이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조각상에
압도된 대중은 하나같이
무릎을 꿇으며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사실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대리석은
돌의 결이 특이하여 당대의 내로라 하는
조각가들이 조각하다 모두
포기하여 수십년 동안 방치된 바위였다.
어느 쪽은 푸석푸석하고
어떤 쪽은 단단하여
조각하기에 너무도 어려웠던 것이다.
그 모든 난관에도 불구하고
미켈란젤로는
그 대리석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작품이 완성된 후,
어떤 방법으로 조각했기에
남들이 모두 포기한
그 대리석으로 그토록 훌륭한 조각을 할 수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나는 돌 속에 갇혀 있는 다비드만 보고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했을 뿐입니다"
위대한 조각상 역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결과물이다.
몸에 좋은 보약을
지어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음식을
삼가하는 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불필요한 살을 제거하는 것이다.
누군가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에 앞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망을 채우려 하기보다
욕심을 제거하는 쪽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내 삶이 허전한 것은
무언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여전히 비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장점을 추가하는 것보다
시급한 것은 치명적인
단점을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쾌락은 보태는 것이고
고통은 제거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보탬을 추구하기 보다
제거함을 추구한다
동방의 현인
'야율초재'의 말이나,
서방의 현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나 그 말의 의미는 모두 일맥상통하다.
'무엇을 채울까'를
생각하기 앞서
'무엇을 비울까'를 생각하자.
어떤 장점을
갖출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어떤 단점을 없앨까 부터 궁리하자.
큰 가르침은
시대를 관통함은 물론이고
삶의 많은 영역에
두루 좋은 영향을 준다.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화목은 물론이고
탁월함을 추구하고
성취를 지향하는
비즈니스까지 말이다.
무엇을 보탤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무엇을 제거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탁월함의 시작이다.
- 모셔온 글 -)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572. 죽음보다 강한 사랑
죽음보다 강한 사랑 🌷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마지막 포옹 —
몇 년 전, 터키에서 발생한 대지진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순식간에 앗아갔습니다.
그 참혹한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은 무너진 집들 사이로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들은 한 젊은 여성의 집터 근처에서 흙더미 속에 웅크린 사람의 형체를 발견했습니다.
그 모습은 조금 이상했습니다.
마치 신에게 기도하듯 무릎을 꿇고, 상체를 앞으로 숙인 자세였습니다.
여성의 몸은 이미 차갑게 식어 있었고, 목과 허리는 무너진 잔해의 무게에 부러져 있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잠시 그녀의 생존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더 이상 숨도, 체온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른 생존자를 찾기 위해 이동하려 했습니다.
그때, 현장 지휘를 맡은 팀장이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그의 눈에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스쳤던 것입니다.
그는 다시 돌아와 그 여성이 품고 있던 팔 아래쪽 공간을 살폈습니다.
그리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아기가 있다!!”
구조대원들이 달려와 조심스레 흙더미를 걷어내자,
꽃무늬 담요에 싸인 갓난아기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이는 세 달 된 아기였습니다.
그 어머니는 집이 무너져 내리는 그 짧은 순간,
온몸으로 아이를 감싸 안고 웅크린 채 ‘방패’처럼 자신의 몸을 내어준 것이었습니다.
아이는 놀랍게도 잠든 듯 평온한 얼굴이었습니다.
의료팀이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담요를 풀자,
그 안에서 한 대의 휴대폰이 나왔습니다.
그 휴대폰의 화면에는
엄마가 마지막으로 남긴 짧은 메시지가 남아 있었습니다.
“아가야,
만약 네가 살아남는다면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꼭 기억해야 한단다.”
그 문장을 본 구조대원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누군가는 무릎을 꿇었고, 누군가는 고개를 숙인 채 손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그들은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사랑이라는 것을.
그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의 사랑은 살아 있었습니다.
그 사랑이 아이를 살렸고, 그 사랑이 세상을 울렸습니다.
삶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그녀는 절망 대신 사랑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죽음조차 넘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기적’을 하늘에서 오는 초자연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기적은 사람의 마음 안에 있습니다.
자신보다 누군가를 먼저 생각하는 순간, 그 마음이 바로 기적의 시작입니다.
죽음보다 강한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생의 결정체입니다.
그녀의 마지막 포옹은 세상 어떤 말보다 위대한 기도였고,
그녀의 문자 한 줄은 그 어떤 시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의 시였습니다.
(Love stronger than death 🌷
— the greatest in the world
Last hug —
A few years ago, a major earthquake in Turkey killed countless people's lives in an instant.
At the harrowing scene, rescuers were desperately moving to find survivors among the collapsed houses.
Meanwhile, they found a figure of a young woman crouching in a pile of dirt near the site of her house.
That was a little strange.
It was like praying to God, kneeling down, leaning forward.
The woman's body was already cold, and her neck and waist were broken by the weight of the fallen debris.
Rescuers briefly checked her chances of survival,
I couldn't breathe or feel my body temperature anymore.
With pity, they tried to move to find another survivor.
At that time, the team leader in charge of field command stopped walking.
There was a strange feeling in his eyes.
He came back and looked at the space under the arm that the woman had been carrying.
Then he shouted in a trembling voice.
"There's a baby!"
When the rescuers came running and carefully cleared the dirt,
A newborn baby, wrapped in a flower-patterned blanket, appeared.
The child was a three-month-old baby.
The mother had a brief moment when the house collapsed,
He crouched around his child with his whole body and gave up his body like a 'shield'.
The child looked surprisingly calm as if he were asleep.
When the medical team unpacked the blanket to check the baby's condition,
A cell phone came out of it.
On the screen of that cell phone
There was one last short message left by my mom.
"Baby,
If you survive, you must remember how much your mother loved you."
All the rescuers who saw the sentence burst into tears on the spot.
Someone got down on their knees, and someone covered their face with their hands with their heads down.
They realized at that moment.
The strongest force in the world is love.
The mother passed away, but her love was alive.
The love saved the child, and the love made the world cry.
Even at the moment her life collapsed, she chose love instead of despair.
And that love is even beyond death.
We often think of 'miracles' as supernatural things that come from the sky.
But a real miracle is inside a person's mind.
The moment you think of someone before yourself, that heart is the beginning of a miracle.
Love stronger than death is the crystal of unspeakable sacrifice.
Her last hug was the greatest prayer of any word in the world,
One line of her text was a more beautiful poem of love than any other.)
죽음보다 강한 사랑 🌷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마지막 포옹 —
몇 년 전, 터키에서 발생한 대지진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순식간에 앗아갔습니다.
그 참혹한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은 무너진 집들 사이로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들은 한 젊은 여성의 집터 근처에서 흙더미 속에 웅크린 사람의 형체를 발견했습니다.
그 모습은 조금 이상했습니다.
마치 신에게 기도하듯 무릎을 꿇고, 상체를 앞으로 숙인 자세였습니다.
여성의 몸은 이미 차갑게 식어 있었고, 목과 허리는 무너진 잔해의 무게에 부러져 있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잠시 그녀의 생존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더 이상 숨도, 체온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른 생존자를 찾기 위해 이동하려 했습니다.
그때, 현장 지휘를 맡은 팀장이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그의 눈에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스쳤던 것입니다.
그는 다시 돌아와 그 여성이 품고 있던 팔 아래쪽 공간을 살폈습니다.
그리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아기가 있다!!”
구조대원들이 달려와 조심스레 흙더미를 걷어내자,
꽃무늬 담요에 싸인 갓난아기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이는 세 달 된 아기였습니다.
그 어머니는 집이 무너져 내리는 그 짧은 순간,
온몸으로 아이를 감싸 안고 웅크린 채 ‘방패’처럼 자신의 몸을 내어준 것이었습니다.
아이는 놀랍게도 잠든 듯 평온한 얼굴이었습니다.
의료팀이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담요를 풀자,
그 안에서 한 대의 휴대폰이 나왔습니다.
그 휴대폰의 화면에는
엄마가 마지막으로 남긴 짧은 메시지가 남아 있었습니다.
“아가야,
만약 네가 살아남는다면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꼭 기억해야 한단다.”
그 문장을 본 구조대원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누군가는 무릎을 꿇었고, 누군가는 고개를 숙인 채 손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그들은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사랑이라는 것을.
그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의 사랑은 살아 있었습니다.
그 사랑이 아이를 살렸고, 그 사랑이 세상을 울렸습니다.
삶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그녀는 절망 대신 사랑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죽음조차 넘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기적’을 하늘에서 오는 초자연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기적은 사람의 마음 안에 있습니다.
자신보다 누군가를 먼저 생각하는 순간, 그 마음이 바로 기적의 시작입니다.
죽음보다 강한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생의 결정체입니다.
그녀의 마지막 포옹은 세상 어떤 말보다 위대한 기도였고,
그녀의 문자 한 줄은 그 어떤 시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의 시였습니다.
(Love stronger than death 🌷
— the greatest in the world
Last hug —
A few years ago, a major earthquake in Turkey killed countless people's lives in an instant.
At the harrowing scene, rescuers were desperately moving to find survivors among the collapsed houses.
Meanwhile, they found a figure of a young woman crouching in a pile of dirt near the site of her house.
That was a little strange.
It was like praying to God, kneeling down, leaning forward.
The woman's body was already cold, and her neck and waist were broken by the weight of the fallen debris.
Rescuers briefly checked her chances of survival,
I couldn't breathe or feel my body temperature anymore.
With pity, they tried to move to find another survivor.
At that time, the team leader in charge of field command stopped walking.
There was a strange feeling in his eyes.
He came back and looked at the space under the arm that the woman had been carrying.
Then he shouted in a trembling voice.
"There's a baby!"
When the rescuers came running and carefully cleared the dirt,
A newborn baby, wrapped in a flower-patterned blanket, appeared.
The child was a three-month-old baby.
The mother had a brief moment when the house collapsed,
He crouched around his child with his whole body and gave up his body like a 'shield'.
The child looked surprisingly calm as if he were asleep.
When the medical team unpacked the blanket to check the baby's condition,
A cell phone came out of it.
On the screen of that cell phone
There was one last short message left by my mom.
"Baby,
If you survive, you must remember how much your mother loved you."
All the rescuers who saw the sentence burst into tears on the spot.
Someone got down on their knees, and someone covered their face with their hands with their heads down.
They realized at that moment.
The strongest force in the world is love.
The mother passed away, but her love was alive.
The love saved the child, and the love made the world cry.
Even at the moment her life collapsed, she chose love instead of despair.
And that love is even beyond death.
We often think of 'miracles' as supernatural things that come from the sky.
But a real miracle is inside a person's mind.
The moment you think of someone before yourself, that heart is the beginning of a miracle.
Love stronger than death is the crystal of unspeakable sacrifice.
Her last hug was the greatest prayer of any word in the world,
One line of her text was a more beautiful poem of love than any other.)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마지막 포옹 —
몇 년 전, 터키에서 발생한 대지진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순식간에 앗아갔습니다.
그 참혹한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은 무너진 집들 사이로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들은 한 젊은 여성의 집터 근처에서 흙더미 속에 웅크린 사람의 형체를 발견했습니다.
그 모습은 조금 이상했습니다.
마치 신에게 기도하듯 무릎을 꿇고, 상체를 앞으로 숙인 자세였습니다.
여성의 몸은 이미 차갑게 식어 있었고, 목과 허리는 무너진 잔해의 무게에 부러져 있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잠시 그녀의 생존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더 이상 숨도, 체온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른 생존자를 찾기 위해 이동하려 했습니다.
그때, 현장 지휘를 맡은 팀장이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그의 눈에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스쳤던 것입니다.
그는 다시 돌아와 그 여성이 품고 있던 팔 아래쪽 공간을 살폈습니다.
그리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아기가 있다!!”
구조대원들이 달려와 조심스레 흙더미를 걷어내자,
꽃무늬 담요에 싸인 갓난아기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이는 세 달 된 아기였습니다.
그 어머니는 집이 무너져 내리는 그 짧은 순간,
온몸으로 아이를 감싸 안고 웅크린 채 ‘방패’처럼 자신의 몸을 내어준 것이었습니다.
아이는 놀랍게도 잠든 듯 평온한 얼굴이었습니다.
의료팀이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담요를 풀자,
그 안에서 한 대의 휴대폰이 나왔습니다.
그 휴대폰의 화면에는
엄마가 마지막으로 남긴 짧은 메시지가 남아 있었습니다.
“아가야,
만약 네가 살아남는다면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꼭 기억해야 한단다.”
그 문장을 본 구조대원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누군가는 무릎을 꿇었고, 누군가는 고개를 숙인 채 손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그들은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사랑이라는 것을.
그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의 사랑은 살아 있었습니다.
그 사랑이 아이를 살렸고, 그 사랑이 세상을 울렸습니다.
삶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그녀는 절망 대신 사랑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죽음조차 넘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기적’을 하늘에서 오는 초자연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기적은 사람의 마음 안에 있습니다.
자신보다 누군가를 먼저 생각하는 순간, 그 마음이 바로 기적의 시작입니다.
죽음보다 강한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생의 결정체입니다.
그녀의 마지막 포옹은 세상 어떤 말보다 위대한 기도였고,
그녀의 문자 한 줄은 그 어떤 시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의 시였습니다.
(Love stronger than death 🌷
— the greatest in the world
Last hug —
A few years ago, a major earthquake in Turkey killed countless people's lives in an instant.
At the harrowing scene, rescuers were desperately moving to find survivors among the collapsed houses.
Meanwhile, they found a figure of a young woman crouching in a pile of dirt near the site of her house.
That was a little strange.
It was like praying to God, kneeling down, leaning forward.
The woman's body was already cold, and her neck and waist were broken by the weight of the fallen debris.
Rescuers briefly checked her chances of survival,
I couldn't breathe or feel my body temperature anymore.
With pity, they tried to move to find another survivor.
At that time, the team leader in charge of field command stopped walking.
There was a strange feeling in his eyes.
He came back and looked at the space under the arm that the woman had been carrying.
Then he shouted in a trembling voice.
"There's a baby!"
When the rescuers came running and carefully cleared the dirt,
A newborn baby, wrapped in a flower-patterned blanket, appeared.
The child was a three-month-old baby.
The mother had a brief moment when the house collapsed,
He crouched around his child with his whole body and gave up his body like a 'shield'.
The child looked surprisingly calm as if he were asleep.
When the medical team unpacked the blanket to check the baby's condition,
A cell phone came out of it.
On the screen of that cell phone
There was one last short message left by my mom.
"Baby,
If you survive, you must remember how much your mother loved you."
All the rescuers who saw the sentence burst into tears on the spot.
Someone got down on their knees, and someone covered their face with their hands with their heads down.
They realized at that moment.
The strongest force in the world is love.
The mother passed away, but her love was alive.
The love saved the child, and the love made the world cry.
Even at the moment her life collapsed, she chose love instead of despair.
And that love is even beyond death.
We often think of 'miracles' as supernatural things that come from the sky.
But a real miracle is inside a person's mind.
The moment you think of someone before yourself, that heart is the beginning of a miracle.
Love stronger than death is the crystal of unspeakable sacrifice.
Her last hug was the greatest prayer of any word in the world,
One line of her text was a more beautiful poem of love than any other.)
죽음보다 강한 사랑 🌷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마지막 포옹 —
몇 년 전, 터키에서 발생한 대지진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순식간에 앗아갔습니다.
그 참혹한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은 무너진 집들 사이로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들은 한 젊은 여성의 집터 근처에서 흙더미 속에 웅크린 사람의 형체를 발견했습니다.
그 모습은 조금 이상했습니다.
마치 신에게 기도하듯 무릎을 꿇고, 상체를 앞으로 숙인 자세였습니다.
여성의 몸은 이미 차갑게 식어 있었고, 목과 허리는 무너진 잔해의 무게에 부러져 있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잠시 그녀의 생존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더 이상 숨도, 체온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른 생존자를 찾기 위해 이동하려 했습니다.
그때, 현장 지휘를 맡은 팀장이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그의 눈에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스쳤던 것입니다.
그는 다시 돌아와 그 여성이 품고 있던 팔 아래쪽 공간을 살폈습니다.
그리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아기가 있다!!”
구조대원들이 달려와 조심스레 흙더미를 걷어내자,
꽃무늬 담요에 싸인 갓난아기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이는 세 달 된 아기였습니다.
그 어머니는 집이 무너져 내리는 그 짧은 순간,
온몸으로 아이를 감싸 안고 웅크린 채 ‘방패’처럼 자신의 몸을 내어준 것이었습니다.
아이는 놀랍게도 잠든 듯 평온한 얼굴이었습니다.
의료팀이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담요를 풀자,
그 안에서 한 대의 휴대폰이 나왔습니다.
그 휴대폰의 화면에는
엄마가 마지막으로 남긴 짧은 메시지가 남아 있었습니다.
“아가야,
만약 네가 살아남는다면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꼭 기억해야 한단다.”
그 문장을 본 구조대원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누군가는 무릎을 꿇었고, 누군가는 고개를 숙인 채 손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그들은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사랑이라는 것을.
그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의 사랑은 살아 있었습니다.
그 사랑이 아이를 살렸고, 그 사랑이 세상을 울렸습니다.
삶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그녀는 절망 대신 사랑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죽음조차 넘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기적’을 하늘에서 오는 초자연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기적은 사람의 마음 안에 있습니다.
자신보다 누군가를 먼저 생각하는 순간, 그 마음이 바로 기적의 시작입니다.
죽음보다 강한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생의 결정체입니다.
그녀의 마지막 포옹은 세상 어떤 말보다 위대한 기도였고,
그녀의 문자 한 줄은 그 어떤 시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의 시였습니다.
(Love stronger than death 🌷
— the greatest in the world
Last hug —
A few years ago, a major earthquake in Turkey killed countless people's lives in an instant.
At the harrowing scene, rescuers were desperately moving to find survivors among the collapsed houses.
Meanwhile, they found a figure of a young woman crouching in a pile of dirt near the site of her house.
That was a little strange.
It was like praying to God, kneeling down, leaning forward.
The woman's body was already cold, and her neck and waist were broken by the weight of the fallen debris.
Rescuers briefly checked her chances of survival,
I couldn't breathe or feel my body temperature anymore.
With pity, they tried to move to find another survivor.
At that time, the team leader in charge of field command stopped walking.
There was a strange feeling in his eyes.
He came back and looked at the space under the arm that the woman had been carrying.
Then he shouted in a trembling voice.
"There's a baby!"
When the rescuers came running and carefully cleared the dirt,
A newborn baby, wrapped in a flower-patterned blanket, appeared.
The child was a three-month-old baby.
The mother had a brief moment when the house collapsed,
He crouched around his child with his whole body and gave up his body like a 'shield'.
The child looked surprisingly calm as if he were asleep.
When the medical team unpacked the blanket to check the baby's condition,
A cell phone came out of it.
On the screen of that cell phone
There was one last short message left by my mom.
"Baby,
If you survive, you must remember how much your mother loved you."
All the rescuers who saw the sentence burst into tears on the spot.
Someone got down on their knees, and someone covered their face with their hands with their heads down.
They realized at that moment.
The strongest force in the world is love.
The mother passed away, but her love was alive.
The love saved the child, and the love made the world cry.
Even at the moment her life collapsed, she chose love instead of despair.
And that love is even beyond death.
We often think of 'miracles' as supernatural things that come from the sky.
But a real miracle is inside a person's mind.
The moment you think of someone before yourself, that heart is the beginning of a miracle.
Love stronger than death is the crystal of unspeakable sacrifice.
Her last hug was the greatest prayer of any word in the world,
One line of her text was a more beautiful poem of love than any other.)
571. 어울려 사는 삶
어울려 사는 삶
누구든 만나라
행복하게 대화하라.
꾸밈없이 웃어라
서로 바라보며 차를 마시라 각자의 존귀함을 확인하라.
일본의 동경대 의대 교수는 나이가 많아 질수록 만남이 중요하다고 강조 합니다.
혼자서 한 시간 운동하는것 보다는 두세명이 모여서
대화를 나누는 것을 권고 합니다.
조용한 사색보다 깔깔거리며
커피 한잔 마시는 것이 몸에 훨씬 좋고 장수하는 비결 이라고 합니다.
운동을 해도 좋지만, 운동을 굳이 하지 않아도 남과 어울려 다니는 사람이 더 건강 하다는 논문도 많이 있다합니다.
어울리다 보면 돌아다니게
되고 우울증도 개선되며 젊어져서 더 활기차게 보입 니다.
매일 몇 번씩 집 밖으로 외출하는 집단을 "외출족"
이라 하고.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친구나 지인들을 만나거나 문자로 대화하는 집단을 "교류족" 으로 분류합니다.
4년 후 이 두 집단의 신체 활력과 자립도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당연히 외출과 교류를 둘다 한 사람이 점수가 높았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a life of socializing
Meet anyone
Talk happily.
Laugh like you don't have to
Look at each other and drink tea. Check your respect.
A professor at Tokyo University Medical School in Japan emphasizes that meeting is more important as you get older.
Rather than working out for an hour alone, two or three people gather together
I recommend that you have a conversation.
rather than quiet contemplation
It is said that drinking a cup of coffee is much better for the body and the secret to living a long life.
It is good to exercise, but there are many papers saying that people who hang out with others are healthier even if they do not exercise.
I'll go around when I see you
It improves depression and makes you look more lively as you get younger.
"Outgoing" groups who go out of the house several times every day
I said that.
Groups that meet or text friends or acquaintances more than once a week are classified as "alternative".
Four years later, we compared the physical
vitality and independence of these two groups.
Naturally, one person scored high for both going out and exchanging.
- out of the good ones -)
누구든 만나라
행복하게 대화하라.
꾸밈없이 웃어라
서로 바라보며 차를 마시라 각자의 존귀함을 확인하라.
일본의 동경대 의대 교수는 나이가 많아 질수록 만남이 중요하다고 강조 합니다.
혼자서 한 시간 운동하는것 보다는 두세명이 모여서
대화를 나누는 것을 권고 합니다.
조용한 사색보다 깔깔거리며
커피 한잔 마시는 것이 몸에 훨씬 좋고 장수하는 비결 이라고 합니다.
운동을 해도 좋지만, 운동을 굳이 하지 않아도 남과 어울려 다니는 사람이 더 건강 하다는 논문도 많이 있다합니다.
어울리다 보면 돌아다니게
되고 우울증도 개선되며 젊어져서 더 활기차게 보입 니다.
매일 몇 번씩 집 밖으로 외출하는 집단을 "외출족"
이라 하고.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친구나 지인들을 만나거나 문자로 대화하는 집단을 "교류족" 으로 분류합니다.
4년 후 이 두 집단의 신체 활력과 자립도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당연히 외출과 교류를 둘다 한 사람이 점수가 높았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a life of socializing
Meet anyone
Talk happily.
Laugh like you don't have to
Look at each other and drink tea. Check your respect.
A professor at Tokyo University Medical School in Japan emphasizes that meeting is more important as you get older.
Rather than working out for an hour alone, two or three people gather together
I recommend that you have a conversation.
rather than quiet contemplation
It is said that drinking a cup of coffee is much better for the body and the secret to living a long life.
It is good to exercise, but there are many papers saying that people who hang out with others are healthier even if they do not exercise.
I'll go around when I see you
It improves depression and makes you look more lively as you get younger.
"Outgoing" groups who go out of the house several times every day
I said that.
Groups that meet or text friends or acquaintances more than once a week are classified as "alternative".
Four years later, we compared the physical
vitality and independence of these two groups.
Naturally, one person scored high for both going out and exchanging.
- out of the good ones -)
2025년 11월 9일 일요일
570. 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일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 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 인터넷에서 옮긴 글
(Life is about finding me ✒️
Life is
It's really complicated and close.
There's no day when I don't have worries
There are no days when you don't feel lacking.
I'll decide which one to choose
It's not easy to make up your mind.
It's because it's always shaking because we don't know tomorrow.
in words
"I'm happy", "I'm happy", but,
Everyone has a hard time.
I'm so happy
How happy are you
I don't know, but,
Everyone is just busy.
When you get older and lose your health
You'll think, "Oh! This isn't it..."
Why are you working so hard on where,
You don't know what's keeping you busy.
In the end,
Life is
I'm just looking for me.
Pain, conflict, anxiety, etc
It's all the things I meet in the process of finding me.
It's this hard to meet me.
From the day I found myself, my life
From pain to joy,
From frustration to passion,
From complexity to simplicity,
It changes from anxiety to peace.
This is
We meet in our own lives
The most dramatic moment,
It's the greatest joy.
No matter how fancy it is
Just as it's uncomfortable to wear clothes that don't fit your body,
No matter how great the scenery is, if you have a different mind,
Like you can't see it,,
Not me
I'm always anxious when I'm living someone else's life.
Let's take a break
Look back at me first,
Happiness and joy come when I see them.
- an article transferred from the Internet)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 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 인터넷에서 옮긴 글
(Life is about finding me ✒️
Life is
It's really complicated and close.
There's no day when I don't have worries
There are no days when you don't feel lacking.
I'll decide which one to choose
It's not easy to make up your mind.
It's because it's always shaking because we don't know tomorrow.
in words
"I'm happy", "I'm happy", but,
Everyone has a hard time.
I'm so happy
How happy are you
I don't know, but,
Everyone is just busy.
When you get older and lose your health
You'll think, "Oh! This isn't it..."
Why are you working so hard on where,
You don't know what's keeping you busy.
In the end,
Life is
I'm just looking for me.
Pain, conflict, anxiety, etc
It's all the things I meet in the process of finding me.
It's this hard to meet me.
From the day I found myself, my life
From pain to joy,
From frustration to passion,
From complexity to simplicity,
It changes from anxiety to peace.
This is
We meet in our own lives
The most dramatic moment,
It's the greatest joy.
No matter how fancy it is
Just as it's uncomfortable to wear clothes that don't fit your body,
No matter how great the scenery is, if you have a different mind,
Like you can't see it,,
Not me
I'm always anxious when I'm living someone else's life.
Let's take a break
Look back at me first,
Happiness and joy come when I se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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