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0일 월요일

747. 샬롬

샬  롬 (Shalom) >

만나는 사람들마다
“샬롬(Shalom)"이라고
인사하던 신부님이 계셨다.

아시다시피 히브리어
샬롬[שָׁלוֹם]은 평화, 평강, 평안하라는 인사말이다.

한 번은 얼굴이 시꺼멓고
뼈만 앙상하게 남은 남자가
성당 앞으로 지나가기에
신부님은 평상시처럼 “샬롬!” 하며 큰 소리로 그에게 인사를 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 다음 주일부터 성당에 나와 뒷자리에 앉아 간절한 모습으로 주일미사를 함께한 후에 가곤했다.

그렇게 몇개월이 지난 어느 날
이 사람이 신부님을 찾아와
식사를 함께하면 어떻겠냐고
신부님께 의사를 물었다.
그렇게 그와 식사를 함께 하게 되었는데 이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

자신은 그동안 사업이 잘되어서
돈도 많이 벌었고 명예도 얻었으며, 골프도 해외여행도 쾌락도 즐겼다.
집안도 평안했고 자녀들도 잘 됐다.

그러던 어느 날 몸이 자꾸 나른하고 부어 오르며 기력이 떨어지더니 얼굴이 시꺼멓게 변해가는 것이다.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았더니 천만 뜻밖에 간암 진단을 받았다.
손을 쓸 수 없는 간암 말기 상태였다.

의사는 “잘해야 3 개월입니다.”
라고 선고했다.
그야말로 청천벽력이었다.
이 소식을 듣고
아내, 자녀들, 친구들까지 3개월 사형 선고에 안절부절이었다.

그때부터 자기 자신도 이제는
죽을 놈이라는 생각에 고통스러웠다.
그런데 신부님께서 나를 보자 마자 “살 놈!” 이라는 말을 했다.

모두 다 "죽을 놈, 죽을 놈" 하는데,
신부님이 성당 앞에서 만나자 마자 “살 놈!” 이라고 하시니
그만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래. 맞아 나는 죽을 놈이
아니고 멋지게 살 놈이다.”
살아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자
곧바로 성당에 나오게 되었다.

의사는 그에게 3 개월밖에 못 산다고 하는데, “살 놈”이라 생각하니 자신감이 생겼다. 미사에 참석하고 돌아와서 약을 챙겨 먹고 자기의 몸을 추슬렀다.

“그래 나는 죽을 놈이 아닌 살 놈이야! 성당 신부님이 나를 처음 보자마자 살 놈이라고 말씀하셨어.”

살 놈이라고 생각하니
금새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아
운동도 조금씩 하며 잘 챙겨 먹고 잘 쉬었다.
결국 힘들었던 말기 간암을 극적으로 이겨내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한다.

이 사람은 “샬롬!”이라는
인사말을 “살 놈!”으로 알아 들었다.
그런데 진짜 살롬의 역사가 실현되었다.
살롬 소리 그대로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일본에는 "언령(言靈)"
이란 개념이 있다고 한다.
말에 혼이 있다는 뜻인데,
이것은 단순한 전설이나
풍습이 아니다.
과학적으로도 충분히 입증할 수 있다.

단, 여기에는 조건이 하나 있다.
그것은 말을 소리 내어서
읊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낭송을 하는 것이다.

낭송할 때 하는 그 말은
"영적인 힘" 을 발휘한다.
그래서 불교에서도 경전을
소리내서 읽는 '독경'을 중요한 수행으로 여기는 것이다.

말이 씨가 된다고 한다.
모든 것은 말 한 마디로부터 시작된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 조차도
자꾸 자꾸만 반복하다 보면
말한대로 결과가 이루어지는데
이를 자기이행적 예언
(Self-Fulfilling Prophecy)이라 한다.

부정적인 말이
실패와 불행을 부르고,
긍정적인 말이
성공과 행복을 가져온다.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말을 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오늘도 샬롬을 전하고
샬롬을 노래하자.

샬롬(Shalom)!!
(Shalom >

Every person I meet
"Shalom"
There was a priest who said hello.

As you know, Hebrew
Shalom [שָׁלוֹם] is a greeting of peace, peace, and peace.

One time, my face was dark
A man who's left with a bony bone
To go in front of the cathedral
The priest greeted him loudly, "Shalom!" as usual.

However, from the following week, this person would come to the cathedral, sit in the back seat, and join the Sunday Mass in earnest, and then go.

One day, after so many months
This guy came to the priest
How about having a meal together
I asked the priest about the doctor.
That's how I got to eat with him, and this person said this.

You've been doing a good job
I made a lot of money, gained honor, and enjoyed golf, traveling abroad, and pleasure.
The family was peaceful and the children were doing well.

Then one day, the body kept feeling drowsy and swollen, and the energy fell, and the face turned black.
When I received treatment at a general hospital, I was unexpectedly diagnosed with liver cancer.
He was in a terminal stage of liver cancer where he couldn't use his hands.

The doctor said, "It's three months at the most."
sentencing that.
It was simply a bolt from the blue.
After hearing this news
Even his wife, children and friends were restless at the three-month death sentence.

Since then, he's been
I was in pain at the thought of being a dead man.
But as soon as the priest saw me, he said, "Live!"

Everyone's saying, "Dead man, dead man,"
When the priest met me in front of the cathedral, he said, "Live!"
I was wide awake.

"Yeah, that's right. I'm a dead man
No, it's a man who will live a wonderful life."
Let's think about it
I immediately came out to the cathedral.

The doctor told him he only had three months to live, but thinking that he was a "living man" gave him confidence. After attending the Mass, he took his medicine and healed himself.

"Yes, I am not a dead man, but a living man! The cathedral priest first saw me and said I was a living man."

To think he's a living man
I feel like I'm getting lighter
I exercised little by little, ate well, and rested well.
In the end, he dramatically overcame the difficult end-stage liver cancer and recovered his health.

This person is called "Shalom!"
Greetings were considered "live man!"
But the real history of Salom was realized.
The sound of Salom is literally a miracle.

In Japan, "Eonryeong (言靈)"
It is said that there is a concept of Iran.
It means that there is a soul in words,
It's a simple legend
It's not a custom.
Scientifically, it is sufficiently demonstrable.

However, there is one condition here.
It's because you're talking out loud
It means you have to recite it.
In other words, it's a recitation.

What you say when you're reciting
exerts "spiritual power"
So even in Buddhism, the scriptures
Reading aloud is

considered an important practice.

It is said that words become seeds.
Everything starts with a word.
I don't even know what I'm saying unconsciously
If you keep repeating it
As I said, the results come true
a self-fulfilling prophecy
(Self-fulfilling profile).

The negative word
It causes failure and misfortune,
A positive thing to say
It brings success and happiness.
Changing the language you use changes your fate.
It's done as you say.

I want to deliver Shalom today
Let's sing Shalom.

Shalom!!)

샬  롬 (Shalom) >

만나는 사람들마다
“샬롬(Shalom)"이라고
인사하던 신부님이 계셨다.

아시다시피 히브리어
샬롬[שָׁלוֹם]은 평화, 평강, 평안하라는 인사말이다.

한 번은 얼굴이 시꺼멓고
뼈만 앙상하게 남은 남자가
성당 앞으로 지나가기에
신부님은 평상시처럼 “샬롬!” 하며 큰 소리로 그에게 인사를 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 다음 주일부터 성당에 나와 뒷자리에 앉아 간절한 모습으로 주일미사를 함께한 후에 가곤했다.

그렇게 몇개월이 지난 어느 날
이 사람이 신부님을 찾아와
식사를 함께하면 어떻겠냐고
신부님께 의사를 물었다.
그렇게 그와 식사를 함께 하게 되었는데 이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

자신은 그동안 사업이 잘되어서
돈도 많이 벌었고 명예도 얻었으며, 골프도 해외여행도 쾌락도 즐겼다.
집안도 평안했고 자녀들도 잘 됐다.

그러던 어느 날 몸이 자꾸 나른하고 부어 오르며 기력이 떨어지더니 얼굴이 시꺼멓게 변해가는 것이다.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았더니 천만 뜻밖에 간암 진단을 받았다.
손을 쓸 수 없는 간암 말기 상태였다.

의사는 “잘해야 3 개월입니다.”
라고 선고했다.
그야말로 청천벽력이었다.
이 소식을 듣고
아내, 자녀들, 친구들까지 3개월 사형 선고에 안절부절이었다.

그때부터 자기 자신도 이제는
죽을 놈이라는 생각에 고통스러웠다.
그런데 신부님께서 나를 보자 마자 “살 놈!” 이라는 말을 했다.

모두 다 "죽을 놈, 죽을 놈" 하는데,
신부님이 성당 앞에서 만나자 마자 “살 놈!” 이라고 하시니
그만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래. 맞아 나는 죽을 놈이
아니고 멋지게 살 놈이다.”
살아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자
곧바로 성당에 나오게 되었다.

의사는 그에게 3 개월밖에 못 산다고 하는데, “살 놈”이라 생각하니 자신감이 생겼다. 미사에 참석하고 돌아와서 약을 챙겨 먹고 자기의 몸을 추슬렀다.

“그래 나는 죽을 놈이 아닌 살 놈이야! 성당 신부님이 나를 처음 보자마자 살 놈이라고 말씀하셨어.”

살 놈이라고 생각하니
금새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아
운동도 조금씩 하며 잘 챙겨 먹고 잘 쉬었다.
결국 힘들었던 말기 간암을 극적으로 이겨내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한다.

이 사람은 “샬롬!”이라는
인사말을 “살 놈!”으로 알아 들었다.
그런데 진짜 살롬의 역사가 실현되었다.
살롬 소리 그대로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일본에는 "언령(言靈)"
이란 개념이 있다고 한다.
말에 혼이 있다는 뜻인데,
이것은 단순한 전설이나
풍습이 아니다.
과학적으로도 충분히 입증할 수 있다.

단, 여기에는 조건이 하나 있다.
그것은 말을 소리 내어서
읊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낭송을 하는 것이다.

낭송할 때 하는 그 말은
"영적인 힘" 을 발휘한다.
그래서 불교에서도 경전을
소리내서 읽는 '독경'을 중요한 수행으로 여기는 것이다.

말이 씨가 된다고 한다.
모든 것은 말 한 마디로부터 시작된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 조차도
자꾸 자꾸만 반복하다 보면
말한대로 결과가 이루어지는데
이를 자기이행적 예언
(Self-Fulfilling Prophecy)이라 한다.

부정적인 말이
실패와 불행을 부르고,
긍정적인 말이
성공과 행복을 가져온다.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말을 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오늘도 샬롬을 전하고
샬롬을 노래하자.

샬롬(Shalom)!!
(Shalom >

Every person I meet
"Shalom"
There was a priest who said hello.

As you know, Hebrew
Shalom [שָׁלוֹם] is a greeting of peace, peace, and peace.

One time, my face was dark
A man who's left with a bony bone
To go in front of the cathedral
The priest greeted him loudly, "Shalom!" as usual.

However, from the following week, this person would come to the cathedral, sit in the back seat, and join the Sunday Mass in earnest, and then go.

One day, after so many months
This guy came to the priest
How about having a meal together
I asked the priest about the doctor.
That's how I got to eat with him, and this person said this.

You've been doing a good job
I made a lot of money, gained honor, and enjoyed golf, traveling abroad, and pleasure.
The family was peaceful and the children were doing well.

Then one day, the body kept feeling drowsy and swollen, and the energy fell, and the face turned black.
When I received treatment at a general hospital, I was unexpectedly diagnosed with liver cancer.
He was in a terminal stage of liver cancer where he couldn't use his hands.

The doctor said, "It's three months at the most."
sentencing that.
It was simply a bolt from the blue.
After hearing this news
Even his wife, children and friends were restless at the three-month death sentence.

Since then, he's been
I was in pain at the thought of being a dead man.
But as soon as the priest saw me, he said, "Live!"

Everyone's saying, "Dead man, dead man,"
When the priest met me in front of the cathedral, he said, "Live!"
I was wide awake.

"Yeah, that's right. I'm a dead man
No, it's a man who will live a wonderful life."
Let's think about it
I immediately came out to the cathedral.

The doctor told him he only had three months to live, but thinking that he was a "living man" gave him confidence. After attending the Mass, he took his medicine and healed himself.

"Yes, I am not a dead man, but a living man! The cathedral priest first saw me and said I was a living man."

To think he's a living man
I feel like I'm getting lighter
I exercised little by little, ate well, and rested well.
In the end, he dramatically overcame the difficult end-stage liver cancer and recovered his health.

This person is called "Shalom!"
Greetings were considered "live man!"
But the real history of Salom was realized.
The sound of Salom is literally a miracle.

In Japan, "Eonryeong (言靈)"
It is said that there is a concept of Iran.
It means that there is a soul in words,
It's a simple legend
It's not a custom.
Scientifically, it is sufficiently demonstrable.

However, there is one condition here.
It's because you're talking out loud
It means you have to recite it.
In other words, it's a recitation.

What you say when you're reciting
exerts "spiritual power"
So even in Buddhism, the scriptures
Reading aloud is

considered an important practice.

It is said that words become seeds.
Everything starts with a word.
I don't even know what I'm saying unconsciously
If you keep repeating it
As I said, the results come true
a self-fulfilling prophecy
(Self-fulfilling profile).

The negative word
It causes failure and misfortune,
A positive thing to say
It brings success and happiness.
Changing the language you use changes your fate.
It's done as you say.

I want to deliver Shalom today
Let's sing Shalom.

Shalom!!)

746. 살다 보면

살다보면
구비구비 인생 길에  함께  걸어가는 인연과 우정을 소중히 여기며 남은 인생은 멋지게 살아가야 합니다. 만남은 하늘이 만들고 인연과 우정은 자신의 노력으로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늘 상대의 따뜻한 마음에 고맙고 감사합시다.

인생은 내가 행복 할때 좋아집니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 할때입니다.
좋은 친구는 지식과 지혜가 넘치지 않아도 좋고 만나면 지루하지 않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인생사에서 쌍욕은 참아도 물 욕은 참지못합니다. 이 세상에서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용하다가 다 버리고 가게됩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면서 사는 것이 탐욕하지 않는 인생입니다. 사는데 그리 많은 것이 필요 하지 않습니다.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축복은 내일을 배일로 가려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보람있게 산다는 것은 어제도 내일도 아니고 오늘이 행복해야합니다. 내일은 오늘의 바람이고 결과입니다. 선물처럼 온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내일이 빛날 것입니다.

아무도 알수없는 내일이 있기에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꿈을 꾸고 희망과 설렘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인생은 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늘 행복한 미소로 달콤한 사랑으로  매워가야합니다. 비워야 매워지는 것도 잊어서는 아니 됩니다.

인생을 준비하는 자에게는 거짓말처럼 기회가 옵니다. 소용없는. 걱정에서 해방시키는 것이 마음의 평화를 얻는 길입니다. 마음이 젊으면 영원한 청춘입니다. 세월의 포로가 되지 말고 세월의 주인공이 되길빕니다. 가끔 멍때림으로 마음을 청소해 보기도 합시다.

인생을 물처럼살자입니다. 흘러가다가 바위에 부딪히면 비켜서 가고  나무가지에 걸리면 밀려서 가고 언덕을 만나면 돌아서 가듯 인생도 물 흐르듯 살아야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순간순간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ㅎㅎ.괴롭지 않는 삶은 절대로 없습니다.

인생 길에는 꽃길이 따로 없습니다. 아무리 험한 길도 건강하면 꽃길로 만들어 갈 수가 있으니 항상 건강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길 것 같았던 인생 지나고보니 결코 긴것도 아니고 대단한 것도 아니고 바람에 실려 구름가듯 세월에 실려 여기까지 왔습니다. 남은 삶은 즐겁고 보람차고 멋지게 살아 가십시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오.^^^
(in one's life
We must cherish the bonds and friendships we walk together on the path of our lives, and live the rest of our lives in a wonderful way. Encounters are made by heaven, and relationships and friendships can be maintained through one's own efforts. Let's always be thankful and thankful for the other's warm heart.

Life gets better when I am happy. But what is better is when someone else is happy because of me.
Good friends don't have to be full of knowledge and wisdom, and when they meet, they don't get bored and just being together gives strength.

In life history, you can tolerate double-blogging, but you can't tolerate water-blogging. There is nothing in the world that is mine. While using it, you throw it all away. It's a life without greed to live content with what I have now. It doesn't take much to live.

It is said that the greatest blessing God has given humans is to cover up tomorrow. Living life worthwhile is not yesterday or tomorrow, but today should be happy. Tomorrow is today's wish and the result. Tomorrow will shine if you live hard today like a gift.

Since there is a tomorrow that no one knows, we can have new dreams and hope and excitement every day.
Life is said to be filled, not passing by. Always be spicy with a happy smile and sweet love. Don't forget that it becomes spicy when emptied.

Those who prepare for life have opportunities like lies. It is useless. Liberating worries is the way to achieve peace of mind. When you are young, you will be eternal youth. I hope you will not be a prisoner of time, but will be the protagonist of time. Let's clean our minds by spacing out sometimes.

Let's live life like water. If you run into a rock, you get out of your way, if you get caught on a tree branch, you are pushed away, and if you meet a hill, you have to live your life like water. Always be happy and happy. It's a happy thing to have someone who comes to mind at every moment lol. There is never a life without suffering.


There is no flowery path in life. No matter how rough the road is, it can be turned into a flowery path if it is healthy, so you should always do your best in your health. After a long life, it was nothing long or great. I came here carried by the years like a cloud in the wind. Let's live the rest of our lives happily and rewarding and wonderful. Thank you. Be happy. ^^^)

745. 천당에서 살지 않겠나?

천당에서 살지 않겠나-----법정스님





내마음이 즐거우면천당이고

내 몸이괴로우면 지옥이다

세상을 모르는 중생들아

하나님이 어디 있고 부처님이 어디있나



산에오르면 절이있고

절에가면 부처가 있다도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만든 불상만

자네만 내려다보고 있지않던가?

부처는절에 없다네..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 만천지에 널려 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고

병들어 누워 있는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하는가



천당과 지옥은 죽어서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과 지옥이고

내 마음이 천당과 지옥이라네

살아있는지금이 천당과 지옥이거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가 살면서 즐겁고 행복하면 여기가 천당이고

살면서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면 거기가 지옥이라네



자네 마음이 부처이고 자네가 관세음 보살이라네

여보시게 친구!! 죽어서 천당가려 하지말고

사는동안 천당에서 같이 살지 않으려나?



자네가 부처라는 것을 잊지마시게

그리고 부처답게 살길 바라네 주처답게,,


(Won't you live in heaven---Mr. Justice





If my heart is happy, it's heaven

If my body is in pain, it's hell

Middle-aged people who don't know the world

Where is God and where is the Buddha



When you climb a mountain, there's a temple

Do you think there is a Buddha in the temple?



If you go to a temple, you'll see a Buddha statue made by humans

Aren't you the only one looking down?

The Buddha is not in the temple..



The Buddha is all over the world when he goes down..

My poor neighbor around me is the Buddha

He's the one who's sick and lying down



I didn't see that many Buddhas

How can you bow to a Buddha statue made by a man so much that your back hurts



Do you think heaven and hell are places to die?

This is heaven and hell

My heart is heaven and hell

This is heaven and hell

My heart is heaven and hell



If I'm happy and happy in my life, this is heaven

If you think it's hard and painful in life, it's hell there



You're a Buddha, and you're a Bodhisattva


Dear friend! Don't try to die and go to heaven

Don't you think we'll live together in heaven while we live?



Don't forget that you're a Buddha

And I want you to live like a Buddha, like a master,,

​)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744. 노후의 경고 신호

다음은 75세에서 장수 체질이 아닌 사람들의 경고신호를 정리합니다.

이 신호들은 서서히 수명을 단축시키는 방향으로 몸이 기울고 있다는 것입니다.

1. 항상 이유없이
     몸이 피곤하다.

2. 식욕은 있는데
    기력은 없다.

3. 다리에 힘이 없고 자주 비틀거리거나 잘 넘어 진다.

4. 잠을 자도
     전혀 개운하지 않다.

5. 변비와 설사가
    자주 반복된다.

6. 늘 여기저기가 쑤시고
    통증이 떠나지 않는다.

7.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난다.

8. 손발이 늘 차고
     따뜻해질 줄 모른다.

9. 이제 다 끝난 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의욕이 없다.

10. 움직이기가 싫고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들이 사소해 보이지만, 여러개가 겹치는 순간 급속한 '노화 가속구간'에 들어섰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반드시 지금부터 생활습관과 몸관리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관리를 잘해도 노화 속도를 충분히 늦출 수 있읍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 
우리 모두 100세까지, 장수하도록 노력합시다.

꼭 읽어보세요...

너무 흥미로워서 안 읽으면 정말 아쉬울 거예요~!!!

많은 질병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니라 정상적인 노화입니다.

한 병원장이 노인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했습니다.

당신은 아픈 것이 아니라 노화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질병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증상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당신의 몸이 노화되고 있다는 신호일 뿐입니다.

1.
기억력 감퇴는 알츠하이머병이 아닙니다. 노화하는 뇌의 자기 보호 메커니즘입니다. 질병이 아니라 뇌 노화 현상입니다.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지만 스스로 찾을 수 있다면 치매가 아닙니다.

2.
걷는 속도가 느리고 다리가 불안정한 것은 마비가 아니라 근육 퇴행입니다. 해결책은 약을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3.
불면증은 질병이 아닙니다. 뇌가 리듬을 조절하는 과정입니다. 수면 패턴의 변화인 것이죠. 수면제를 복용하지 마세요. 수면제나 다른 수면 보조제에 장기간 의존하면 낙상과 인지 기능 저하의 위험이 커집니다. 노년층이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에 햇볕을 더 많이 쬐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4.
몸살은 류머티즘이 아니라 신경계 노화에 따른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많은 노년층이 팔다리가 온통 아파요. 류머티즘인가요, 아니면 골증식인가요?라고 묻습니다. 뼈가 약해지고 얇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몸살"의 99%는 질병이 아니라 신경 전달 속도가 느려져 통증이 증폭되는 현상입니다. 이를 중추신경계 감작이라고 하며, 노년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입니다. 치료법은 약물이 아니라 운동입니다.

5.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노년층은 평균 수명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간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은 호르몬과 세포막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물질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낮으면 면역력이 쉽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노년층의 혈압 권장치는 젊은층의 140/90 mmHg 미만이 아니라 150/90 mmHg 미만입니다. 노화를 질병으로 여기지 마세요.

6.
노화는 질병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여정이며, 우리가 즐길 수 있을 때 즐겨야 합니다.

▪️노년층과
     자녀들을 위한 몇 가지 조언

1. 모든 편안함이 질병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2. 많은 노인들이 두려움을 두려워합니다.

건강 검진 결과에 겁먹거나 광고에 현혹되지 마세요.

3.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을 혼자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산책하고, 햇볕을 쬐고,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것입니다.

노화는 적이 아닙니다.

노화는 "조금 더 오래 살고 싶다"는 또 다르네 표현일 뿐입니다. 하지만 정체는 적입니다~! 건강하세요.

종양 전문의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1.
중년은 50세에 시작해서 70세에 끝납니다.

2.
황금기는 70세에 ㅡ시작해서 80세에 끝납니다

3. 노년은
80세에 시작해서 90세에 끝납니다.

4. 장수는
90세에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납니다.

5.
노년층의 가장 큰 문제는 외로움입니다. 부부는 보통 함께 세상을 떠나지 않고, 한 사람이 먼저 갑니다.

어느 시점에 이르면 배우자를 잃은 사람은 가족에게 짐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과 연락을 끊지 않고 자주 만나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녀와 손주들에게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아마 당신에게 그런 마음을 절대 말해주지 않을 테니까요.

제 개인적인 조언은
*삶의 주도권을 잃지 마세요*.

이는 언제 누구와 외출할지, 무엇을 먹을지,

어떻게 옷을 입을지,

누구에게 전화할지,

몇 시에 잘지,

무엇을 읽을지,

어떻게 즐길지,

무엇을 살지,

어디에 살지 등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이 모든 것을 자유롭고 스스로 할 수 없다면,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되는 참을 수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간단한 테스트:*

이 메시지를 아무에게도 전달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친구 하나 없는 불행하고 외로운 사람입니다.
(Here is a summary of the warning signs for people who are 75 years old and not of long-lived nature.

These signals indicate that the body is slowly leaning in the direction of shortening life expectancy.

1. for no reason at all times
     My body is tired.

2. I have an appetite
    have no energy.

3. My legs are weak and often stumble or fall easily.

4. even when I sleep
     be not at all refreshed.

5. Constipation and diarrhea
    It is repeated frequently.

6. It's always painful here and there
    The pain won't go away.

7. at the slightest provocation
    I'm easily annoyed.

8. My hands and feet are always cold
     I don't know how to warm up.

9. I feel like it's all over now and I'm not motivated.

10. I don't want to move
       I don't do any exercise.

What we've talked about so far seems trivial, but it's a strong signal that we've entered a rapid 'aging acceleration section' at the moment of overlapping several things.

You must change your lifestyle and body care direction from now on. Even if you take good care of yourself from now on, you can fully slow down the aging rate. Isn't it a dahong skirt?

Everyone! 
Let's all try to live to the age of 100.

Make sure to read it...

It's so interesting that I'll be sad if I don't read it!!!

Many diseases are not actually diseases, but normal aging.

A hospital director gave the following advice to elderly people.

You're not sick, you're aging.

Many of the symptoms you think of as diseases are not actually diseases. They are just signs that your body is aging.

1.
Memory loss is not Alzheimer's disease. It's the self-protection mechanism of the aging brain. It's not a disease, it's a brain aging phenomenon. You forget where you put the key, but if you can find it yourself, it's not dementia.

2.
Slow walking and unstable legs are not paralysis but muscle regression. The solution is not to take medication but to move constantly.

3.
Insomnia is not a disease. It is a process in which the brain controls the rhythm. It is a change in sleep patterns. Do not take sleeping pills. Long-term reliance on sleeping pills or other sleep aids increases the risk of falls and cognitive decline. The best way for older people to get a comfortable night's sleep is to get more sun during the day and maintain a regular sleep habit.

4.
Body aches are not rheumatism, but a normal response to aging of the nervous system. Many elderly people have pain all over their limbs. They ask, "Is it rheumatism or osteoproliferative?" It is true that bones weaken and thin, but 99 percent of "body aches" are not diseases, but rather, slow nerve transmission, which amplifies pain. This is called central nervous system sensitization, and it is a common physiological change in the elderly. The cure is exercise, not medication.

5.
High Cholesterol Levels Elderly people have slightly higher cholesterol levels because of their life expectancy. Cholesterol is a substance necessary to synthesize hormones and cell membranes. Too low cholesterol levels can easily degrade immunity. The recommended blood pressure for older people is less than 150/90 mmHg, not 140/90 mmHg for younger people. Do not regard aging as a disease.

6.
Aging is not a disease, it is an inevitable journey, and we should enjoy it when we can.

▪️The elderly and
     Some advice for your children

1. Remember, not all comfort is a disease.

2. Many elderly people are afraid of fear.

Don't be intimidated by the results of the medical examination or be misled by the advertisement.

3.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your children is not to take them to the hospital alone, but to take a walk together, get some sun, eat, talk and communicate.

Aging is not the enemy.

Aging is just another way of saying, "I want to live a little longer." But identity is the enemy! Stay healthy.

an oncologist
That's what I said.

1.
Middle age starts at 50 and ends at 70.

2.
The golden age begins at 70 - and ends at 80

3. Old age is
It starts at 80 and ends at 90.

4. Long life is
It starts at 90 and ends in death.

5.
The biggest problem for older people is loneliness. Couples don't usually leave the world together, but one person goes first.


At some point, losing a spouse is a burden to the family. That's why it's important to keep in touch with your friends and communicate often. Otherwise, it could be a burden to your children and grandchildren. They will probably never tell you how they feel.

My personal advice is
*Don't lose the initiative in life*.

This means when and with whom to go out, what to eat,

How do I dress,

Who to call,

What time do I go to bed,

What should I read,

How to enjoy it,

What to buy,

I don't know where to live

It means you have to decide for yourself.

If you can't do all this freely and on your own, you will be an unbearable person who is a burden to others.

*Simple test:*:

If you don't deliver this message to anyone, you're an unhappy, lonely person with no friends.)

743. 장수 체질

장수 체질은 5가지 균형이 동시에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ㆍ첫번째, 대사의 균형입니다.

먹은 것이 에너지로 잘 쓰이며 쌓이지 않고, 지방과 당이 과도하게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ㆍ두번째, 염증의 균형입니다.

몸속에 잔불처럼 남아 있는 만성 염증이, 크게 번지지 않고 조절되는 상태입니다.
이 염증이 무너지면 암, 치매. 심혈관 질환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ㆍ세번째, 신체의 회복력입니다.

넘어졌을 때, 아플 때, 기운이 빠졌을 때,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힘이 남아있는 상태, 그것이핵심입니다.

ㆍ네 번째, 신경계의 안정성입니다.

잠을 잘자고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고 불안과 초조가 오래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것이 무너지면 몸도 마음도 아주 빠르게 무너집니다.

ㆍ다섯번째, 생활 리듬의 안정성입니다.

기상 시간, 식사 시간, 활동 시간, 수면 시간, 이 네 가지가 항상 고르고, 생활의 리듬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장수하는 체질입니다.

이 5가지가 동시에 유지되는 사람은 설령 몇가지의 지병이 있더라도, 수명과 삶의 질이 함께 길어지는 방향으로 몸이 움직입니다. 특히 중요한 사실은 75세이후는 수명을 가르는 분기점이라는 점입니다.

이 나이를 전후로 몸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노화가 느려지는 몸,
다른 하나는 노화가 급격히 빨라지는 몸입니다.

그리고 이 갈림길을 결정짓는 것이 바로 10가지 장수 체질의 신호입니다.

이 신호들은 병원 검사표에는 잘 나오지 않지만 우리 일상속에서는 너무나 분명하게 드러나는 신호들입니다.

하나씩 보면서,
"아, 이건 나에게 있구나."
이렇게 체크해 보시면 앞으로의 노후 건강을 훨씬 더 정확하게 예측하실 수 있습니다. 

📍75세 이후에 나타나는
     장수체질 10가지

1. 식사량은 줄었는데
    기력은 그대로다.

2. 잠은 길지 않아도
    깨어나면 회복이 바로 된다.

3. 걸음은 느려도
     걷는 리듬과 중심이 무너지지 않는다.

4. 상처가 빠르진 않아도
    곪지 않고 잘 낫는다.

5. 배변이 규칙적이다.

6. 여기저기 쑤시는
     만성 통증이 없다.

7. 감정 기복이 적고
     화가 오래 가지 않는다.

8. 손발이 차거워도
    따뜻해지는 힘이 금방 돌아온다.

9. 지금도 하고 싶은 일이
     분명히 있다.

10. 현재 자신의 나이를
       자주 의식하지 않는다.
(Long-lived constitution is a state in which five balances are maintained at the same time.

·First, the balance of lines.

What you eat is used well as energy and does not accumulate, and there is no excess fat and sugar left.

·Second, the balance of inflammation.

Chronic inflammation that remains like a residual fire in the body is controlled without spreading much.
Cancer, dementia, and cardiovascular disease progress quickly when this inflammation collapses.

·Third, the body's resilience.

When you fall, when you're sick, when you're out of energy, that's the key.

·Fourth, the stability of the nervous system.

I'm in a state where I sleep well, my emotions aren't too high, and my anxiety and anxiety don't last long. When this collapses, my body and mind collapse very quickly.

·Fifth, the stability of the rhythm of life.

Wake-up time, meal time, activity time, and sleep time are the four characteristics of a person who always chooses and is not shaken much by the rhythm of life.

People who maintain these five things at the same time move their bodies in the direction of longer life expectancy and quality of life, even if they have several chronic diseases. Particularly important fact is that after the age of 75, it is a tipping point that determines life expectancy.

The body is divided into two parts before and after this age.

One is a body that slows down aging,
The other is the body that rapidly ages.

And it's the 10 signs of longevity that determine this crossroads.

These signals don't appear on the hospital checklist, but they're very obvious in our daily lives.

Let's look at them one by one,
"Oh, this is on me."
If you check it like this, you can predict your retirement health much more accurately in the future. 

📍 Appears after the age of 75
     10 long-lived traits

1. The amount of food has decreased
    The energy remains the same.

2. Even if you don't sleep long
    When you wake up, you will recover right away.

3. even though one's steps are slow
     The walking rhythm and center do not collapse.

4. Even if the wound isn't fast
    Heals well without festering.

5. have a regular bowel

movement.

6. pained here and there
     have no chronic pain.

7. I don't have a lot of ups and downs
     The anger doesn't last long.

8. Even if my hands and feet are cold
    The warming power returns quickly.

9. What I want to do now
     I'm sure there is.

10. How old are you now
       be often oblivious.)

742. 장수 신호와 경고 신호

장수신호와 경고신호

나는 과연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사람의 수명은 흔히 유전 50%, 생활습관 50%라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75세를 넘긴 이후부터는 유전보다는 체질과 습관이, 수명을 더 많이 좌우한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이가 같은 75세인데도 어떤 분은 생각이 또렷하고 젊게 사시고, 어떤 분은 몇년을 넘기기 힘든 듯한 생활을 하는 이유는, 바로 장수체질의 몸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오늘 성별과 상관없이 75세가 넘은 후에, 10가지 신호가 보인다면 이미 장수 체질로 들어섰다고
볼 수 있는기준을 간단하고 쉽게 적어보겠습니다.

이건 단순한 건강상식이 아닙니다.

내 몸상태를 점검하는 기준이 되며, 앞으로 10년 , 20년의 노후 방향을 바꾸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병원검사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몸과 일상의 변화에서 가장 먼저 드러나는 것들만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10가지 중에서 3개이상에 해당된다면 아직 충분히 장수 체질로 바꿀 수 있는 상태며,

5개이상 해당된다면 이미 장수 체질에 들어선 상태고,

7개 이상 해당 된다면 통계적으로도 매우 장수할 가능성이 큰상태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장수 체질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장수는 타고나야 한다. 또는 집안 내력이 좋아야 오래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의학과 노화 연구에서는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장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장수 체질이란 단순히 병이 없는 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조금 아파도 회복이 빠르고 무리하지 않아도 일상이 유지되고, 큰 병 없이 세월을 견디는 몸, 이런 상태를 장수체질이라고 합니다.

학문적으로는 이를 이렇게 정리합니다. 장수 체질은 5가지 균형이 동시에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ㆍ첫번째, 대사의 균형입니다.

먹은 것이 에너지로 잘 쓰이며 쌓이지 않고, 지방과 당이 과도하게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ㆍ두번째, 염증의 균형입니다.

몸속에 잔불처럼 남아 있는 만성 염증이, 크게 번지지 않고 조절되는 상태입니다.
이 염증이 무너지면 암, 치매. 심혈관 질환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ㆍ세번째, 신체의 회복력입니다.

넘어졌을 때, 아플 때, 기운이 빠졌을 때,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힘이 남아있는 상태, 그것이핵심입니다.

ㆍ네 번째, 신경계의 안정성입니다.

잠을 잘자고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고 불안과 초조가 오래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것이 무너지면 몸도 마음도 아주 빠르게 무너집니다.

ㆍ다섯번째, 생활 리듬의 안정성입니다.

기상 시간, 식사 시간, 활동 시간, 수면 시간, 이 네 가지가 항상 고르고, 생활의 리듬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장수하는 체질입니다.

이 5가지가 동시에 유지되는 사람은 설령 몇가지의 지병이 있더라도, 수명과 삶의 질이 함께 길어지는 방향으로 몸이 움직입니다. 특히 중요한 사실은 75세이후는 수명을 가르는 분기점이라는 점입니다.

이 나이를 전후로 몸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노화가 느려지는 몸,
다른 하나는 노화가 급격히 빨라지는 몸입니다.

그리고 이 갈림길을 결정짓는 것이 바로 10가지 장수 체질의 신호입니다.

이 신호들은 병원 검사표에는 잘 나오지 않지만 우리 일상속에서는 너무나 분명하게 드러나는 신호들입니다.

하나씩 보면서,
"아, 이건 나에게 있구나."
이렇게 체크해 보시면 앞으로의 노후 건강을 훨씬 더 정확하게 예측하실 수 있습니다. 

📍75세 이후에 나타나는
     장수체질 10가지

1. 식사량은 줄었는데
    기력은 그대로다.

2. 잠은 길지 않아도
    깨어나면 회복이 바로 된다.

3. 걸음은 느려도
     걷는 리듬과 중심이 무너지지 않는다.

4. 상처가 빠르진 않아도
    곪지 않고 잘 낫는다.

5. 배변이 규칙적이다.

6. 여기저기 쑤시는
     만성 통증이 없다.

7. 감정 기복이 적고
     화가 오래 가지 않는다.

8. 손발이 차거워도
    따뜻해지는 힘이 금방 돌아온다.

9. 지금도 하고 싶은 일이
     분명히 있다.

10. 현재 자신의 나이를
       자주 의식하지 않는다.

다음은 75세에서 장수 체질이 아닌 사람들의 경고신호를 정리합니다.

이 신호들은 서서히 수명을 단축시키는 방향으로 몸이 기울고 있다는 것입니다.

1. 항상 이유없이
     몸이 피곤하다.

2. 식욕은 있는데
    기력은 없다.

3. 다리에 힘이 없고 자주 비틀거리거나 잘 넘어 진다.

4. 잠을 자도
     전혀 개운하지 않다.

5. 변비와 설사가
    자주 반복된다.

6. 늘 여기저기가 쑤시고
    통증이 떠나지 않는다.

7.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난다.

8. 손발이 늘 차고
     따뜻해질 줄 모른다.

9. 이제 다 끝난 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의욕이 없다.

10. 움직이기가 싫고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들이 사소해 보이지만, 여러개가 겹치는 순간 급속한 '노화 가속구간'에 들어섰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반드시 지금부터 생활습관과 몸관리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관리를 잘해도 노화 속도를 충분히 늦출 수 있읍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 
우리 모두 100세까지, 장수하도록 노력합시다.

꼭 읽어보세요...

너무 흥미로워서 안 읽으면 정말 아쉬울 거예요~!!!

많은 질병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니라 정상적인 노화입니다.

한 병원장이 노인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했습니다.

당신은 아픈 것이 아니라 노화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질병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증상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당신의 몸이 노화되고 있다는 신호일 뿐입니다.

1.
기억력 감퇴는 알츠하이머병이 아닙니다. 노화하는 뇌의 자기 보호 메커니즘입니다. 질병이 아니라 뇌 노화 현상입니다.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지만 스스로 찾을 수 있다면 치매가 아닙니다.

2.
걷는 속도가 느리고 다리가 불안정한 것은 마비가 아니라 근육 퇴행입니다. 해결책은 약을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3.
불면증은 질병이 아닙니다. 뇌가 리듬을 조절하는 과정입니다. 수면 패턴의 변화인 것이죠. 수면제를 복용하지 마세요. 수면제나 다른 수면 보조제에 장기간 의존하면 낙상과 인지 기능 저하의 위험이 커집니다. 노년층이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에 햇볕을 더 많이 쬐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4.
몸살은 류머티즘이 아니라 신경계 노화에 따른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많은 노년층이 팔다리가 온통 아파요. 류머티즘인가요, 아니면 골증식인가요?라고 묻습니다. 뼈가 약해지고 얇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몸살"의 99%는 질병이 아니라 신경 전달 속도가 느려져 통증이 증폭되는 현상입니다. 이를 중추신경계 감작이라고 하며, 노년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입니다. 치료법은 약물이 아니라 운동입니다.

5.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노년층은 평균 수명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간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은 호르몬과 세포막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물질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낮으면 면역력이 쉽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노년층의 혈압 권장치는 젊은층의 140/90 mmHg 미만이 아니라 150/90 mmHg 미만입니다. 노화를 질병으로 여기지 마세요.

6.
노화는 질병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여정이며, 우리가 즐길 수 있을 때 즐겨야 합니다.

▪️노년층과
     자녀들을 위한 몇 가지 조언

1. 모든 편안함이 질병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2. 많은 노인들이 두려움을 두려워합니다.

건강 검진 결과에 겁먹거나 광고에 현혹되지 마세요.

3.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을 혼자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산책하고, 햇볕을 쬐고,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것입니다.

노화는 적이 아닙니다.

노화는 "조금 더 오래 살고 싶다"는 또 다르네 표현일 뿐입니다. 하지만 정체는 적입니다~! 건강하세요.

종양 전문의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1.
중년은 50세에 시작해서 70세에 끝납니다.

2.
황금기는 70세에 ㅡ시작해서 80세에 끝납니다

3. 노년은
80세에 시작해서 90세에 끝납니다.

4. 장수는
90세에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납니다.

5.
노년층의 가장 큰 문제는 외로움입니다. 부부는 보통 함께 세상을 떠나지 않고, 한 사람이 먼저 갑니다.

어느 시점에 이르면 배우자를 잃은 사람은 가족에게 짐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과 연락을 끊지 않고 자주 만나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녀와 손주들에게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아마 당신에게 그런 마음을 절대 말해주지 않을 테니까요.

제 개인적인 조언은
*삶의 주도권을 잃지 마세요*.

이는 언제 누구와 외출할지, 무엇을 먹을지,

어떻게 옷을 입을지,

누구에게 전화할지,

몇 시에 잘지,

무엇을 읽을지,

어떻게 즐길지,

무엇을 살지,

어디에 살지 등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이 모든 것을 자유롭고 스스로 할 수 없다면,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되는 참을 수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간단한 테스트:*

이 메시지를 아무에게도 전달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친구 하나 없는 불행하고 외로운 사람입니다.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741. 노인의 걸음 수와 운동효과

65세이상 노인의 걸음수와
운동효과를 측정한 결과🔰

하루에~
🍃4,000보를 걸은 사람은 우울증이
     없어졌고
🍃5,000보를 걸은 사람은 치매, 심장
     질환, 뇌졸증을 예방하고
🍃7,000보를 걸은 사람은 골다골증,
     암을 예방하고
🍃8,000보를 걸은 사람은 고혈압,
     당뇨를 예방하고
🍃10,000보를 걸은 사람은 대사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다.

🍃1. 걷기는 '뇌'를 자극한다.
🍃2. 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
🍃3. 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
🍃4. 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
🍃5. 걷기는 '비만' 치료제이다.
🍃6. 걷기는 '요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
🍃7. 걸으면 '고혈압'도 치료된다.
🍃8. 걷기는 '금연' 치료제이다.
🍃9. 걷는 사람은 '뇌'가 젊어진다.
🍃10.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걸어라.
🍃11. 자신감을 잃었다면 일단 걸어라.
🍃12. '몸'이 찌뿌드하면 일단 걸어라.
🍃13. 마음이 울적하면 일단 걸어라.
🍃14.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일단 걸어라.
🍃15. 분노가 일면, 일단 걸어라.
🍃16. 인간 관계로 얽히는 날, 일단 걸어라.
🍃17. 할일이 없는 날, 일단 걸어라.
🌹이명우 박사(제일병원 원장)💐
(The number of steps taken by the elderly over 65 years of age
As a result of measuring exercise effect 🔰

In one day
🍃 People who walk 4,000 steps have depression
     It's gone
🍃 People who walk 5,000 steps have dementia and heart
     preventing disease, stroke
🍃Those who walk 7,000 steps are osteopathic,
     preventing cancer
🍃Those who walked 8,000 steps had high blood pressure,
     to prevent diabetes
🍃The person who walked 10,000 steps is the line
     an investigation into preventing the syndrome
     It's the result.

🍃1. Walking stimulates the 'brain'.
🍃2. Walking overcomes forgetfulness.
🍃3. Walking encourages 'desire'.
🍃4. Walking improves the 'taste of rice'.
🍃5. Walking is a 'obesity' treatment.
🍃6. Walking is effective in treating 'back pain'.
🍃7. Walking also cures 'high blood pressure'.
🍃8. Walking is a 'no smoking' treatment.
🍃9. A walker's 'brain' becomes younger.
🍃10. Walk first if you get stressed out.
🍃11. If you've lost confidence, walk for now.
🍃12. If the 'body' feels weak, walk first.
🍃13. Walk first if you feel down.
🍃14. If you bite your tail, walk first.
🍃15. If you're angry, walk for now.

🍃16. On a day when relationships entangle you, walk for now.
🍃17. When you have nothing to do, walk for now.
🌹Dr. Lee Myung-woo (Director of Cheil Hospital) 💐)

747. 샬롬

샬  롬 (Shalom) > 만나는 사람들마다 “샬롬(Shalom)"이라고 인사하던 신부님이 계셨다. 아시다시피 히브리어 샬롬[שָׁלוֹם]은 평화, 평강, 평안하라는 인사말이다. 한 번은 얼굴이 시꺼멓고 뼈만 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