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살 어머니, 인생의 마지막 반란
저는 이제 서울의 삭막한 아파트를 떠나, 동해의 작은 도시 속초에서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살고 있는 78살 강미자라고 합니다.
남들은 아들 잘 키워 호강만 남았다고 했지만, 제 삶은 호강이 아닌 지옥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더는 참을 수 없어, 제 인생의 마지막 반란을 시작했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렇게 독한 할머니는 아니었습니다.
세상에 처음부터 독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남편을 일찍 여의고 시장 한구석에서 반찬 가게를 하며 악착같이 아들 하나를 키워냈습니다.
그 아들이 장가를 가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가 태어났을 때,
저는 한 지붕 아래 북적이며 사는 것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아니 행복이라고 스스로를 세뇌하며 살았죠.
제 하루는 새벽 5시, 지긋지긋한 이명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잠이 부족해, 깨질 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유기농이 아니면, 입에도 대지 않는 까다로운 손녀 세아의 도시락을 싸는 일이었습니다.
현미밥에 어젯밤 미리 재워둔 한우 장조림, 살짝 데친 유기농 브로콜리. 행여나 귀한 손녀가 탈이라도 날까, 제 입에 들어가는 것보다 수십 배는 더 신경을 썼습니다.
그다음은 아침 식사 준비, 빵을 좋아하는 며느리를 위해 토스트를 굽고, 밥을 고집하는 아들을 위해 국을 데웁니다.
그들이 식탁에 앉을 때쯤이면, 저는 이미 세탁기 2대를 돌리고 난 후였습니다.
색깔 옷과 흰 옷은 기본, 며느리는 자신의 실크 블라우스와 남편의 와이셔츠는 반드시 손빨래를 따로 하라고 신신당부를 했으니까요.
그들의 옷감이 상하는 것은 세상이 무너질 일이고, 제 손목이 너덜너덜해지는 것은 아무 상관없는 일이었으니까요.
모두가 집을 나선 뒤에는 청소가 시작됩니다. 구석구석 먼지를 닦고 오후 5시까지는 제 유일한 수입원인 단골 주문 반찬을 만들어 배달까지 마쳐야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쉴 틈도 없이, 다시 저녁 식사 준비가 저를 기다렸습니다. 하루하루가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터였습니다.
물론 처음 몇 년은 괜찮았습니다.
손녀가 제 품에 와락 안기며, "할머니, 할머니가 해준 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요."라고 말해줄 때마다, 고단했던 하루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이 가족에게 꼭 필요한 존재구나, 그런 보람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 온기는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언제부턴가 며느리 지연이가 저를 대하는 태도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월급 주는 사장이 직원을 대하듯 서늘하고 딱딱하게요.
"어머니, 청소는 구석구석 다 하셨어요. 오늘 제 손님들 오기로 했으니까, 먼지 하나 없게 신경 좀 써주세요."
"어머니, 저녁은 정확히 6시 반에 차려주셔야 해요. 세아 학원 끝나고 오는 시간이랑 딱 맞춰야 하거든요. 정확히 6시 반입니다."
그 정확히라는 단어에는 단 1분이라도 어긋나면 안 된다는 차가운 명령이 담겨 있었습니다.
제가 거실 소파에 앉아 잠시 낡은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며느리는 보란 듯이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습니다.
"어머니, 아침부터 드라마 소리가 너무 시끄러운데요. 볼륨 좀 줄여주세요. 아~ 진짜 머리 아파!"
새벽부터 뼈가 부서져라 일하고, 잠시 갖는 그 짧은 휴식마저, 소음 취급을 당하는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나는 이 집에서 환영받지 못하는구나. 나는 이들의 편안한 삶을 위해 존재하는, 소리 없는 가구 같은 존재구나."
저는 그 집의 가족이 아니었습니다. 월급 없는 가정부, 아니 그보다 못한 존재였습니다.
그 사실을 뼈저리게 확인하게 된 건, 어느 겨울날이었습니다.
지독한 감기 몸살로 온몸이 불덩이처럼 타오르던 날이었습니다.
평생을 쪼그려 앉아 일하느라 망가진 무릎까지 욱신거려,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한 채 끙끙 앓아누워 있었습니다.
그때 며느리가 방문을 빼꼼 열고는 말했습니다.
"어머니, 아프신 건 알겠는데, 저녁 준비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세아 먹을 간단하게 죽이라도 끓여주실 수 있으시죠?"
체온계는 39도를 가리키고, 숨을 쉴 때마다 폐가 찢어질 듯 아픈데, 며느리가 걱정하는 것은 시어머니 건강이 아니라 오직 저녁밥이었습니다. 그 순간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아~, 이 집에서 나는 아파도 되는 사람이 아니구나."
결국 수십 년간 저를 괴롭혀 왔던 무릎이 더는 버티지 못하고 탈이 나고야 말았습니다.
의사는 닳아버린 연골을 인공관절로 교체해야 한다고, 더 미루면 평생 휠체어 신세를 져야 할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떨리는 목소리로 아들 민혁이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민혁아, 엄마가 무릎 수술을 해야 한단다."
수화기 너머로 들려온 아들의 첫마디는, 제 가슴에 평생 지워지지 않을 흉터로 남았습니다.
"수술이요? 비용은 얼마나 나온대요? 입원은 며칠이나 해야 하고요?"
일주일 정도 입원해야 한다는 제 말에, 아들은 깊은 한숨과 함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아~ 그럼 그동안 집안일은 어떡하죠? 지연이 혼자서는 절대 못할 텐데..."
쿵, 하고 무거운 망치로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었습니다.
평생 저를 위해 희생한 늙은 어머니가 수술대에 오른다는데, 아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은 돈과 집안일이었습니다. 제 건강, 제 고통은 이미 그의 걱정 목록에 없었습니다.
수술 당일 저는 결국 혼자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헐렁한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차가운 수술실 앞에서 순서를 기다리는데, 젊은 간호사가 안쓰러운 눈빛으로 물었습니다.
"할머니, 보호자분은 아직 안 오셨어요?"
"아~ 다들 바빠서 못 왔어요. 괜찮아.. 나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
그렇게 말하면서도 뜨거운 눈물이 턱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78 평생, 가장 두렵고 무서운 순간을 오롯이 혼자 견뎌야 한다는 사실이 서러웠습니다.
마취에서 깨어났을 때도, 텅 빈 병실에 혼자였습니다.
찢어질 듯한 통증보다, 물 한 모금 달라고 말할 사람 하나 없다는 외로움이 더 고통스러웠습니다.
퇴원하던 날, 아직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몸을 이끌고 겨우 집에 도착했을 때, 현관에서 저를 맞이한 며느리가 던진 첫마디를, 저는 평생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 수술은 잘 되셨어요? 저희가 너무 바빠서 가보지도 못했네요. 그런데 내일부터 집안일은 가능하신 거죠?"
그 순간, 제 안에 무언가가 와르르 무너져 내렸습니다.
"지연아, 의사가 한 달은 절대 무리하지 말라고 했다."
"네? 한 달 동안이요? 그럼 저희는 어떻게 해요? 가사도우미라도 불러야 하나? 안 그래도 돈 들어갈 곳도 많은데"
시어머니의 수술비보다, 한 달짜리 파출부 비용이 더 아깝다는 그 말을 들으며,
"아~ 나는 정말, 이 집에서 돈 한 푼 받지 않는 무료 가정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구나"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대화를 우연히 엿듣게 되었습니다.
잠결에 화장실을 가려다 거실에서 들려오는 아들 내외의 소금거림에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여보. 솔직히 어머니 때문에 우리 생활이 너무 불편하지 않아? 사는 게 너무 빡빡해"
며느리의 그 한마디에, 제발은 바닥에 얼어붙은 듯 꼼짝도 할 수 없었습니다.
"친구들 한 번 마음 편히 부르지도 못하겠고, 우리끼리 외식 한 번 하려고 해도 눈치 보이고, 이제 무릎도 저러시니, 앞으로 병원비는 또 얼마나 들겠어? 우리 노후 준비도 해야 하는데, 요즘 시설 좋은 요양원도 많다던데, 실버 타운 같은 곳 한 번 진지하게 알아볼까?"
'요양원' 그 세 글자가 제 심장에 비수처럼 날아와 박혔습니다.
아프기 시작하자, 이제는 쓸모가 없어졌으니, 내다 버릴 궁리를 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 가족을 위해 제 청춘과 건강, 모든 것을 바쳤는데, 저는 그들의 자유를 방해하는, 치워버려야 할 짐이었던 겁니다.
바로 그다음 주였습니다. 아들이 유난히 밝은 표정으로 제게 말했습니다.
"엄마, 저희 이번 주말에 일본으로 온천 여행 가려고요. 3박 4일 정도로요."
저는 마지막 남은 희망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그래, 그럼 나도 같이 가는 거니?"
"에이, 엄마는 수술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집에서 편히 쉬고 계세요.
저희끼리 다녀오는 '가족 여행'이에요.
'가족 여행' 그 두 단어가 제 가슴을 산산조각 냈습니다.
'그렇구나 나는 가족이 아니었구나'
그 순간, 제 마음속에서 무언가 '딱'하고 부러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건 아마도, 제가 평생을 부어잡고 있던, 마지막 미련이었을 겁니다.
"좋다. 평생을 종처럼 부려먹더니, 이제 늙고 병드니 요양원에 보낼 궁리를 해? 그렇다면 내가 먼저 이 지긋지긋한 집을 떠나주마."
아들 가족이 여행 가방을 끌고 현관 너머로 사라지는 뒷모습을 보면서, 저는 조용히 칼을 갈기 시작했습니다.
"됐어. 이만큼 참았으면 충분해."
78 평생, 남을 위해서만 살아왔지 않은가, 이제부터는 오직 나, 강미자를 위해 살아보자.
여행 둘째 날 아침, 저는 떨리는 손으로 부동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보세요. 집을 좀 팔고 싶은데요. 급매로요."
심장은 미친 듯이 뛰었지만, 목소리만큼은 단단하게 내뱉었습니다.
하늘이 도왔을까요? 집을 내놓은 지 단 사흘 만에, 집을 사겠다는 신혼부부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집을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어 했습니다.
"할머니, 이 집에서 정말 행복하게 사셨나 봐요. 집 안에 따뜻한 기운이 가득해요."
그 말을 듣는 순간 가슴 한 편이 아려웠습니다.
계약금을 받고, 일주일 뒤에 잔금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이사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유일한 내 편인, 오랜 친구 영옥이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자, 친구는
"잘했다. 미자야, 백번 천번 잘한 결정이야"라며 저를 지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넷째 날 아침 아들 내외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이게 다 무슨 짐들이에요? 그리고 집 안에 감도는 이 싸한 공기는 뭐고요?
며느리 지연이가 날카로운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제 아들 역시 당혹스러운 얼굴로 저를 쳐다봤죠.
저는 소파에 조용히 앉아 그들을 바라보며 찻잔을 들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평온하고 또 가장 단호한 표정으로 말입니다.
"이사 가려고, 이 집 오늘부로 내 집이 아니다."
"네? 이사를 어디로 가신다고요! 그리고 집이 어머니 집이 아니라니, 그게 도대체 무슨 해괴망측한 말씀이세요?"
"해괴망책이라니, 말이 너무 심하구나. 내가 내 이름으로 된 이 집을 팔았다. 그 말이다"
"뭐라고요? 집을 팔았다고요? 저희랑 단 한마디 상의도 없이요. 어머니, 지금 제정신이세요? 그럼 저희는 이제 어디 가서 살라고요?"
그때 저는 찻잔을 내려놓고 그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저는 지난 30년간 목구멍에 걸려 있던 모든 울분과 서러움을 한꺼번에 토해냈습니다.
"알아서들 해야지, 너희가 그동안 나한테 했던 것처럼, 이제부터는 너희들끼리 오롯이 너희 가족끼리 한번 잘 살아보거라. 그리고 너희가 나보고 요양원 알아보자고 한 건 기억나니? 내가 병원에 혼자 누워 있을 때, 집안일 걱정부터 하던 건 잊었어? 내 빨래는 더럽다고 따로 빨라고 하고, 저녁 식사는 1분도 어기지 말라고, 닦달하던 것도, 전부 잊었냔 말이다."
그제야 두 사람은 입을 꾹 다물었습니다.
"똑똑히 들어라. 이 집은, 내가 시장 바닥에서 허리 한 번 못 펴고 번 돈으로 산 내 집이다. 너희는 이 집에 몸만 들어와 살았을 뿐, 관리비 한 번 내본 적이 있더냐?
내가 매일 새벽부터, 너희 세 식구 시중드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지? 그거 전부 돈으로 환산하면, 한 달에 얼마인 줄은 아니?"
아들 민혁이가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
"엄마, 저희가 정말 잘못했어요.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때까지도, 제 마음 한편에는 혹시나 하는 작은 기대가 있었습니다.진심으로 뉘우치고 사과한다면, 하는... 하지만 아들의 다음 한마디에, 그 작은 기대마저 산산조각 났습니다.
"그럼, 집 파신 돈은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결국 돈이었습니다. 늙은 어미에 대한 걱정이 아니라, 어미의 재산에 대한 걱정이었던 겁니다.
"내 돈이다. 내가 알아서 쓸 것이다. 속초에 바다 보이는 작은 집 하나 사고, 남은 돈으로는 내 남은 인생, 너희 같은 것들한테 손 안 벌리고 편안하게 살 것이다."
며느리가 마지막 바락을 하듯 내뱉었습니다.
"어머니, 정말 너무 이기적이시네요."
"이기적, 평생을 희생하며 살아온 내게 이기적이라니. 그래, 내 말이 맞다. 이제부터라도 이기적으로 살아보란다. 70년 넘게, 남 좋은 일만 하고 살았으니, 이제 남은 시간은 오직 나를 위해서만 살 것이다. 나는 내일 아침 이사 가니, 너희는 이번 주 금요일까지, 이 집에서 짐을 모두 빼거라. 새 주인이 이사 들어오는 날이니까."
그 말을 내뱉는 순간 수십 년 묵은 체증이 한꺼번에 내려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저는 이삿짐 차에 올랐습니다. 30년간 살았던 집이, 백미러로 속으로 점점 작아져 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쉬움보다는 해방감이 더 컸습니다.
'드디어 저 감옥에서 탈출하는구나.'
3시간을 달려 도착한 속초. 차에서 내리자, 짠 내 섞인 바다 내음이 코끝을 스쳤습니다.
새 집은 작지만 아늑했고, 창문을 열자 푸른 동해 바다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사 온 첫날 밤, 저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괴롭히던 며느리의 짜증 섞인 목소리 대신, 자연이 들려주는 평화로운 자장가를 들으며 잠들 수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았습니다.
속초에 온 지 석 달쯤 되었을 때, 민혁이가 예고도 없이 찾아왔습니다.
헬쑥해진 얼굴로 제 앞에 선 아들은, 장모님 댁에서 더부살이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지연이가 이제야 엄마의 마음을 알겠다며 매일 운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엄마, 저희가 정말 잘못했어요. 다시 예전처럼, 같이 살면 안 될까요?"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민혁아, 너는 아직도 모르는구나. 나는 지금 이 삶이 정말 행복하단다.
더 이상 누구의 시중도 들고 싶지 않아. 대신 진짜 효도하고 싶으면, 너희끼리 오순도순 잘 살아. 더 이상 엄마를 찾지 않는 것. 그게 진짜 효도다."
저는 그날 아들에게 분명히 선을 그었습니다.
엄마의 인생에 간섭하지 말라고.
너희의 삶을 스스로 책임지라고,
그것이 서로를 위한 최선이라고.
지금 저는, 속초에 온 지 6개월이 넘었습니다. 매일 바다를 보고, 텃밭을 가꾸고, 새로 사귄 이웃 할머니들과 웃고 떠들며, 제 인생에서 가장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누군가를 위한 희생양이 아닙니다.
누구의 엄마도, 누구의 할머니도 아닌, 오직 나, 강미자로 살아갈 겁니다.
건강 100세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687. 대충이 만드는 기적의 회복력
완벽주의라는 뇌의 감옥: '대충'이 만드는 기적의 회복력]
많은 이들이 완벽을 기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고 믿지만, 역설적으로 뇌를 가장 지치게 만드는 것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입니다. 완벽주의는 뇌가 실패를 생존의 위협으로 인식하게 하여 끊임없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뇌과학적으로 접근할 때, 진정한 성장은 높은 기준이 아니라 뇌가 안심하고 움직일 수 있는 '유연한 틈'에서 시작됩니다.
[완벽주의의 함정: 뇌를 멈추게 하는 보이지 않는 족쇄]
모든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려다 오히려 시작조차 못 하고 미루는 자신을 발견한 적 없으신가요? 이것은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완벽에 대한 부담이 뇌의 편도체를 과활성화시켜 '회피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뇌는 실패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행동 스위치를 꺼버립니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철저한 계획이 아니라, 지친 뇌의 경계심을 낮춰줄 '허용의 전략'입니다.
[회복의 메커니즘: '적당함'이 주는 뇌의 보상과 성장]
사실 우리 뇌는 완벽한 결과보다 '완료된 경험' 자체에 더 큰 안정감을 느낍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적당한 만족감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긍정적인 보상 회로를 자극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충분히 좋은(Good-enough)' 상태를 수용할 때 전전두엽의 조절 능력이 회복되어 오히려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성과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유연성은 뇌의 신경가소성을 촉진하여, 실패를 위협이 아닌 학습의 과정으로 재정의하게 만듭니다.
[실행 전략: 뇌를 안심시키는 '80%의 법칙' 실천하기]
그렇다면 완벽주의의 굴레에서 벗어나 뇌를 자유롭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모든 일에 '80%만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100점이 아닌 80점을 목표로 잡으면 뇌의 심리적 저항이 줄어들어 실행력이 즉각적으로 상승합니다. 또한, 실수를 했을 때 자신을 비난하는 대신 "그럴 수도 있지, 이번엔 이만큼 배웠네"라고 말해주는 '자기 자비'를 연습해 보세요. 이는 뇌의 전방 중 대상 피질(AMCC)을 활성화해 다시 일어설 동력을 제공합니다.
[변화의 결과: 압박감에서 벗어나 되찾는 진정한 몰입]
완벽이라는 허상을 내려놓으면 뇌는 비로소 최고의 효율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자리에 호기심과 몰입이 채워지며, 예전보다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즐기게 됩니다. 결국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안도감이 뇌를 깨우고, 결과에 집착하던 삶에서 과정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활기찬 일상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 당신이 선택한 작은 움직임 하나가 뇌를 깨우는 첫 신호입니다.
필요할 때, 마인드케어가 언제든 함께하겠습니다.
([Prison of the Brain: Miracle resilience made by "Attractive"]
While many believe that perfection is the key to success, paradoxically, it is the obsession to be perfect that exhausts the brain the most. Perfectionism causes the brain to perceive failure as a threat to survival, causing constant anxiety and stress. When approached in the brain science, true growth begins not with high standards, but with a 'flexible gap' where the brain can move with confidence.
[The trap of perfectionism: Invisible shackles that stop the brain]
Have you ever found yourself trying to get everything done perfectly, but rather putting it off without even starting? This is not because of a lack of willpower, but because the burden of perfection overactivates the amygdala of the brain, causing an "avoidance response." The brain switches off the action switch to conserve energy at any prospect of failure. What you need now is not a more thorough plan, but an "allowing strategy" that will lower the alertness of your tired brain.
[Machine of recovery: Reward and growth of the brain from "moderate"]
In fact, our brains feel a greater sense of stability in the 'completed experience' itself than in perfect results. Moderate satisfaction with "this is enough" lowers levels of cortisol, a stress hormone, and stimulates positive compensation circuits. When psychologically, too, the prefrontal control ability is restored when a "good-enough" condition is accepted, and rather creative and efficient results begin to emerge. This flexibility promotes neuroplasticity in the brain, making failure redefine as a process of learning rather than a threat.
[Execution Strategy: Practicing the "80% rule" that reassures the brain]
So, what can you do to free your brain from the confines of perfectionism? The most powerful way is to set a goal of "only 80%" for everything. If you set a goal of 80 points instead of 100, your brain's psychological resistance will decrease and your execution power will increase instantly. Also, instead of blaming yourself when you make a mistake, practice 'self-compassion' by saying, "That's possible, you've learned this much this time." It activates the anterior cortical region (AMCC) in your brain, giving you the power to get back on your feet.
[Result of change: Real immersion to get rid of pressure]
When the illusion of perfection is laid down, the brain begins to show its best efficiency. Curiosity and immersion fill the place where the fear of failure
disappears, and you enjoy new challenges with a much lighter mind than before. Eventually, the relief of "it's okay not to be perfect" will awaken the brain and lead you to a vibrant daily life where you enjoy the richness of the process in your life obsessed with results.
One small movement you chose today is the first sign of waking your brain.
Mindcare will be with you whenever you need it.)
많은 이들이 완벽을 기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고 믿지만, 역설적으로 뇌를 가장 지치게 만드는 것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입니다. 완벽주의는 뇌가 실패를 생존의 위협으로 인식하게 하여 끊임없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뇌과학적으로 접근할 때, 진정한 성장은 높은 기준이 아니라 뇌가 안심하고 움직일 수 있는 '유연한 틈'에서 시작됩니다.
[완벽주의의 함정: 뇌를 멈추게 하는 보이지 않는 족쇄]
모든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려다 오히려 시작조차 못 하고 미루는 자신을 발견한 적 없으신가요? 이것은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완벽에 대한 부담이 뇌의 편도체를 과활성화시켜 '회피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뇌는 실패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행동 스위치를 꺼버립니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철저한 계획이 아니라, 지친 뇌의 경계심을 낮춰줄 '허용의 전략'입니다.
[회복의 메커니즘: '적당함'이 주는 뇌의 보상과 성장]
사실 우리 뇌는 완벽한 결과보다 '완료된 경험' 자체에 더 큰 안정감을 느낍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적당한 만족감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긍정적인 보상 회로를 자극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충분히 좋은(Good-enough)' 상태를 수용할 때 전전두엽의 조절 능력이 회복되어 오히려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성과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유연성은 뇌의 신경가소성을 촉진하여, 실패를 위협이 아닌 학습의 과정으로 재정의하게 만듭니다.
[실행 전략: 뇌를 안심시키는 '80%의 법칙' 실천하기]
그렇다면 완벽주의의 굴레에서 벗어나 뇌를 자유롭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모든 일에 '80%만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100점이 아닌 80점을 목표로 잡으면 뇌의 심리적 저항이 줄어들어 실행력이 즉각적으로 상승합니다. 또한, 실수를 했을 때 자신을 비난하는 대신 "그럴 수도 있지, 이번엔 이만큼 배웠네"라고 말해주는 '자기 자비'를 연습해 보세요. 이는 뇌의 전방 중 대상 피질(AMCC)을 활성화해 다시 일어설 동력을 제공합니다.
[변화의 결과: 압박감에서 벗어나 되찾는 진정한 몰입]
완벽이라는 허상을 내려놓으면 뇌는 비로소 최고의 효율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자리에 호기심과 몰입이 채워지며, 예전보다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즐기게 됩니다. 결국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안도감이 뇌를 깨우고, 결과에 집착하던 삶에서 과정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활기찬 일상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 당신이 선택한 작은 움직임 하나가 뇌를 깨우는 첫 신호입니다.
필요할 때, 마인드케어가 언제든 함께하겠습니다.
([Prison of the Brain: Miracle resilience made by "Attractive"]
While many believe that perfection is the key to success, paradoxically, it is the obsession to be perfect that exhausts the brain the most. Perfectionism causes the brain to perceive failure as a threat to survival, causing constant anxiety and stress. When approached in the brain science, true growth begins not with high standards, but with a 'flexible gap' where the brain can move with confidence.
[The trap of perfectionism: Invisible shackles that stop the brain]
Have you ever found yourself trying to get everything done perfectly, but rather putting it off without even starting? This is not because of a lack of willpower, but because the burden of perfection overactivates the amygdala of the brain, causing an "avoidance response." The brain switches off the action switch to conserve energy at any prospect of failure. What you need now is not a more thorough plan, but an "allowing strategy" that will lower the alertness of your tired brain.
[Machine of recovery: Reward and growth of the brain from "moderate"]
In fact, our brains feel a greater sense of stability in the 'completed experience' itself than in perfect results. Moderate satisfaction with "this is enough" lowers levels of cortisol, a stress hormone, and stimulates positive compensation circuits. When psychologically, too, the prefrontal control ability is restored when a "good-enough" condition is accepted, and rather creative and efficient results begin to emerge. This flexibility promotes neuroplasticity in the brain, making failure redefine as a process of learning rather than a threat.
[Execution Strategy: Practicing the "80% rule" that reassures the brain]
So, what can you do to free your brain from the confines of perfectionism? The most powerful way is to set a goal of "only 80%" for everything. If you set a goal of 80 points instead of 100, your brain's psychological resistance will decrease and your execution power will increase instantly. Also, instead of blaming yourself when you make a mistake, practice 'self-compassion' by saying, "That's possible, you've learned this much this time." It activates the anterior cortical region (AMCC) in your brain, giving you the power to get back on your feet.
[Result of change: Real immersion to get rid of pressure]
When the illusion of perfection is laid down, the brain begins to show its best efficiency. Curiosity and immersion fill the place where the fear of failure
disappears, and you enjoy new challenges with a much lighter mind than before. Eventually, the relief of "it's okay not to be perfect" will awaken the brain and lead you to a vibrant daily life where you enjoy the richness of the process in your life obsessed with results.
One small movement you chose today is the first sign of waking your brain.
Mindcare will be with you whenever you need it.)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686. 길만큼 위대한 스승은 없다.
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은 종합선물세트다.
책과 선생님과 건강이라는 선물을 무상으로 안긴다.
길이라는 책과, 길이라는 선생님과, 길이라는 건강을 깨닫게 되면 길의 무한성에 성큼 다가선 것이다. 모든 교육은 경제적인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길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참 교육자를 만나기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길은 언제나 예외다. 길의 위대성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 돌솔 이응석의 《자유, 너는 자유다》 중에서
같은 길을 걸어도 어제의 길이 다르고 오늘의 길이 다릅니다. 기분 따라 마음 따라 보이는 것도 달라집니다. 길이 막혔다, 길을 잃었다 싶은데 도리어 새로운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인생을 길에도 비유합니다.
나그네길, 고생길, 순례길, 도(道)의 길. 그 길 위에 책이 있고, 스승도 만납니다. 덤으로 건강도 얻습니다.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새롭게 태어납니다.
(There is no better teacher than the road.
There is no better teacher than the road.
The road is a comprehensive gift set.
They give free gifts of books, teachers, and health.
When you realize the book, the teacher, and the health of the road, you have come to the infinity of the road. All education comes with economic problems. However, the road does not want any price. It is not easy to meet a true educator, but the road is always an exception. It is the moment when the greatness of the road shines.
- Among "Freedom, You're Freedom" by Dolsol Lee Eungseok
Even if you walk the same path, the path of yesterday is different and the path of today is different. Depending on your mood, what you see is different. I want to get stuck and lost, but I sometimes meet new paths. I compare life to the road.
A wanderer, a tortuous path, a pilgrimage path, a road. There is a book on the road, and you meet a teacher. You also get health
as a bonus. Just walking on the road makes people reborn.)
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은 종합선물세트다.
책과 선생님과 건강이라는 선물을 무상으로 안긴다.
길이라는 책과, 길이라는 선생님과, 길이라는 건강을 깨닫게 되면 길의 무한성에 성큼 다가선 것이다. 모든 교육은 경제적인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길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참 교육자를 만나기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길은 언제나 예외다. 길의 위대성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 돌솔 이응석의 《자유, 너는 자유다》 중에서
같은 길을 걸어도 어제의 길이 다르고 오늘의 길이 다릅니다. 기분 따라 마음 따라 보이는 것도 달라집니다. 길이 막혔다, 길을 잃었다 싶은데 도리어 새로운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인생을 길에도 비유합니다.
나그네길, 고생길, 순례길, 도(道)의 길. 그 길 위에 책이 있고, 스승도 만납니다. 덤으로 건강도 얻습니다.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새롭게 태어납니다.
(There is no better teacher than the road.
There is no better teacher than the road.
The road is a comprehensive gift set.
They give free gifts of books, teachers, and health.
When you realize the book, the teacher, and the health of the road, you have come to the infinity of the road. All education comes with economic problems. However, the road does not want any price. It is not easy to meet a true educator, but the road is always an exception. It is the moment when the greatness of the road shines.
- Among "Freedom, You're Freedom" by Dolsol Lee Eungseok
Even if you walk the same path, the path of yesterday is different and the path of today is different. Depending on your mood, what you see is different. I want to get stuck and lost, but I sometimes meet new paths. I compare life to the road.
A wanderer, a tortuous path, a pilgrimage path, a road. There is a book on the road, and you meet a teacher. You also get health
as a bonus. Just walking on the road makes people reborn.)
685. 인생은 커피 한 잔
인생은 커피 한잔
처음에는
뜨거워서 못 마시겠더니
마실만하니 금방 식더라!
인생도 그렇더라
열정이 있을때가 좋을때이다
식고 나면 너무 늦다!
커피는
따뜻할때 마시는 것이
잘 마시는 것이고
인생은
지금 이순간에 즐겁게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이랍니다.
우리는
사랑을 알때쯤 사랑은 변하고
부모를 알때쯤 부모는 아프고
자신을 알때쯤 많은걸 잃었다.
흐르는 강물도
흐르는 시간도
잡을 수 없다.
모든게 너무 빨리 변하고 지나 간다.
우린 항상 무언가를 보내고
또 얻어야 한다.
그래서 있을때 잘하자.
매일 서로 인사를 나눌 수 있는것도 축복이다.
- 인생은 커피 한잔 중 -
(Life is about a cup of coffee
at first
I can't drink it because it's too hot
It cools down quickly as it's worth drinking!
Life is like that, too
It's a good time to be passionate
It's too late after it's cooled down!
Coffee is
Drinking when it's warm
It's a good drink
Life is
Living happily at this moment in time
It's a good life.
We are
Love changes by the time you know it
By the time you know your parents, they're sick
I lost a lot by the time I knew myself.
Even the flowing river
Even the time that flows
I can't catch it.
Everything changes so quickly and goes by.
We always send something
You have to get it again.
So let's do well when we're there.
It is also a blessing to be
able to greet each other every day.
- Life is about a cup of coffee. -)
처음에는
뜨거워서 못 마시겠더니
마실만하니 금방 식더라!
인생도 그렇더라
열정이 있을때가 좋을때이다
식고 나면 너무 늦다!
커피는
따뜻할때 마시는 것이
잘 마시는 것이고
인생은
지금 이순간에 즐겁게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이랍니다.
우리는
사랑을 알때쯤 사랑은 변하고
부모를 알때쯤 부모는 아프고
자신을 알때쯤 많은걸 잃었다.
흐르는 강물도
흐르는 시간도
잡을 수 없다.
모든게 너무 빨리 변하고 지나 간다.
우린 항상 무언가를 보내고
또 얻어야 한다.
그래서 있을때 잘하자.
매일 서로 인사를 나눌 수 있는것도 축복이다.
- 인생은 커피 한잔 중 -
(Life is about a cup of coffee
at first
I can't drink it because it's too hot
It cools down quickly as it's worth drinking!
Life is like that, too
It's a good time to be passionate
It's too late after it's cooled down!
Coffee is
Drinking when it's warm
It's a good drink
Life is
Living happily at this moment in time
It's a good life.
We are
Love changes by the time you know it
By the time you know your parents, they're sick
I lost a lot by the time I knew myself.
Even the flowing river
Even the time that flows
I can't catch it.
Everything changes so quickly and goes by.
We always send something
You have to get it again.
So let's do well when we're there.
It is also a blessing to be
able to greet each other every day.
- Life is about a cup of coffee. -)
2026년 2월 15일 일요일
684. 정.기.신 의 건강철학
정기신(精,氣,神)의 건강철학
유당(幽堂)추천 0조회 6424.01.16 22:1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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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신(精,氣,神)의 건강철학
마음이 가면 기운이 모이고,
기운이 가는 곳으로 혈이 따라 간다
사람의 몸은 한 마디로 ‘생명체’ 다.
생명체는 정(精) 기(氣) 신(神) 세 가지로 돼 있다.
‘정(精)’은 몸뚱아리, ‘신(神)’은 마음(정신)이다.
여기에 ‘기(氣)’가 들어갈 때 생명체가 된다.
동의보감에서 이를 삼보(三寶)라고 불렀다.
기(氣)는 호흡이다. 숨 쉬는 거다.
‘기’가 막히면 병이고, 나가버리면 몸은
시체가 되며, 정신은 귀신이 된다
그래서 기의 작용이 무척 중요하다.
건강하다는 것은
숨을 잘 쉬는가? 밥을 잘 먹는가? 마음이 편안한가? 세 가지다.
첫째로 호흡은 들숨과 날숨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둘째는 음식을 먹은 만큼 잘 배설해야 하고,
셋째로 마음이 긴장한 만큼 다시 이완이 돼야 한다.
현대 사회에서 긴장 없이 살기는 어렵다.
그러나 과도한 경쟁, 지나친 욕심,
심한 스트레스 등이 계속 이어지면 병이 된다.
이완에는 여러 방법이 있다. 운동도 한 방법이다.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도 좋다.
가장 높은 수준이 명상이나 참선이다.
긴장을 이완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사람은 소우주다.
긴장한 채 나를 잡고 있으면 소우주에 머문다.
그런데 긴장을 풀면서 나를 놓으면 대우주와 합해진다.
그런 순간 저절로 충전이 된다.
그래서 긴장한 만큼 꼭 이완을 해줘야 한다.
인체는 참 신비롭다.비우면 채워지고,
채우면 비워진다고 말했다.
사람 몸에는 오장 육부가 있다고 했다.
오장(간-심장-폐-비장-신장)은
음(陰)의 장부인데 가득 채우려는 성질이 있다.
반면 육부(담낭-소장-위장-대장- 방광-삼초)는
양(陽)의 장부로서 비워내야 편안 하다고 했다.
채워져 있으면 오히려 병이 된다.
가령 위장이 차 있으면 식체가 되고,
대장에 멈춰있으면 변비가 되고,
담낭에 머무르면 담석증이 된다.
그래서 오장이 채워지면 육부가 비워지고,
육부를 비워내면 그 힘으로 오장이 채워진다.”
몸이 막히는 건 어떻게 아나?
몸이 나에게 말을 해준다.
그런 인체의 언어가 ‘통증’이다.
‘통즉불통(通卽不痛) 기혈이 통하면 아프지 않고,
아프면 기혈이 통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몸은 어딘가 막히면 통증으로 말한다.
그래도 못 알아 들으면 마비가 온다.
마비도 몸의 언어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몸만 그런게 아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똑 같더라.
막히면 통증이 오고, 그래도 안 풀리면 마비가 온다.
요즘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사는 다이어트다.
거기에도 이치가 있을까? 물론이다.
밤에 먹지 말아야 한다.
자연의 원리를 보라.
오전 5시부터 7시까지는 내 생명의 기운이 대장으로 간다.
이때는 일어나서 대변을 배설하면 된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는 경맥의 순환이 위(胃)로 간다.
이때는 아침 식사를 잘하면 된다.
아침을 거르면 하루 종일 허하다.
그럼 간식을 더 찾게 되고 저녁을 많이 먹게 된다.
저녁 식사는 오후 7시 이전에 마쳐야 한다.
그리고 오후 9시 이후에는 일체 먹지 말아야 한다.
이때 먹으면 음식이 장내에 축적돼 아침까지 간다.
결국 살이 찌고 비만이 온다.
저녁을 7시~ 아침을 8시경 먹으면
13시간정도 간헐적 단식(間歇적斷食) 요법이 된다.
40년째 사람의 몸을 치료하고 있다.
가장 핵심적인 건강법 하나를 소개한다면.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다가도
하루에 세 차례 항문을 조여주라.
바른 자세로 앉아서 괄약근을 수축하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다.
그 자리가 ‘단전(丹田)’ 이다.
사람이 한 그루 나무라면 단전은 그 뿌리에 해당한다.
여자의 자궁도, 남자의 정(精)도 거기에 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니 단전을 잘 지키고, 잘 키워야 한다.
단전은 별도의 호흡 수련이나 기체조를 하는 사람들의 관심사 아닌가?
그렇지 않다. 세상의 모든 나무가 뿌리를 갖고 있다.
누구에게나 단전이 있다. 단전은 내 몸의 뿌리다.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서 손 쉽게 단전을 키울 수 있다.
단전을 어떻게 키우나?
우선 괄약근을 수축하면 단전에 힘이 간다.
그 자리에 의식을 집중해 보라.
이게 잘 될 때는 입 안에 저절로 맑은 침이 고인다.
도가(道家)에서는 그 침을 ‘신수(神水)’ 라고 부른다.
삼키면 몸에도 좋다. 다들 바쁘게 살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항문을 조이며
丹田에 힘이 가게 하라.
그러다 보면 자리가 잡힌다.
단전이 잡히면 몸의 중심도 잡히게 된다.
나무의 뿌리, 내 몸의 뿌리가 깊어지는 이치다.
단전이 생각이나 마음과도 연결될까?
물론이다. 단(丹)은 마음이고, 전(田)은 몸이다.
단전은 뇌와 연결돼 있다.
화나 짜증을 내보라 금방 단전이 막힌다
빙긋이 웃어보라. 그럼 단전이 열린다
어린 아이가 하루에 몇 번이나 웃는지 아는가?
400번이다. 단전이 열린 채 살아간다.
반면 나이든 사람은 얼마나 웃겠는가?
하루에 고작 6번이다.
사람의 몸은 수승화강(水升火降)이 돼야 건강하다.
찬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뜨거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
단전에 집중하면 머리로 올라갔던 화기(火氣)가
배꼽 밑으로 내려온다.”
우리 몸 속에 문제와 답이 함께 있다
몸에 이상이 있으면 내 몸이 먼저 말을 한다.
통증도 말이고, 피로함도 말이다.
배고픔도 말이고, 배부름도 말이다.
머리 아프고 배 아픈 것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몸이 하는 말에 내가 대답을 해주어야 한다.
즉, 피로하면 쉬어 주고, 졸리면 자야 한다.
우리의 몸은 스스로 정
(the philosophy of health of the regular god (精, spirit, god)
幽 Recommendation 0 Inquiry 6424.01.16 22:19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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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ilosophy of health of the regular god (精, spirit, god)
If you feel like it, you'll get energy,
Blood follows where the energy goes
The human body is, in a word, a 'living thing'.
There are three types of living things: 精, energy, and gods.
"精" is the body, and "God" is the mind (spirit).
When "gi" enters here, it becomes a living thing.
In Dongui Bogam, it was called Sambo.
Qi is breathing. It's breathing.
"Gi" is a disease. If you leave, your body will be sick
become a dead body, and the spirit becomes a ghost
Therefore, the action of qi is very important.
Being healthy is
Do you breathe well? Do you eat well? Do you feel comfortable? There are three.
First, breathing must be in harmony with inhalation and exhalation.
Second, you have to excrete as much as you eat,
Third, as nervous as the mind is, it should be relaxed again.
It is difficult to live without tension in modern society.
But too much competition, too much greed,
If severe stress continues, it becomes a disease.
There are many ways to relax. Exercise is also one way.
You can be grateful for everything.
The highest level is meditation or meditation.
What would be a good thing to relax?
Man is a microcosm.
If you hold me while nervous, you stay in microcosm.
However, if you let me go while relaxing, it will be combined with Daewoo-ju.
At that moment, it charges itself.
So you have to relax as much as you're nervous.
The human body is very mysterious. It fills up when it's empty,
If you fill it up, it'll be empty."
It is said that the human body has the five intestines and six intestines.
The five intestines are the liver-heart-lung-split-height
It is a book of yum (陰), but it has the nature of trying to fill it up.
On the other hand, the sixth part (gallage-small intestine-gallage-colorectal-bladder-three seconds)
He said it would be comfortable to empty the books as Yang's books.
If it is filled, it becomes a bottle.
For example, if you have a full stomach, it becomes a colony,
If it's stopped in the large intestine, you're constipated,
Staying in the gallbladder leads to cholelithiasis.
So when the five intestines are filled, the flesh becomes empty,
If the sixth part is emptied, the five chapters are filled with that power."
How do you know you're stuck?
The body speaks to me.
The language of the human body is 'pain'.
"If the 痛 of not being able to communicate (卽), it doesn't hurt,
It means that if you are sick, your blood will not work.
The body speaks with pain when it is blocked somewhere.
Still, if you don't understand, you get paralyzed.
Paralysis is also the language of the body.
But if you look closely, it's not just the body.
People and people are the same.
If you get stuck, you get pain, and if you still don't relieve it, you get paralysis.
Diet is a hot concern for people these days.
Does that make sense, too? Of course.
Don't eat at night.
Look at the principles of nature.
From 5 a.m. to 7 a.m., the energy of my life goes to the colon.
At this time, you can stand up and excrete the feces.
From 7 a.m. to 9 a.m., the circulation of the meridians goes to the stomach (胃).
You can have a good breakfast at this time.
If I skip breakfast, I feel empty all day.
Then you find more snacks and eat a lot of dinner.
Dinner should be finished before 7 p.m.
And you shouldn't eat anything after 9 p.m.
If you eat it at this time, the food accumulates in the intestine and goes until morning.
Eventually, you gain weight and become obese.
If I eat dinner around 7 or 8 in the morning
It is an intermittent fasting (間歇 斷食) therapy for about 13 hours.
It has been treating the human body for 40 years.
To introduce one of the most important health methods.
Even when I'm working at my desk
Please tighten the anus three times a day.
If you sit in the right position and contract your sphincter
My lower stomach is strained.
The place is called 丹.
If a person is a tree, Danjeon corresponds to its root.
A woman's womb and a man's 精 are also there.
The deep-rooted tree is not swayed by the wind.
So you have to keep the danjeon well and raise it well.
Isn't danjeon a concern for people who perform separate breathing exercises or gymnastics?
Not really. Every tree in the world has roots.
Everyone has a power cut. A power cut is the root of my body.
Anyone can easily develop a danjeon in his or her daily life.
How do you grow danjeon?
First of all, contracting the sphincter exerts force in the danjeon.
Focus your attention on the spot.
When this works well, clear saliva naturally accumulates in the mouth.
The Taoist family calls the acupuncture point "Shinsu."
It's good for your body if you swallow it. Everyone's busy
I tighten my anus whenever I have time
丹Let Tada lose his strength.
If you do that, you'll get a seat.
When the danjeon is held, the center of the body is also held.
The roots of the tree and the roots of my body deepen.
Can Danjeon connect with thoughts and minds?
Of course. The 丹 is the heart, and the former is the body.
The danjeon is connected to the brain.
Be angry and annoyed. The power cut is too short
Smile in circles, and you'll get a power cut
Do you know how many times a child laughs in a day?
It's 400 times. The battlefield is open.
On the other hand, how much would an older person laugh?
It's only six times a day.
The human body is healthy only when it becomes a 升火降.
The cold energy goes up,
The hot energy has to come down.
If you focus on the danjeon, the 火 that went up to your head
It comes down below the navel."
We have both problems and answers in our bodies
If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your body, my body talks first.
Pain and fatigue.
Hunger and fullness.
The same goes for having a headache and a stomachache.
So I have to answer what the body says.
In other words, if you are tired, you should rest, and if you are sleepy, you should sleep.
Our bodies are self-defined)
유당(幽堂)추천 0조회 6424.01.16 22:1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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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신(精,氣,神)의 건강철학
마음이 가면 기운이 모이고,
기운이 가는 곳으로 혈이 따라 간다
사람의 몸은 한 마디로 ‘생명체’ 다.
생명체는 정(精) 기(氣) 신(神) 세 가지로 돼 있다.
‘정(精)’은 몸뚱아리, ‘신(神)’은 마음(정신)이다.
여기에 ‘기(氣)’가 들어갈 때 생명체가 된다.
동의보감에서 이를 삼보(三寶)라고 불렀다.
기(氣)는 호흡이다. 숨 쉬는 거다.
‘기’가 막히면 병이고, 나가버리면 몸은
시체가 되며, 정신은 귀신이 된다
그래서 기의 작용이 무척 중요하다.
건강하다는 것은
숨을 잘 쉬는가? 밥을 잘 먹는가? 마음이 편안한가? 세 가지다.
첫째로 호흡은 들숨과 날숨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둘째는 음식을 먹은 만큼 잘 배설해야 하고,
셋째로 마음이 긴장한 만큼 다시 이완이 돼야 한다.
현대 사회에서 긴장 없이 살기는 어렵다.
그러나 과도한 경쟁, 지나친 욕심,
심한 스트레스 등이 계속 이어지면 병이 된다.
이완에는 여러 방법이 있다. 운동도 한 방법이다.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도 좋다.
가장 높은 수준이 명상이나 참선이다.
긴장을 이완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사람은 소우주다.
긴장한 채 나를 잡고 있으면 소우주에 머문다.
그런데 긴장을 풀면서 나를 놓으면 대우주와 합해진다.
그런 순간 저절로 충전이 된다.
그래서 긴장한 만큼 꼭 이완을 해줘야 한다.
인체는 참 신비롭다.비우면 채워지고,
채우면 비워진다고 말했다.
사람 몸에는 오장 육부가 있다고 했다.
오장(간-심장-폐-비장-신장)은
음(陰)의 장부인데 가득 채우려는 성질이 있다.
반면 육부(담낭-소장-위장-대장- 방광-삼초)는
양(陽)의 장부로서 비워내야 편안 하다고 했다.
채워져 있으면 오히려 병이 된다.
가령 위장이 차 있으면 식체가 되고,
대장에 멈춰있으면 변비가 되고,
담낭에 머무르면 담석증이 된다.
그래서 오장이 채워지면 육부가 비워지고,
육부를 비워내면 그 힘으로 오장이 채워진다.”
몸이 막히는 건 어떻게 아나?
몸이 나에게 말을 해준다.
그런 인체의 언어가 ‘통증’이다.
‘통즉불통(通卽不痛) 기혈이 통하면 아프지 않고,
아프면 기혈이 통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몸은 어딘가 막히면 통증으로 말한다.
그래도 못 알아 들으면 마비가 온다.
마비도 몸의 언어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몸만 그런게 아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똑 같더라.
막히면 통증이 오고, 그래도 안 풀리면 마비가 온다.
요즘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사는 다이어트다.
거기에도 이치가 있을까? 물론이다.
밤에 먹지 말아야 한다.
자연의 원리를 보라.
오전 5시부터 7시까지는 내 생명의 기운이 대장으로 간다.
이때는 일어나서 대변을 배설하면 된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는 경맥의 순환이 위(胃)로 간다.
이때는 아침 식사를 잘하면 된다.
아침을 거르면 하루 종일 허하다.
그럼 간식을 더 찾게 되고 저녁을 많이 먹게 된다.
저녁 식사는 오후 7시 이전에 마쳐야 한다.
그리고 오후 9시 이후에는 일체 먹지 말아야 한다.
이때 먹으면 음식이 장내에 축적돼 아침까지 간다.
결국 살이 찌고 비만이 온다.
저녁을 7시~ 아침을 8시경 먹으면
13시간정도 간헐적 단식(間歇적斷食) 요법이 된다.
40년째 사람의 몸을 치료하고 있다.
가장 핵심적인 건강법 하나를 소개한다면.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다가도
하루에 세 차례 항문을 조여주라.
바른 자세로 앉아서 괄약근을 수축하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다.
그 자리가 ‘단전(丹田)’ 이다.
사람이 한 그루 나무라면 단전은 그 뿌리에 해당한다.
여자의 자궁도, 남자의 정(精)도 거기에 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니 단전을 잘 지키고, 잘 키워야 한다.
단전은 별도의 호흡 수련이나 기체조를 하는 사람들의 관심사 아닌가?
그렇지 않다. 세상의 모든 나무가 뿌리를 갖고 있다.
누구에게나 단전이 있다. 단전은 내 몸의 뿌리다.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서 손 쉽게 단전을 키울 수 있다.
단전을 어떻게 키우나?
우선 괄약근을 수축하면 단전에 힘이 간다.
그 자리에 의식을 집중해 보라.
이게 잘 될 때는 입 안에 저절로 맑은 침이 고인다.
도가(道家)에서는 그 침을 ‘신수(神水)’ 라고 부른다.
삼키면 몸에도 좋다. 다들 바쁘게 살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항문을 조이며
丹田에 힘이 가게 하라.
그러다 보면 자리가 잡힌다.
단전이 잡히면 몸의 중심도 잡히게 된다.
나무의 뿌리, 내 몸의 뿌리가 깊어지는 이치다.
단전이 생각이나 마음과도 연결될까?
물론이다. 단(丹)은 마음이고, 전(田)은 몸이다.
단전은 뇌와 연결돼 있다.
화나 짜증을 내보라 금방 단전이 막힌다
빙긋이 웃어보라. 그럼 단전이 열린다
어린 아이가 하루에 몇 번이나 웃는지 아는가?
400번이다. 단전이 열린 채 살아간다.
반면 나이든 사람은 얼마나 웃겠는가?
하루에 고작 6번이다.
사람의 몸은 수승화강(水升火降)이 돼야 건강하다.
찬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뜨거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
단전에 집중하면 머리로 올라갔던 화기(火氣)가
배꼽 밑으로 내려온다.”
우리 몸 속에 문제와 답이 함께 있다
몸에 이상이 있으면 내 몸이 먼저 말을 한다.
통증도 말이고, 피로함도 말이다.
배고픔도 말이고, 배부름도 말이다.
머리 아프고 배 아픈 것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몸이 하는 말에 내가 대답을 해주어야 한다.
즉, 피로하면 쉬어 주고, 졸리면 자야 한다.
우리의 몸은 스스로 정
(the philosophy of health of the regular god (精, spirit, god)
幽 Recommendation 0 Inquiry 6424.01.16 22:19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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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ilosophy of health of the regular god (精, spirit, god)
If you feel like it, you'll get energy,
Blood follows where the energy goes
The human body is, in a word, a 'living thing'.
There are three types of living things: 精, energy, and gods.
"精" is the body, and "God" is the mind (spirit).
When "gi" enters here, it becomes a living thing.
In Dongui Bogam, it was called Sambo.
Qi is breathing. It's breathing.
"Gi" is a disease. If you leave, your body will be sick
become a dead body, and the spirit becomes a ghost
Therefore, the action of qi is very important.
Being healthy is
Do you breathe well? Do you eat well? Do you feel comfortable? There are three.
First, breathing must be in harmony with inhalation and exhalation.
Second, you have to excrete as much as you eat,
Third, as nervous as the mind is, it should be relaxed again.
It is difficult to live without tension in modern society.
But too much competition, too much greed,
If severe stress continues, it becomes a disease.
There are many ways to relax. Exercise is also one way.
You can be grateful for everything.
The highest level is meditation or meditation.
What would be a good thing to relax?
Man is a microcosm.
If you hold me while nervous, you stay in microcosm.
However, if you let me go while relaxing, it will be combined with Daewoo-ju.
At that moment, it charges itself.
So you have to relax as much as you're nervous.
The human body is very mysterious. It fills up when it's empty,
If you fill it up, it'll be empty."
It is said that the human body has the five intestines and six intestines.
The five intestines are the liver-heart-lung-split-height
It is a book of yum (陰), but it has the nature of trying to fill it up.
On the other hand, the sixth part (gallage-small intestine-gallage-colorectal-bladder-three seconds)
He said it would be comfortable to empty the books as Yang's books.
If it is filled, it becomes a bottle.
For example, if you have a full stomach, it becomes a colony,
If it's stopped in the large intestine, you're constipated,
Staying in the gallbladder leads to cholelithiasis.
So when the five intestines are filled, the flesh becomes empty,
If the sixth part is emptied, the five chapters are filled with that power."
How do you know you're stuck?
The body speaks to me.
The language of the human body is 'pain'.
"If the 痛 of not being able to communicate (卽), it doesn't hurt,
It means that if you are sick, your blood will not work.
The body speaks with pain when it is blocked somewhere.
Still, if you don't understand, you get paralyzed.
Paralysis is also the language of the body.
But if you look closely, it's not just the body.
People and people are the same.
If you get stuck, you get pain, and if you still don't relieve it, you get paralysis.
Diet is a hot concern for people these days.
Does that make sense, too? Of course.
Don't eat at night.
Look at the principles of nature.
From 5 a.m. to 7 a.m., the energy of my life goes to the colon.
At this time, you can stand up and excrete the feces.
From 7 a.m. to 9 a.m., the circulation of the meridians goes to the stomach (胃).
You can have a good breakfast at this time.
If I skip breakfast, I feel empty all day.
Then you find more snacks and eat a lot of dinner.
Dinner should be finished before 7 p.m.
And you shouldn't eat anything after 9 p.m.
If you eat it at this time, the food accumulates in the intestine and goes until morning.
Eventually, you gain weight and become obese.
If I eat dinner around 7 or 8 in the morning
It is an intermittent fasting (間歇 斷食) therapy for about 13 hours.
It has been treating the human body for 40 years.
To introduce one of the most important health methods.
Even when I'm working at my desk
Please tighten the anus three times a day.
If you sit in the right position and contract your sphincter
My lower stomach is strained.
The place is called 丹.
If a person is a tree, Danjeon corresponds to its root.
A woman's womb and a man's 精 are also there.
The deep-rooted tree is not swayed by the wind.
So you have to keep the danjeon well and raise it well.
Isn't danjeon a concern for people who perform separate breathing exercises or gymnastics?
Not really. Every tree in the world has roots.
Everyone has a power cut. A power cut is the root of my body.
Anyone can easily develop a danjeon in his or her daily life.
How do you grow danjeon?
First of all, contracting the sphincter exerts force in the danjeon.
Focus your attention on the spot.
When this works well, clear saliva naturally accumulates in the mouth.
The Taoist family calls the acupuncture point "Shinsu."
It's good for your body if you swallow it. Everyone's busy
I tighten my anus whenever I have time
丹Let Tada lose his strength.
If you do that, you'll get a seat.
When the danjeon is held, the center of the body is also held.
The roots of the tree and the roots of my body deepen.
Can Danjeon connect with thoughts and minds?
Of course. The 丹 is the heart, and the former is the body.
The danjeon is connected to the brain.
Be angry and annoyed. The power cut is too short
Smile in circles, and you'll get a power cut
Do you know how many times a child laughs in a day?
It's 400 times. The battlefield is open.
On the other hand, how much would an older person laugh?
It's only six times a day.
The human body is healthy only when it becomes a 升火降.
The cold energy goes up,
The hot energy has to come down.
If you focus on the danjeon, the 火 that went up to your head
It comes down below the navel."
We have both problems and answers in our bodies
If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your body, my body talks first.
Pain and fatigue.
Hunger and fullness.
The same goes for having a headache and a stomachache.
So I have to answer what the body says.
In other words, if you are tired, you should rest, and if you are sleepy, you should sleep.
Our bodies are self-defined)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683.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피로 회복·숙취 해소와 면역·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1
2
주요 효능
비타민 C가 콩보다 많아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 활용되며, 100g당 16~20mg이 들어 하루 필요량의 약 1/3을 채울 수 있습니다.
1
아스파라긴산이 알코올 대사 산물 제거에 도움을 주어 숙취 해소에 유익합니다.
2
3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배변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
2
3
칼로리가 낮아 포만감을 주며 체중 관리에 유리합니다.
2
4
비타민 A·C와 아연 등으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3
4
섭취 팁
뿌리에 아스파라긴산이 집중되어 있으니 잔뿌리를 제거하지 말고 드세요.
3
5
오래 가열하면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풋내 제거 정도로만 익히세요.
3
뚜껑은 처음부터 닫거나 처음부터 열거나 한 가지 방법만 선택해 조리하세요.
5
6
생으로 먹기보다 충분히 익혀 섭취하세요.
2
7
주의사항
신장 기능이 저하된 분은 칼륨 과다 섭취에 주의하세요.
4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으면 가열해 섭취하세요.
4
콩 알레르기가 있으면 섭취를 피하세요.
2
(Bean sprouts are rich in vitamin C and aspartic acid, which is a low-calorie food that helps recover from fatigue, relieve hangover, and help immune and intestinal health.
1
2
a major effect
It has more vitamin C than beans, so it is used as a source of vitamins in winter, and 16-20mg per 100g can fill about a third of the daily needs.
1
Aspartic acid helps remove alcohol metabolites, which is beneficial for relieving hangovers.
2
3
It is rich in dietary fiber, which helps prevent constipation and promote bowel movements.
2
3
It is low in calories, gives you a feeling of fullness, and is advantageous for weight management.
2
4
Vitamins A and C and zinc help strengthen immunity.
3
4
Intake Tips
Asparaginic acid is concentrated in the roots, so eat it without removing the fine roots.
3
5
If heated for a long time, vitamins are destroyed, so cook only to remove the foot odor.
3
Close the lid from the beginning or open it from the beginning, just choose one way to cook.
5
6
Eat well-cooked rather than raw.
2
7
precautions
For those with decreased kidney function, be careful about excessive potassium intake.
4
If you have hypothyroidism, heat it up and take it.
4
Avoid eating if you are allergic to beans.
2)
1
2
주요 효능
비타민 C가 콩보다 많아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 활용되며, 100g당 16~20mg이 들어 하루 필요량의 약 1/3을 채울 수 있습니다.
1
아스파라긴산이 알코올 대사 산물 제거에 도움을 주어 숙취 해소에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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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배변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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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칼로리가 낮아 포만감을 주며 체중 관리에 유리합니다.
2
4
비타민 A·C와 아연 등으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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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섭취 팁
뿌리에 아스파라긴산이 집중되어 있으니 잔뿌리를 제거하지 말고 드세요.
3
5
오래 가열하면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풋내 제거 정도로만 익히세요.
3
뚜껑은 처음부터 닫거나 처음부터 열거나 한 가지 방법만 선택해 조리하세요.
5
6
생으로 먹기보다 충분히 익혀 섭취하세요.
2
7
주의사항
신장 기능이 저하된 분은 칼륨 과다 섭취에 주의하세요.
4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으면 가열해 섭취하세요.
4
콩 알레르기가 있으면 섭취를 피하세요.
2
(Bean sprouts are rich in vitamin C and aspartic acid, which is a low-calorie food that helps recover from fatigue, relieve hangover, and help immune and intestina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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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 major effect
It has more vitamin C than beans, so it is used as a source of vitamins in winter, and 16-20mg per 100g can fill about a third of the daily needs.
1
Aspartic acid helps remove alcohol metabolites, which is beneficial for relieving hangovers.
2
3
It is rich in dietary fiber, which helps prevent constipation and promote bowel movements.
2
3
It is low in calories, gives you a feeling of fullness, and is advantageous for weight manage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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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ns A and C and zinc help strengthen immunity.
3
4
Intake Tips
Asparaginic acid is concentrated in the roots, so eat it without removing the fine roots.
3
5
If heated for a long time, vitamins are destroyed, so cook only to remove the foot odor.
3
Close the lid from the beginning or open it from the beginning, just choose one way to cook.
5
6
Eat well-cooked rather than raw.
2
7
precautions
For those with decreased kidney function, be careful about excessive potassium intake.
4
If you have hypothyroidism, heat it up and take it.
4
Avoid eating if you are allergic to beans.
2)
682. 물 만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다.
바트만 게리지 박사는 물로 아래와 같은 질환을 치료할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 첫째,
심장병과 중풍이다.
♡ 충족한 체내 수분은 혈액을 희석시켜 심뇌혈관이 막히는 것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 둘째,
골다공증 이다.
♡ 물을 섭취하면 자라나는 뼈를 더 굳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 셋째,
백혈병과 림프종(淋巴瘤)을 치료할 수 있다.
♡ 물은 체내에서 산소를 세포에 공급하는데 암세포는 산소를 혐오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 넷째,
고혈압을 치료한다.
♡ 물은 가장 좋은 천연 리뇨제이기 때문이다.
🔴 다섯째,
당뇨병을 치료한다.
♡ 물은 체내에서 항당뇨 성분을 갖고 있는 트립토판
(色氨酸)의 량을 증가시킨다.
🔴 여섯째,
실면을 예방한다.
♡ 물은 체내에서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을 만든다.
🔴 일곱째,
우울증을 치료한다.
♡ 물은 체내에서 천연적인 방식으로 마음이 즐거워지는 세로토닌(褪黑激素)을 분비시킨다.
♡ 만약 몸에 수분이 부족되면 술에 취한것과 마찬가지로 몸을 망칠수 있다.
(Dr. Bartman Geridge found that water could cure the following conditions.
🔴 First,
It's heart disease and stroke.
♡ Satisfying water in the body dilutes blood to effectively prevent clogging of cardio-cerebrovascular vessels.
🔴 Second,
It's osteoporosis.
♡ When water is consumed, it makes the bones that grow stronger.
🔴 Third,
It can treat leukemia and lymphoma (淋巴瘤).
♡ Water supplies oxygen from the body to cells, and cancer cells have oxygen-averse properties.
🔴 Fourth,
Treat high blood pressure.
♡ This is because water is the best natural hydrologist.
🔴 Fifth,
Treat diabetes.
♡ Tryptophan containing antidiabetic components in the body
Increase the amount of (色氨酸).
🔴 Sixth,
It prevents actual damage.
♡ Water makes melatonin, which promotes sleep in the body.
🔴 Seventh,
Treat depression.
♡ Water secretes serotonin (褪黑激素), which makes the mind happy in a natural way in the body.
♡ If your body lacks moisture, it can ruin your body just as you are drunk.)
🔴 첫째,
심장병과 중풍이다.
♡ 충족한 체내 수분은 혈액을 희석시켜 심뇌혈관이 막히는 것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 둘째,
골다공증 이다.
♡ 물을 섭취하면 자라나는 뼈를 더 굳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 셋째,
백혈병과 림프종(淋巴瘤)을 치료할 수 있다.
♡ 물은 체내에서 산소를 세포에 공급하는데 암세포는 산소를 혐오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 넷째,
고혈압을 치료한다.
♡ 물은 가장 좋은 천연 리뇨제이기 때문이다.
🔴 다섯째,
당뇨병을 치료한다.
♡ 물은 체내에서 항당뇨 성분을 갖고 있는 트립토판
(色氨酸)의 량을 증가시킨다.
🔴 여섯째,
실면을 예방한다.
♡ 물은 체내에서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을 만든다.
🔴 일곱째,
우울증을 치료한다.
♡ 물은 체내에서 천연적인 방식으로 마음이 즐거워지는 세로토닌(褪黑激素)을 분비시킨다.
♡ 만약 몸에 수분이 부족되면 술에 취한것과 마찬가지로 몸을 망칠수 있다.
(Dr. Bartman Geridge found that water could cure the following conditions.
🔴 First,
It's heart disease and stroke.
♡ Satisfying water in the body dilutes blood to effectively prevent clogging of cardio-cerebrovascular vessels.
🔴 Second,
It's osteoporosis.
♡ When water is consumed, it makes the bones that grow stronger.
🔴 Third,
It can treat leukemia and lymphoma (淋巴瘤).
♡ Water supplies oxygen from the body to cells, and cancer cells have oxygen-averse properties.
🔴 Fourth,
Treat high blood pressure.
♡ This is because water is the best natural hydrologist.
🔴 Fifth,
Treat diabetes.
♡ Tryptophan containing antidiabetic components in the body
Increase the amount of (色氨酸).
🔴 Sixth,
It prevents actual damage.
♡ Water makes melatonin, which promotes sleep in the body.
🔴 Seventh,
Treat depression.
♡ Water secretes serotonin (褪黑激素), which makes the mind happy in a natural way in the body.
♡ If your body lacks moisture, it can ruin your body just as you are dr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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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78살의 어머니, 인생의 마지막 반란
78살 어머니, 인생의 마지막 반란 저는 이제 서울의 삭막한 아파트를 떠나, 동해의 작은 도시 속초에서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살고 있는 78살 강미자라고 합니다. 남들은 아들 잘 키워 호강만 남았다고 했지만, 제 삶은 호강이 아닌 지옥에 가까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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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 정말 무서운가? 두 개의 멀쩡한 식물이 있다. 한 쪽에 있는 것은 전자레인지에 끓인 물을 식혀서 10일 동안 준 식물이고, 다른 쪽은 그냥 가스 불에 끓여서 식힌 물을 준 것이다. 👉9일 뒤에, 다음과 같이 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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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지 말자 우리는 노후에 대해서 착각을 합니다. 7대 착각이라고 해서 일곱 가지를 주로 얘기합니다. -첫 번 째,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광고 카피 잘 아시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그 카피를 만드신 분이 젊은 사람이 만들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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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살면 병의 90% 는 도망간다👍 건강을 위해서는 먹는것도 운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굳이 비중을 둔다면, 음식과 운동은 20%에 달한다면 마음을 잘 관리하는 것이 80%가 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