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목요일

868. 계산기를 버리면 온 세상이 행복하다.

계산기를 버리면
     온 세상이 행복하다

우리는 날마다 끊임없는 갈등과 불안, 미움과 분노, 시기와 질투 등과 동거하며 살아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간단히 짫게 말하면 머리 속에 원가계산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에게 어떻게 해 줬는데 나에게 고작 이러는 거냐?"
"내가 죽자살자 돌봐 줬는데
이렇게 갚냐?"
"내가 얼마나 열심히 봉사했는데 동창회가 이럴 수 있어?"
"아이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니
정말로 옛말 틀린 게 하나도 없군.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데 한다는 짓이 이것이냐?  에이 나쁜놈!"

우리가 이렇게 흥분하며 씩씩거리고 이를 악무는 것은 머릿속에 핑핑 돌아가는 계산기 때문이다.
1+1=2, 5+7=12... 우리가 처음 덧셈을 배우는 초등학생도 아닌데 왜 그렇게 사사건건 계산을 해야 할까?

부부간에도 마찬가지다.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며 뼈빠지게 고생했는데..." 
부모자식간에도 마찬가지다.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자식들도 소리친다.
"나 한테 해준게 뭔데요..."

모든 조직의 모임도 마찬가지다.
"내가 얼마나 시간, 정력, 돈을 바쳐 일(봉사) 했는데..."
"내가 얼마나 챙기며 활성화 하는데 기여했었는데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친구도 마찬가지다.
"내가 얼마나 믿었는데..." 

우리가 행복할 수 없는 이유는 이렇게 언제나 머릿속에 계산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 '계산기'를 버리지 않는 한 미움과 분노, 갈등과 불안으로 불행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
이 시간 내 머릿속에 계산기를 버리자!
원가계산을 하지 말자!
남에게 해준 것, 자식에게 해준 것, 아내(남편)에게 해준 것, 조직(모임)에 헌신 봉사한 것.
다 잊어버리자! 

받은 것만 기억하자! "그때, 나의 아내(남편)가 되어 준 것, 그것만 생각해도 고맙고 눈물 나고, 미안해"라고 해야지
언제, 원가계산하고 그에 따라 해 준다고 결혼 서약했나? 
"그래, 저 녀석이 클 때 재롱 많이 부렸지... 그것만으로도 너는 나에게 모든 것을 다 갚은 거야!"
그냥 최선을 다해 해주고 기대하지 말자.

내가 그 조직에 속한 것 자체가 즐겁고 뿌듯하게 생각해야지...  그래서 열심히 참석하고 성의를 다한 것으로 만족할 일이지 왜 갈등을 느끼고 미움과 분노를 일으키는가?

행복하지 못함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외부의 여건 변화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의 머릿속에 계산기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가 무엇인가 하면 밤하늘 저 멀리 반짝이는 별까지의 거리가 아니라
내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거리라고 한다.

지금 이 시간 내 머릿속에서 계산하고 있는 것을 버리고 사랑과 감동으로 가득 차 있는 가슴속으로 가져가 조용히 품어 보자!
무엇이 들리는가? 
그 소리가 바로 '행복'이다
(If you throw away the calculator
     The whole world is happy

Every day, we live coexisting with constant conflict and anxiety, hatred and anger, envy and jealousy.

Why is that?
Simply put, it's because they are calculating costs in their heads.

"How have I done for you, and all you do is this to me
I took care of you, even if it meant risking my life
"Will you pay it back like this?"
"How could the alumni association be like this, after all the hard work I've put into serving
"Oh dear... To repay grace with enmity
There really isn't a single thing about the old saying that's wrong.
I've loved you so much—so this is what you're doing? You jerk!"

The reason we get so worked up, puffing and clenching our teeth is because a calculator is spinning in our heads.
1+1=2, 5+7=12... We're not even elementary school students learning addition, so why do we have to calculate everything?

The same goes for couples.
"How much I have loved you and worked myself to the bone 
The same goes for parent and child.
"How did I raise you...
The children shout too.
"What have you done for me

The same goes for meetings of any organization.
"How much time, energy, and money have I devoted to work (service)..."
I contributed so much to how much I take care of and activate it
Why do I have to be treated like this
The same goes for my friend.
I trusted you so much 

The reason we can't be happy is that we are always calculating things in our heads.
As long as we do not abandon this “calculator,” we are bound to be unhappy through hatred and anger, conflict and anxiety.

Exactly!
Forget the calculator in your head right now!
Don't calculate costs!
What you have done for others, what you have done for your children, what you have done for your spouse, and what you have devoted yourself to and served within an organization or group.
Let's forget it all! 

Let's remember only what we've received! You should say, "Just thinking about how you became my wife (or husband) makes me grateful, brings me to tears, and I feel sorry."
When did you and I promise to calculate the cost and do it accordingly? 
"Yeah, that guy was all cute and playful when he was little... With that alone, you've repaid me everything!"
Just do your best and don't expect anything.

You should feel joy and pride in being part of that organization... so be content with attending diligently and giving your best—why feel conflict, hatred, or anger?

If you look closely at the lack of happiness, it is not caused by changes in

external circumstances, but because you are using a calculator in your own mind.

If there is anything the greatest distance in this world, it is not the distance to the stars sparkling far across the night sky
They say it’s the distance from my head to my chest.

At this moment, let’s let go of what we’re calculating in our heads and take it into our hearts, filled with love and emotion, and hold it gently!
What do you hear? 
That sound is happiness)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867. 75세 이사밀 때 받지말아야 할 5가지 검사

75세 이상되신 어르신들이 받지 않아야 할 다섯가지 검사

🩺첫째 : 대장 내시경 검사.
① 높은 사고 위험.
준비 과정에서의 탈수 쇼크와 검사중 장 천공(구멍) 위험이 암 예방효과보다 훨씬 더 크다.

② 적은 실익:
용종이 암으로 변하는데 15년이 걸리므로 고령층에게는 당장의 검사 위험을 감수해 본들 실익이 적다.

③ 검사가 필요한 경우:
혈변 검은 변 변이 가늘어짐.
급격한 체중 감소 등 뚜렷한 증상이 있을 때만 권장한다.

🩺둘째 : 전립선암 수치 검사
① 진행이 매우 느림.
전립선암은 거북이 처럼 아주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암이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자연 수명을 다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② 삶의 질 저하:
암을 발견하여 수술을 하게 되면 그 부작용으로 요실금(기저귀 착용)이나 남성성 상실등 일상의 즐거움이 파괴될 위험이 크다.

🔬결론: 소변을 보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면 굳이 검사로 암을 찾아내어 과잉 진료와 부작용의 고통을 겪기보다는 그냥 모르는 채로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훨씬 더 이롭다.

🩺셋째 : 허리 MRI 검사.
① 노화는 병이 아님.
나이가 들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듯 척추가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다.
허리가 아프지 않은 60세 이상의 93%도 MRI상으로는 디스크 탈출이나 협착증 소견이 나온다.

② 과잉 진료의 위험.
MRI 사진상의 변형을 보고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마비가 온다는 식의 공포 마케팅에 속아 불필요한 수술을 받을 위험이 크다.

③ 진짜 위험 신호:
다리에 힘이 빠져 주저앉거나, 대소변 조절이 안 되는 심각한 마비증상이 있을 때만 MRI와 수술이 필요하다.

🔬결론: 단순 통증이나 쑤시는 정도라면 고가의 MRI 대신 걷기 운동 물리치료 찜질을 통해 몸이 스스로 치유될 시간을
주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넷째 : 심전도 검사
① 높은 가짜 양성률.
70대 10명중 4명은 이상소견이 나오지만 실제로 심장병 환자는 1명도 안 될 정도로 기계가 예민하여 오진이 많다.

② 과잉 진료.
심전도 이상 결과가 나오면 운동부하 검사 심장 초음파 검사 고가의 CT 혈관 조영술 등으로 이어지며 결국 불필요한 스텐트 수술까지 받게 될 위험이 크다.

③ 미국 의학계 권고:
2024년 공식 발표에 따르면 특별한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는 심전도 검사를 시행하지 말라고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결론: 가슴 통증이나 숨가쁨 같은 뚜렷한 증상이 없다면 불필요한 불안감과 정밀검사 비용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다섯째 : 소변검사.
① 지극히 정상적인 상태.
70대 이상 10명 중 4명은 소변에 세균이 있지만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간다.
이는 몸에 해를 끼치지 않고 공존하는 순한 세균이다.

② 슈퍼박테리아의 위험.
증상이 없는데 항생제를 복용하면 세균이 내성을 가져 더 독해지며 특히 75세 이상은 슈퍼박테리아가 생길 확률이 4배나 폭등한다.

③ 최고의 예방법.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세균과 바이러스는 염도가 0.9% 이상되는 짠물에서는 닿는 순간 삼투압작용에 의해서 터저 죽는다는 것은 생명공학이나 미생물공학에서 확실하게 밝혀졌으므로 인체는 어떠한 경우라도 0.9%의 염도만 유지시켜 주면 간단히 해결될 일이다.

💝그래서 0.9%은 생명의 마지노선이므로 인공눈물이나 연골주사나 링거액을 비롯한 모든 의약품도 0.9%로 생산하는 것입니다.

🔬결론 : 소변볼때 통증이 심하거나 열이 나는 등 뚜렷한 증상이 없다면 검사 결과의 수치에 연연하지 말고 진짜 아플 때만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지금까지 다섯 가지 항목
*대장 내시경.
*전립선암 수치.
*허리 MRI.
*심전도.
*소변 세균 검사.
이 5가지의 검사는 특별한 이상증세 없을 때의 과잉 검사와 치료가 오히려 노년의 삶을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검사들을 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비결🙋‍♂️
<첫째> 650원의 기적 바로 '계란' 입니다.
70대 이상 노인이 매일 삶은 계란 2개씩만 드셔도 근육량이 5% 늘어납니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근육이 붙으면 낙상 사고가 30%나 줄어듭니다.

<둘째> 20분의 마법 바로 걷기입니다.
뒷짐지고 동네 구경하듯이 하루 딱 20분만 걸으세요.
영국 의학 저널에 따르면 하루 20분 걷기가 사망률을 절반으로
뚝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셋째> 친구에게 전화 한 통 하세요!!!
외로움은 하루에 담배 15개비를 피우는 것만큼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오늘 당장 전화하고 보고 싶은 친구에게 밥 한 번 먹자고 전화하세요.
수다 떨고 웃는 그 시간이 100만 원짜리 MRI보다 여러분의 뇌와 심장을 더 건강하게 만듭니다.

🙋‍♂️앞으로 15년 남짓 남은 우리 인생!
물 흐르듯 순리에 따라 사는 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Five tests that seniors aged 75 and older should not undergo

🩺 First: Colonoscopy.
1. High risk of accidents.
The risks of dehydration shock during preparation and perforation of the bowel during examination are far greater than the cancer-preventive effect.

② The small practical gain:
Since it takes 15 years for a polyp to turn into cancer, even if the elderly are willing to accept the immediate risk of testing, the benefits are minimal.

③ When testing is required:
Blood in the stool, black stool, thinning stool.
It is recommended only when there are clear symptoms such as rapid weight loss.

🩺 Second: Prostate cancer marker test
1. Progress is very slow.
Because prostate cancer grows very slowly, like a turtle, it is much more likely to reach the end of its natural lifespan before the cancer causes problems.

② Decline in quality of life:
If cancer is detected and surgery is performed, the side effects such as urinary incontinence (requiring a diaper) and loss of masculinity pose a high risk of destroying everyday pleasures.

🔬Conclusion: If you do not experience major discomfort when urinating, it is far more beneficial to simply remain unaware and stay healthy, rather than undergoing tests to detect cancer and suffer from unnecessary medical treatment and side effects.

🩺 Third: an MRI of the waist.
1. Aging is not a disease.
Just as wrinkles form on the face as we age, changes in the spine are a natural part of the aging process.
Even 93% of people over 60 whose lower back does not hurt show signs of disc herniation or stenosis on MRI.

② The risk of overtreatment.
There is a high risk of being misled by fear-based marketing that, based on MRI deformities, will cause paralysis unless surgery is performed immediately, and end up undergoing unnecessary surgery.

③ A real warning sign:
MRI and surgery are only needed when there is severe paralysis symptoms such as weakness in the legs causing collapse, or loss of bladder and bowel control.

🔬Conclusion: If it’s just simple pain or a dull ache, instead of an expensive MRI, try walking, physical therapy, and heat therapy to give your body time to heal on its own
Giving is far wiser.

🩺 Fourth: Electrocardiogram (ECG) test
1. High false-positive rate.
Out of every 10 people in their 70s, 4 show abnormal findings, but in reality, fewer than one person actually has heart disease, so the machines are so sensitive that many misdiagnoses occur.

② Excessive medical treatment.
If an abnormal ECG result is found, it often leads to tests such as exercise stress testing, echocardiography, expensive CT scans, and angiography, and ultimately carries a high risk of undergoing unnecessary stent surgery.

③ Recommendations of the American medical community:
According to the official announcement in 2024, it is strongly recommended not to perform an electrocardiogram on people without any specific symptoms.

🔬Conclusion: If there are no obvious symptoms like chest pain or shortness of breath, there is no need to waste unnecessary anxiety and the cost of detailed examinations.

🩺 Fifth: Urine test.
1. An extremely normal state.
Four out of ten people aged 70 and older have bacteria in their urine, but they live without any problems.
It is a gentle bacterium that coexists without harming the body.

② The danger of superbugs.
If you take antibiotics without any symptoms, the bacteria become more resistant and more virulent, and especially for people over 75, the likelihood of developing superbugs increases by four times.

③ The best preventive measure.
It has been clearly established in biotechnology and microbial engineering that all bacteria and viruses on Earth die instantly by bursting due to osmotic pressure when exposed to salty water with a salinity of 0.9% or higher, so in any case, if the human body is simply maintained at a salinity of 0.9%, this problem can be easily resolved.

💝 Therefore, 0.9% is the minimum threshold for life, so all medications—including artificial tears, cartilage injections, and IV fluids—are also produced at 0.9%.

🔬Conclusion: If you don’t have obvious symptoms like severe pain when urinating or fever, don’t obsess over the test results—only do it when you’re really in pain
It is wise to receive treatment.

🔰 Five items so far
Colonoscopy.
*Prostate cancer markers.
Waist MRI.
*Electrocardiogram.
* Urine bacterial test.
Please keep in mind that these five tests, when not causing any particular abnormalities, may be an unnecessary overexamination, and that treatment could instead ruin life in old age.

🔰 Without doing all these tests
The secret to getting healthier🙋♂️
<First> The miracle of 650

won is the “egg.”
Even if people over 70 eat only two boiled eggs a day, their muscle mass increases by 5%.
When muscles attach to the buttocks and thighs, fall accidents decrease by 30%.

<Second> The magic of 20 minutes is walking right away.
Walk for just 20 minutes a day, like strolling around the neighborhood with your hands behind your backs.
According to the British Medical Journal, walking 20 minutes a day cuts mortality rates in half
They say they’ll drop it abruptly.

<Third> Make a phone call to a friend!!!
Loneliness is said to be as harmful to the body as smoking 15 cigarettes a day.
Call the friend you want to talk to right now and ask to have a meal together.
That time spent chatting and laughing is healthier for your brain and heart than a one-million-won MRI.

🙋♂️ We have just over 15 years left in our lives!
I hope you have the wisdom to live in harmony with the natural order, as if water flows.)

866. 인생의 고수와 하수

여생을 살아가는 인생의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꼭 있답니다.

고수에게는 인생은 놀이터고 하수에게는 인생은 전쟁터다.
고수는 인생을 운전하지만
하수는 인생에 끌려다닌다.

고수는 일을 바로 실천하지만,
하수는 일을 말로만 한다.
고수는 화를 내지 않지만,
하수는 툭하면 화부터 낸다.

고수는 사람들과 웃고 살지만,
하수는 사람들과 찡그리며 산다.
고수는 남에게 밥을 잘 사지만,
하수는 남에게 밥을 얻어 먹는다.

고수는 만날수록 사람이 좋은데
하수는 만날수록 꼴불견이다.
고수는 손해를 보며 살지만,
하수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다.

고수는 뭘 해줄까를 생각하지만, 하수는 뭘 해 달라고 한다.

인생의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불평과 불만 원망과 갈등 환경의 열악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줄 모르는 탐욕에서 온답니다.

남은 인생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인생 고수로 잘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The life of living out the remaining years
There is definitely a difference between an expert and an amateur.

For an expert, life is a playground; for a novice, life is a battlefield.
A master drives through life, but
A sewer is dragged along by life.

A master puts things into practice immediately, but,
A sewer only talks about work.
The master does not get angry, but,
Hasu always gets angry first.

A master lives laughing with people, but,
The sewage dwells frowning with people.
A master often buys meals for others, but,
A sewer eats rice obtained from others.

The more I meet a master, the kinder he is
The more I meet a sewer, the more detestable it becomes.
A master lives at a loss, but,
A sewer never suffers a loss.

The master thinks about what he can do for you, but the novice asks you to do for him.

The difference between a master and a novice in life does not come from complaints, dissatisfaction, resentment, or conflict, or from harsh circumstances, but from greed that cannot

be grateful for.

I hope you live well as a seasoned life practitioner who knows how to be grateful for everything in the life you have left.♧♧)

2026년 9월 8일 화요일

865. 염치

염치(廉恥) **

사람은 밥으로만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고,
한 줌의 양심(良心)과
한 줄의 염치(廉恥)로
살아가는 존재.

염치는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아무도 없는 새벽,
자신의 마음 앞에 홀로 서서
스스로를
살피는 성찰(省察)이며
옳고 그름을 헤아리는
분별(分別)의 등불.

잘못을 알면
변명보다 먼저 고개를 숙이고,
받은 은혜(恩惠)는
세월이 흘러도 잊지 않으며,
내 것이 아닌 것은 비록 황금이라도 탐하지 않는 마음.

그것이 바로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염치(廉恥)의 시작

높은 자리에 올라도
겸손(謙遜)을 잃지 않고,
많이 가졌어도 배려(配慮)를
먼저 생각하며
많이 배웠어도
스스로를 낮출 줄 아는 삶.

그 삶에는,
욕심보다 도리(道理)가 앞서고,
이익보다 의리(義理)가 앞서며,
말보다 실천(實踐)이
먼저 걸어간다.

꽃은 향기를 자랑하지 않고, 강물은 깊이를 말하지 않으며, 익은벼는 말없이 고개를 숙인다.

사람 또한 그러해야 한다.

덕(德)은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피어나는 향기.

염치(廉恥)는
법(法)이 세우는 담장이 아니라
양심(良心)이 세우는 문지방

그 문지방을
넘지 않으려는 마음이
한 사람의 인격(人格)을 만들고,
한가정의,가풍(家風)을 세우며, 한나라의 품격(品格)을 높인다.

세월은 젊음을 데려가고,
재물은 주인을 바꾸며,
명예는 바람따라 흩어질지라도
염치(廉恥)는
한 사람의 이름을
오래도록 빛나게 한다.

오늘도 나는
남의 허물을 찾기 전에
내 허물을 먼저 돌아보고,
남을 꾸짖기 전에
내 마음을 먼저 다스리며,
받은 은혜는 깊이 새기고,
베푼 사랑은 잊으며,
작은 거짓에도 얼굴이 붉어지고,
작은 잘못에도
가슴이 무거워지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사람은 많이 가진 것으로 기억되지 않고
얼마나 높은 곳에
올랐는가로도 기억되지 않는다.

마지막까지
염치(廉恥)를 잃지 않았던 사람.

의(義)를 따르고
예(禮)를 지키며
양심(良心)을 끝내
저버리지 않았던 사람.

그 한마디가
내 삶을 가장 아름답게 완성하는 마지막 이름이 되기를 바란다.

廉者不辱(염자불욕)
청렴한 사람은
욕됨을 당하지 않고

知恥近乎勇(지치근호용)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용기에 가깝다.

그 가르침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곧 사람의 길이요.
삶의 품격이요.
염치(廉恥)의
향기이기를.~
(Shamelessness (廉恥) **

People are not beings who live only on food,
A handful of conscience
With a single line of shame
A being that lives.

Shame is not a mind that fears other people’s gaze,
In the dead of night, when no one is there,
Standing alone before one’s own heart
about oneself
It is a careful reflection (省察)
to discern right and wrong
The lamp of discernment.

If you know the fault
Lower your head before making an excuse,
The grace received is
Even as time passes, I will not forget,
A mind that does not covet what is not mine, even if it is gold.

That is exactly
Making a person truly human
The Beginning of Shame (廉恥)

Even if I rise to a high position
Without losing humility,
Even if you have a lot, consideration
Thinking first
Even if I’ve learned a lot
A life that knows how to humble oneself.

In that life,
Principles come before greed,
Loyalty (義理) takes precedence over profit,
Actions speak louder than words
I’ll go ahead and walk.

Flowers do not boast of their fragrance, rivers do not speak of their depth, and ripe rice bows its head silently.

People should do the same.

Virtue (de) is
Not saying it with the mouth,
A fragrance blossoming through life.

Shamelessness (廉恥) is
Not a wall built by law
The threshold built by conscience

That threshold
A mind that does not want to cross
Create a person’s character,
Establish the family ethos of a household and elevate the dignity of the Han state.

Time takes away youth,
Wealth changes its owner,
Even if honor scatters with the wind
Shamelessness (廉恥) is
A person's name
Make it shine for a long time.

Today, I too
Before finding someone else’s fault
First look back at my faults,
Before scolding others
First, control my mind,
Deeply engrave the grace you have received,
Forgetting the love I gave,
Even a small lie makes his face flush,
Even a small mistake
My chest feels heavy,
I want to live as that kind of person

People are not remembered as having a lot
How high
I do not even remember whether it went up.

Until the end
A person who did not lose their sense of shame.

Follow righteousness
By observing propriety
Finally, conscience
The person who did not

betray.

That one word
I hope you become the final name that completes my life in its most beautiful way.

A virtuous person shall not be dishonored
An honest person
Without being insulted

Beneath shame lies near courage
Knowing shame is
It is close to courage.

That teaching
Each day we carry in our hearts is the way of man.
The dignity of life.
The shame of integrity
Be fragrant.~)

2026년 9월 7일 월요일

864. 삶의 역설

삶의 역설(逆說)

날아오르는 연줄을 끊으면 연은 더 높이 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연은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철조망을 없애면 가축들이 더 자유롭게 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사나운 짐승에게 잡아 먹히고 말았습니다.

관심(關心)을 없애면 다툼이 없어질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툼이 없으니 남남이 되고 말았습니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외로움이 뒤쫓아 왔습니다.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불행(不幸)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편안(便安)을 추구하면 권태(倦怠)가 오고,
편리(便利)를 추구하면 나태(懶怠)가 옵니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사실은 내게 반드시 있어야 할 것들이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보람 있게 사는 것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얼굴의 모양은 선택할 수 없지만, 얼굴 표정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어지는 환경은 선택할 수 없지만, 내 마음과 살아가는 자세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행복도 나의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입니다.

한 번 밖에 살 수 없는 짧은 인생, 서로 배려하며 사랑함으로써 감사와 즐거움이 넘치는 보람찬 삶을 누리기 바랍니다

지난 날을 돌아다보며 밝은 내일을 설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The Paradox of Life

I thought that if you cut the kite’s rising string, it would fly even higher. However, that kite ended up falling to the ground.

I thought that if the barbed wire was removed, the livestock would live more freely. But it was eaten by a fierce beast.

I thought that if we got rid of concern, the quarrels would disappear. However, since there was no quarrel, they ended up being strangers.

I thought that if I got rid of interference, I could live comfortably. But loneliness immediately followed.

I thought I could be content if I had nothing to wish for. However, even the passion that gives life its vitality has vanished.

I thought that if I got rid of unhappiness, I would know how to be happy.
However, I could not realize what happiness was.

If you pursue comfort, boredom comes,
If you pursue convenience, laziness follows.

What made me uncomfortable was, in fact, something I absolutely had to have.

You can’t choose to live a long life, but you can choose to live meaningfully.

You cannot choose the shape of the face, but you can choose the facial expression.

You cannot choose the environment that is given, but you can choose your mind and the way you live.

Therefore, in the end, happiness is also my choice, and so is unhappiness. it is my choice.


A short life that can only be lived once—may you enjoy a fulfilling life filled with gratitude and joy by loving and caring for one another

I hope this becomes a good opportunity to look back on the past and design a bright tomorrow.)

2026년 9월 2일 수요일

863. 양파의 실용적 활용법

금보다 귀한 팁이니
잘 읽어보시길 ~~

1). 벌레에 물렸을 때
특히 말벌 혹은 벌에 쏘였을 경우
그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기 마련입니다...!

즉시 찬물로 씻어내고 양파를 대어 보세요...!

양파즙이 증발하면서
피부에 남아있는 독을 빼낼 뿐 아니라
붓기도 훨씬 빨리 가라앉칩니다...!

효과는
몇 분 안에 벌에 쏘였다면,
양파보다 더 나은 치료제는 없습니다...!

2). 귀가 아플 때
귀가 아파본 적이 있다면, 이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알 것입니다...!

머리까지 깨질 것 같은
이 고통은 어떤 것으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양파
한 조각을 귀에 넣으면 놀랍게도 통증이 바로 사라집니다...!

양파가
귀 안의 염증을 가라앉혀주기 때문입니다...!

3).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눈에 뭔가 들어가면,
가능한 한 빨리 빼고 싶어 집니다...!

그래서 눈을 문지르게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이 방법은 틀렸습니다...!

당신은 그저 이물질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망막을 긁어대고 있는 것입니다...!

보다 나은 방법은,
양파를
컵처럼 눈 위에 얹는 것입니다...!

바로 눈물이 나와서
어떤 이물질이라도 즉시 한 방에 흘려보내줄 것입니다...!

4). 칼에 베거나 찢어졌을 때
부엌에서 칼로 베였다면,
양파야
말로
{심지어 밴드를 가지고 뛰어오는 애인보다}
당신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양파를 상처 위에 대고 있으면,
즉시 지혈이
될 뿐 아니라
소독을 해주는 효과도 있어서 염증을
예방해 줍니다...!

심지어, 상처도 훨씬 빨리 낫습니다...!

5). 흉터
누구나 하나쯤은
흉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고로 얻은 흉터이건,
수술 이후의 흉터이건,
대부분 평생 몸에 남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양파를 잘라 체에 거른 즙을 사용하면
상처의 변색된 부분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천 조각에 양파즙을 적신 후
상처 위에 대어 보세요...!

하루에
몇 번만 반복하면
3일 후에는 원래 피부색이 돌아을 것입니다...!

6). 염증이 있을 때
피부에 염증이 있다면,
약간의 우유에 빵 몇 조각과 신선한 양파를 넣어
연고처럼 될 때까지 끓여보세요...!

염증이 생긴 부위를 잘 닦아낸 후,
이 연고를 조금만 발라보세요...!

그리고
잘 마를 때까지
2 시간 정도 기다린 후,
남은 양파 연고를 깨끗이 씻어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염증은 사라질 것입니다...!

7). 햇볕에 탔을 때
피부가 햇볕에 타게 되면,
표피층이 대부분 파괴되면서
피부표면이 빨갛게 변합니다...!

양파 한 조각을 해당 부위에 대고
있어보세요...!

그러고 나서 계란 흰자를 조금 발라주면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양파의 영양분을 녹여내는 역할을 합니다...!

효능은 즉시 나타나서
3시간 안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8). 감기나 독감에 걸렸다면, 끓는 물에 양파 몇 조각을 넣은 후, 잠시 우려내자~!!

이렇게 만든 양파차가 사실 맛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2시간 안에 효과가 바로 나타납니다...!

몸살 기운을 완화시킬 뿐 아니라,
가래도 가라앉
힐 수 있습니다...!

감기 증세가 심하다면,
양파 몇 조각을
날 것 채로
더 먹으면 됩니다...!

그렇더라도, 양파차를 조금만 마셔 보세요...!
숨 쉬는 것 마저 편해질 것입니다...!

정말이지 환상적입니다...!

양파는 가격 부담도 크지 않으면서
다방면
으로 유용합니다...!
(It’s a tip more precious than gold
Please read it carefully~~

1). When bitten by a bug
Especially if you have been stung by a hornet or bee
That area is bound to become red and swollen...!

Wash it off immediately with cold water and put an onion on it...!

As the onion juice evaporates
Not only to remove the poison remaining in the skin, but also
The swelling also goes down much faster...!

The effect is
If you were stung by a bee within a few minutes,
There is no better remedy than an onion...!

2). When your ears hurt
If you’ve ever had ear pain, you know how painful this can be...!

As if it could shatter my head
This pain cannot be relieved by anything...!

However, onion
If you put one piece in your ear, surprisingly the pain disappears immediately...!

The onion
Because it helps soothe the inflammation inside the ear...!

3). When a foreign object gets into the eye
If something gets into your eye,
I want to get it out as soon as possible...!

So make me rub my eyes
It's prepared...!

However, this method was wrong...!

You have nothing to do with foreign matter at all
It's scratching the retina...!

A better way is,
Onions
It’s like placing it on the snow like a cup...!

Because tears came out right away
It will immediately wash away any foreign matter in one go...!

4). When cut or torn by a knife
If you were cut with a knife in the kitchen,
Onion
In words
Even more than a lover running over with a band
I can become someone you truly need...!

If you place the onion on the wound,
Immediate hemostasis
Not only that, but
It also has a disinfecting effect, so it reduces inflammation
It prevents it...!

Even wounds heal much faster...!

5). Scar
Everyone has at least one
I have a scar...!

Whether it’s a scar from an accident,
Whether it’s a scar after surgery,
Most of it tends to stay in your body for life...!

However, if you use the juice after cutting the onion and straining it
You can remove the discolored part of the wound...!

After soaking a piece of cloth in onion juice
Try placing it on the wound...!

per day
If you repeat it a few times
In three days, your original skin color will return...!

6). When there is inflammation
If there is inflammation in the skin,
Add a few slices of bread and fresh onions to some milk
Try boiling it until it becomes like an ointment...!

After thoroughly cleaning the inflamed area,
Try applying this ointment just a little...!

And
Until it dries well
After waiting for about two hours,
Clean off the remaining onion ointment...!

The inflammation will disappear in no time...!

7). When sunburned
When the skin gets sunburned,
As the epidermis is mostly destroyed
The surface of my skin turns red...!

Place a slice of onion on the corresponding part
Try being like yourself...!

And then if you spread a little egg white on it
While protecting the skin, at the same time
It helps dissolve the nutrients in onions...!

The effect appears immediately
You will see results within three hours.

..!

8). If you have a cold or the flu, add a few slices of onion to boiling water and steep for a while~!!

The onion tea I made like this can’t really be called delicious, but,
The effects appear immediately within 2 hours...!

Not only does it relieve body aches,
The phlegm settles too
I can get a hill...!

If the cold symptoms are severe,
A few pieces of onion
Raw and uncooked
You can eat more...!

Even so, try drinking just a little onion tea...!
Even breathing will become easier...!

It's truly fantastic...!

Onions are not too expensive, yet
in all directions
It is useful...!)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862. 장수 습관

지금부터 85세의 벽을 넘어 100세까지 사는
‘진짜 장수 습관’의 비밀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유 1 :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여러분, 하루에 얼마나 앉아 계십니까?
식사 시간, TV 시청, 스마트폰, 운전…
생각보다 우리는 하루 10시간 이상을 ‘앉아서’ 보냅니다.
그런데 하버드 의대 연구팀이 밝힌 충격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하루 8시간 이상 앉아 있는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1.5배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60세 이후에는 이 수치가 더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퇴직 후에는 일할 때보다 움직임이 더 줄어듭니다.
아침 식사 후 소파에 앉아 TV 보고,
점심 후에는 낮잠, 저녁에는 뉴스와 드라마 시청…
하루 종일 의자와 한 몸처럼 붙어 있는 생활이 반복됩니다.”

“그런데 이런 ‘조용한 생활습관’이
혈액순환을 느리게 만들고, 근육을 급속히 줄이며,
심장병, 당뇨, 치매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전문가 설명 – 왜 오래 앉아 있으면 위험한가]

“사람이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근육이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그 순간,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작용이 떨어지고,
혈류가 느려지면서 혈전이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이 약해지면 ‘대사 엔진’이
꺼진 것처럼 몸의 열량 소모가 줄어듭니다.
즉, 앉아 있는 시간은 노화 속도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70세라도
매일 1시간씩 걷는 분은 60대 초반의 체력을 유지하지만,
하루 종일 TV 앞에 앉아 있는 분은 80대 수준의 근력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실제로 일본 도쿄의 ‘초고령 장수 마을’에서는 노인분들이 하루 1만 보를
걷지 않아도, 매 30분마다 2에서 3분씩 일어나 움직이는 생활만으로도
건강수명이 5년 이상 늘어났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해결책. – 당장 실천 가능한 습관 3가지]

1. 30분마다 일어나기
“TV를 보다가도 광고 시간마다 일어나 물 한 잔을 마시거나
창가로 가서 바깥을 바라보며 2분 정도 움직이십시오.
이 단순한 행동이 혈류를 30%나 개선시킵니다.”

2. 식사 후 10분 걷기
“식후 바로 눕지 말고, 부엌을 한 바퀴 돌거나 집 앞 골목이라도
천천히 걸으십시오. 이 짧은 습관이 혈당 급상승을 막고
당뇨 예방 효과를 가져옵니다.”

3. ‘앉은 시간 기록’ 만들기
“오늘 하루 앉아 있었던 시간을 적어보십시오.
이 습관을 의식하는 순간부터 몸이 달라집니다.
‘앉은 시간’을 줄이는 것은, 사실상 ‘수명을 늘리는 것’과 같습니다.”

“85세 전에 건강이 무너지는 첫 번째 이유는, 병이 아니라 움직이지 않는
생활 때문입니다. 여러분, 건강은 근육에서 시작됩니다.
몸이 멈추면 수명도 멈춥니다.”

“오늘부터 단 30분마다 일어나 움직이십시오.
그 단순한 행동이 여러분의 100세를 지켜주는 첫걸음입니다.”


이유 2 : ‘수면의 질이 낮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잠이 많아서 걱정이야.’ 그런데 실제로는 잠이 많아서가 아니라,
숙면을 못 해서 피곤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수면 시간이 줄어드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깊은 잠’, 즉 회복 수면의 시간이 짧아지는 것입니다.
그 결과, 몸은 쉬지 못하고, 세포의 복구가 늦어지며, 노화가 가속화됩니다.”

[전문가 설명. – 수면과 장수의 과학]

“하버드 의대의 수면의학 연구소는 이렇게 말합니다.
‘수면은 뇌의 청소 시간이다.’
잠을 자는 동안, 뇌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이 물질이 쌓이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치매 위험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또한,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높아지고
혈압, 혈당, 염증 수치가 함께 올라갑니다.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사람은 심혈관 질환 위험이 2배 이상 높습니다.”

“70세 김 모 어르신은 매일 새벽 3시에 깨어납니다.
잠을 잘 못 자니까 낮에 피곤하고, 그래서 낮잠을 길게 잡니다.
그 결과, 밤에 또 잠이 안 오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이런 수면 패턴이 5년만 지속돼도 혈압·혈당이 모두 오릅니다.”

“반대로, 하루 6~7시간 꾸준히 숙면을 취한 사람은
같은 연령대보다 기억력과 집중력이 10년은 젊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실천 가능한 ‘숙면 루틴 5단계’]

1. 잠자는 시간 고정하기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십시오.
몸은 ‘리듬’을 좋아합니다. 불규칙한 수면은 노화를 촉진합니다.”

2. 자기 전 2시간 전 ‘디지털 차단’
“TV, 스마트폰, 밝은 조명은 뇌를 각성시킵니다.
특히 유튜브나 뉴스 시청은 뇌를 흥분시켜 수면 호르몬을 억제합니다.”

3. 저녁 식사 후 3시간 뒤에 취침하기
“속이 더부룩한 상태에서 잠들면 위산이 역류해 수면 중 각성을 유발합니다.
최소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십시오.”

4. 따뜻한 족욕 또는 명상 10분
“발을 따뜻하게 하면 체온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수면 유도가 잘 됩니다.
또한 명상이나 심호흡은 뇌파를 ‘수면 모드’로 바꿔줍니다.”

5. 카페인과 낮잠 관리
“커피, 홍차, 초콜릿은 오후 2시 이후 피하십시오.
낮잠은 20분 이내로, 오후 3시 전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 팁 – 수면 질을 높이는 환경 만들기]

“방 안 온도는 18에서 20도, 습도는 40에서 60%가 적당합니다.
조명은 완전히 끄는 것이 가장 좋고,
만약 불안하시다면 아주 은은한 간접등만 사용하십시오.
작은 습관 하나가 숙면의 질을 결정합니다.”

“85세 전에 건강을 잃는 두 번째 이유는 ‘잠을 잘 못 자는 것’입니다.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몸의 ‘복구 시간’입니다.
잘 자는 사람이 오래 삽니다.
오늘 밤부터, 단 10분 일찍 누워보십시오.
그 10분이 10년의 수명을 늘려줄 수 있습니다.”

이유 3 : ‘단백질 부족한 식사’

“많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 잘 먹는데 왜 이렇게 근력이 떨어지지?’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밥은 많고 단백질은 적기 때문입니다.”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고, 고기나 생선을 덜 먹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하루 필요 단백질의 절반도 못 채우게 되죠.
그런데 이 ‘단백질 부족’이야말로 85세 이전에
건강이 무너지는 세 번째 이유입니다.”


[전문가 설명 – 단백질과 장수의 과학]

“근육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기관이 아닙니다.
근육은 혈당을 조절하고, 염증을 억제하며,
면역세포를 만드는 ‘생명 공장’입니다.”

“서울대 노화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60세 이후 근육량이 해마다 1%씩 감소합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사람은 심혈관 질환, 낙상,
치매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집니다.”
“근육은 나이로 줄어드는 게 아니라,
단백질 부족으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72세 이 모 어르신은 하루에 밥 두 공기, 국, 김치, 멸치 정도로
식사를 하셨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잘 드시는 것 같지만,
단백질은 하루 권장량의 절반도 안 됐습니다.

그 결과, 체중은 그대로인데 근육이 줄어들면서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고, 다리에 힘이 없어졌습니다.
병원에서는 ‘단백질 부족성 근감소증’ 진단을 받았죠.”

[실천 팁. – 단백질을 늘리는 5가지 방법]

1. 매 끼니에 ‘단백질 반찬 하나’ 추가하기
“아침에는 계란, 점심에는 생선, 저녁에는 두부나 닭가슴살.
하루 세 끼 중 두 끼만이라도 이렇게 바꾸면 근육이 살아납니다.”

2. ‘양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노년기에는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름진 고기보다 살코기·달걀·두부·
연어처럼 흡수가 잘 되는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3. 식사 후 우유 한 잔, 간식은 요거트로
“우유 1컵에는 단백질이 약 8g 들어 있습니다.
식사 사이에 요거트를 더하면 부족분을 쉽게 채울 수 있습니다.”

4. 하루 단백질 목표 세우기
“체중 1키로당 1그램이 기본입니다.
즉, 60키로면 하루 60그램을 목표로 하십시오.
밥보다 반찬을 더 챙겨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5. 식단보다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는다고 근육이 생기지 않습니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이 핵심입니다.”

“여러분, 근육은 돈보다 소중한 자산입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아무리 운동을 해도 몸은 회복되지 않습니다.
밥보다 반찬을,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을 먼저 챙기십시오.
단백질은 노년의 ‘수명 연장 영양소’입니다.
지금부터라도 한 숟가락씩 바꾼다면, 여러분의 몸은
반드시 달라질 것입니다.”

이유 4 : ‘만성 스트레스와 분노’. – 마음이 수명을 깎는다

“네 번째 이유는 바로 ‘만성 스트레스와 분노’입니다.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는 그냥 참고 사는 거지’라고 말씀하시지만,
사실 스트레스는 조용히 몸속 장기를 갉아먹는 독입니다.

하버드 의대의 75년 장수 연구에 따르면,
‘평생 스트레스 수준이 높았던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수명이 7.3년 짧았습니다.

특히 화를 자주 내거나, 분노를 억누르는 사람은 심장 질환 위험이
2배 이상 높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는 단순한 ‘기분’이 아닙니다.

혈압을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며, 면역력을 떨어뜨립니다.
심지어 DNA 끝에 있는 텔로미어(세포 수명 조절 장치)를
빠르게 단축시켜 실제로 세포 노화를 앞당깁니다.

즉, 마음의 불안은 결국 몸의 수명을 줄입니다.
화를 내면 1분간 혈압이 20mmHg 오르고,
진정하는 데는 평균 3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 시간이 반복될수록, 우리 몸의 회복 능력은 점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감정의 통로를 만들어야 합니다.
화를 참는 게 아니라, 표현하되 ‘건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말로 풀기 어려우면, 종이에 적고 버리세요.
누군가 미워질 때는 ‘이 감정은 내 건강을 해친다’고 마음속으로 선언하세요.

둘째, 호흡과 명상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하루에 단 5분, 눈을 감고 ‘숨’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25% 이상 낮아집니다.

셋째, 용서와 수용의 힘을 키워야 합니다.
실제로 100세 이상 장수자들의 공통점은 ‘화를 빨리 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화내면 나만 늙는다.” 결국 장수의 핵심은 ‘마음의 평화’입니다.

몸은 마음이 사는 집입니다.
마음이 불편하면, 그 집은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분노를 내려놓는 것이
곧 여러분의 수명을 늘리는 첫걸음입니다.”

이유 5 : ‘고립된 인간관계’. – 외로움이 가장 큰 암살자

“마지막 다섯 번째 이유는 ‘고립된 인간관계’, 즉 외로움입니다.

많은 분들이 ‘나이 들면 혼자 있는 게 편하다’라고 느끼지만,
연구는 외로움이 심장병, 치매, 조기 사망과
직결된다고 경고합니다.

하버드 성인발달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연결이 부족한 노인은 50% 이상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았습니다.
즉, 친구와 가족과의 교류가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수명을 지켜주는 보호막’이라는 뜻입니다.

외로움은 마음만 아픈 것이 아닙니다.
* 혈압과 염증 수치를 높이고,
* 면역세포 활동을 억제하며,
*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켜 세포 노화를 촉진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외로움을 줄일 수 있을까요?

① 매일 1회 안부 전하기
“가족, 친구, 동료 누구든 좋습니다.
‘잘 지내?’ 한마디가 관계를 이어주는 시작입니다.”

② 소그룹 활동 참여
“동호회, 독서모임, 운동클럽 등 정기적인 모임에 참여하세요.
연구에 따르면, 주 1회 모임만 참석해도 우울감이 35% 줄어듭니다.”

③ 봉사와 나눔 실천
“남을 돕는 경험은 자신감을 높이고, 사회적 연결망을 넓혀줍니다.
특히 60대 이후 봉사자는 장수율이 20% 이상 높습니다.”

④ 새로운 취미 도전
“혼자라도 좋아요. 새로운 것을 배우고,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과 교류하면 외로움이 크게 줄어듭니다.”

⑤ 마음 챙김과 자기대화
“혼자 있는 시간이 불가피하다면,
자기 자신에게 친절하게 말해보세요.
‘나는 괜찮아, 나는 충분히 사랑받고 있어.’
이 작은 습관이 외로움을 완화합니다.”

[마무리 강조]

“연구 결과, 외로움은 흡연만큼이나 생명을 단축시킵니다.
반대로 사회적 연결이 탄탄한 사람은
100세까지 활기차게 사는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여러분, 수명은 ‘마음과 몸의 연결’에서 결정됩니다.
친구와 가족과 손을 잡고, 하루 한 번이라도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여러분의 건강과 장수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습관입니다.”

868. 계산기를 버리면 온 세상이 행복하다.

계산기를 버리면      온 세상이 행복하다 우리는 날마다 끊임없는 갈등과 불안, 미움과 분노, 시기와 질투 등과 동거하며 살아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간단히 짫게 말하면 머리 속에 원가계산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