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時隱四(사시은사)♡
(죽을때까지 숨길 네가지)
법정 스님은. "비우면 비울수록 더 가벼워지고,
숨길수록 깊어지는 것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죽는 순간까지 숨겨야 할 네 가지가 있다.
첫째. 자신의 선행을 숨겨라!
진짜 착한 사람은 자신이 착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선행은 보여줄수록 가치가 떨어지고 숨길수록 깊어집니다.
누군가를 돕고도 말하지 않는 것, 그것이 마음의 겸손이다. "주는 손이 아름답다"라고 했습니다.
받는 이를 돋보이게 하는 선행이 진짜 공덕입니다.
둘째. 자신의 상처를 숨겨라!
아픔을 말로 풀면 잠시 위로가 되지만 그 아픔을 품고 견디면 마음이 단단해진다.
세상은 상처를 드러내는 자보다 묵묵히 이겨내는 자에게 고개를 숙인다!
"아픔은 나를 가르치는 스승"이라 했습니다.
상처는 보여줄 게 아니라 배우는 것입니다.
세째. 자신의 재산을 숨겨라!
재물은 드러낼수록 불행의 빌미가 된다.
가진 것을 자랑하는 순간 타인의 비교와 욕심을 불러온다.
富(부)는 조용할수록 오래갑니다.
"가난하게 살아야 자유롭다" 라고 했다.
재산은 드러내는 게 아니라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네째. 자신의 지혜를 숨겨라!
지혜로운 사람만큼 말이 적다. 자신이 얼마나 아는지 말로 증명하려는 순간 그 지혜는 가벼워진다.
배운 사람은 대화에서 이기려 하지 않고 이해하려 한다.
진짜 지혜는 말이 아니라 태도에 담겨 있습니다.
삶의 마지막까지 '겸손한 무게'를 지키라 하셨다.
가진 것을 자랑하지 않고 아픈 것을 떠벌리지 않는 삶...
진짜 깊은 사람은 드러내지 않는다. 그 고요함 속에서만 마음은 자유로워진다.
(Dead Time 隱 4 (Ashi Eunsa) ♡
(Four things to hide until you die)
Monk Beopjeong said, "The more you empty it, the lighter it becomes,
The more you hide, the deeper you get," he said.
However, there are four things to hide until the moment you die.
First, hide your good deeds!
A really nice person doesn't say he's nice.
Good deeds become less valuable as they are shown and deeper as they are hidden.
To help someone and not talk, that's the humility of the heart. "The hand you give is beautiful," he said.
The good deed that makes the recipient stand out is a real merit.
Second, hide your wounds!
If you relieve your pain with words, you will be comforted for a while, but if you endure the pain, your heart will be strengthened.
The world bows to those who silently overcome rather than to those who reveal their wounds!
"Pain is the teacher who teaches me."
Wounds are learning, not showing.
Third, hide your property!
The more wealth is revealed, the more unfortunate it becomes.
The moment you show off what you have, you bring comparisons and greed to others.
The quieter the wealth, the longer it lasts.
"You have to live in poverty to be free," he said.
Property will have to be governed, not revealed.
Fourth. Hide your wisdom!
There is less talk than a wise man. The moment you try to prove with words how much you know, your wisdom becomes lighter.
The learned try not to win the conversation but to understand it.
Real wisdom is not in words, but in attitudes.
He told me to keep the 'humble weight' until the end of my life.
A life where you don't brag about what you have and you don't talk about what hurts...
People who are really deep don't reveal themselves. Only in that stillness can the mind be freed.)
건강 100세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783. Hot Age
Hot Age를 아시나요.
사람의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중년 이후의 삶이
더 이상 '나약한 늙은이' 가 아니라는 의미에서,서드 에이지 (Third Age)라는 말을 만들어 냈던, 미국의 새들러 (William Sadler) 박사가 이번에는 은퇴 이후 30년의 삶이 새롭게 발견되고 있다면서, 이 시기를 핫 에이지 (Hot Age) 라고 하였답니다.
새들러 박사의 조사에 의하면, 이 시기의 사람들은 다음 '6R' 의 시간을 구가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1. 육체의 부활 (Renewal)
2. 원기 회복 (Revitalization)
3. 영적 재생 (Regeneration)
4. 자아의 재발견 (Rediscovery)
5. 회춘(Rejuvenation)
6. 인생의 방향 수정 (Redirection)
은퇴자들은 이상의 6R을 꾀하면서 뜨거 운 인생(HotAge)을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핫 에이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 6가지를 찾아 서 열거 하였습니다.
첫째:
내가 원하는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를 잘 파악하고 있다.
젊었을 때의 돈, 명예, 사회적 지위 등 과는 달리 이들은 주로 內面的인 만족을 추구한다.
둘째:
과거에는 가족, 친구, 자녀, 직장 등을 위해 살아 왔으나 이제는 자기 自身을 위해 살아도 이기적 이라는 지탄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셋째:
그들은 은퇴 후에도, 일을 계속하고 있다.
생계 유지를 위한 일이 아니라 과거에 하고 싶었던일,여가를 즐기는 일을 하고있다
넷째 :
정신적인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그들은 호기심, 웃음, 명랑성, 상상력을 발휘하며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고 있다.
다섯째 :
가족, 친척 이외에 더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베풀면서, 거기에서 행복해지는 사람들이 많다.
여섯째 :
그들은 누구나 죽는다 는 것과 죽음이가까워 오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항상 죽음에 대한 준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멋진 제2의 인생 Retierment 입니다.
모두 "Hot Age"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벤자민 프랭클린'의 이 말이 더욱, 새롭네요.
"잃어버린 시간은 결코 찾지 못한다!"*
(Do you know Hot Age.
These days, when the average life expectancy of a person is increasing, life after middle age is
In the sense that he is no longer a "weak old man," Dr. William Sadler of the United States, who coined the term Third Age, called it a "hot age," saying that this time 30-year life after retirement is being newly discovered.
According to Dr. Sadler's research, people around this time are enjoying the next 6R
I'm actively engaged in activities.
1. Resurrection of the Body (Renewal)
2. Revitalization
3. Spiritual Regeneration
4. Rediscovery of the Self
5. 회춘(Rejuvenation)
6. Redirection in Life
Retirees are living a hot life, aiming for the ideal 6R
At the same time, we found and listed six common points of people living in the hot age.
First:
I have a good grasp of what the real life I want.
Unlike money, honor, and social status when they were young, they mainly pursue internal satisfaction.
Second:
In the past, I have lived for my family, friends, children, and work, but now I know that I am not criticized for being selfish even if I live for my 身.
Third:
They continue to work after retirement.
I'm not doing it to make a living, but I'm doing what I wanted to do in the past and enjoying leisure
Fourth:
They maintain their mental youth. To do so, they live voluntary and active lives, exerting curiosity, laughter, cheerfulness, and imagination.
Fifth:
There are many people who become happy there, interacting with and giving more people than family and relatives.
Sixth:
They are well aware that
ㄴeveryone is dying and that death is coming close. So I think we should always be ready for death.
It's a wonderful second life Retierment.
Wishing you all the best "Hot Age"!
In addition, the words of Benjamin Franklin are even more new.
"The lost time will never be found!"*)
사람의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중년 이후의 삶이
더 이상 '나약한 늙은이' 가 아니라는 의미에서,서드 에이지 (Third Age)라는 말을 만들어 냈던, 미국의 새들러 (William Sadler) 박사가 이번에는 은퇴 이후 30년의 삶이 새롭게 발견되고 있다면서, 이 시기를 핫 에이지 (Hot Age) 라고 하였답니다.
새들러 박사의 조사에 의하면, 이 시기의 사람들은 다음 '6R' 의 시간을 구가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1. 육체의 부활 (Renewal)
2. 원기 회복 (Revitalization)
3. 영적 재생 (Regeneration)
4. 자아의 재발견 (Rediscovery)
5. 회춘(Rejuvenation)
6. 인생의 방향 수정 (Redirection)
은퇴자들은 이상의 6R을 꾀하면서 뜨거 운 인생(HotAge)을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핫 에이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 6가지를 찾아 서 열거 하였습니다.
첫째:
내가 원하는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를 잘 파악하고 있다.
젊었을 때의 돈, 명예, 사회적 지위 등 과는 달리 이들은 주로 內面的인 만족을 추구한다.
둘째:
과거에는 가족, 친구, 자녀, 직장 등을 위해 살아 왔으나 이제는 자기 自身을 위해 살아도 이기적 이라는 지탄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셋째:
그들은 은퇴 후에도, 일을 계속하고 있다.
생계 유지를 위한 일이 아니라 과거에 하고 싶었던일,여가를 즐기는 일을 하고있다
넷째 :
정신적인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그들은 호기심, 웃음, 명랑성, 상상력을 발휘하며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고 있다.
다섯째 :
가족, 친척 이외에 더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베풀면서, 거기에서 행복해지는 사람들이 많다.
여섯째 :
그들은 누구나 죽는다 는 것과 죽음이가까워 오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항상 죽음에 대한 준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멋진 제2의 인생 Retierment 입니다.
모두 "Hot Age"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벤자민 프랭클린'의 이 말이 더욱, 새롭네요.
"잃어버린 시간은 결코 찾지 못한다!"*
(Do you know Hot Age.
These days, when the average life expectancy of a person is increasing, life after middle age is
In the sense that he is no longer a "weak old man," Dr. William Sadler of the United States, who coined the term Third Age, called it a "hot age," saying that this time 30-year life after retirement is being newly discovered.
According to Dr. Sadler's research, people around this time are enjoying the next 6R
I'm actively engaged in activities.
1. Resurrection of the Body (Renewal)
2. Revitalization
3. Spiritual Regeneration
4. Rediscovery of the Self
5. 회춘(Rejuvenation)
6. Redirection in Life
Retirees are living a hot life, aiming for the ideal 6R
At the same time, we found and listed six common points of people living in the hot age.
First:
I have a good grasp of what the real life I want.
Unlike money, honor, and social status when they were young, they mainly pursue internal satisfaction.
Second:
In the past, I have lived for my family, friends, children, and work, but now I know that I am not criticized for being selfish even if I live for my 身.
Third:
They continue to work after retirement.
I'm not doing it to make a living, but I'm doing what I wanted to do in the past and enjoying leisure
Fourth:
They maintain their mental youth. To do so, they live voluntary and active lives, exerting curiosity, laughter, cheerfulness, and imagination.
Fifth:
There are many people who become happy there, interacting with and giving more people than family and relatives.
Sixth:
They are well aware that
ㄴeveryone is dying and that death is coming close. So I think we should always be ready for death.
It's a wonderful second life Retierment.
Wishing you all the best "Hot Age"!
In addition, the words of Benjamin Franklin are even more new.
"The lost time will never be found!"*)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782. 자절사와 삶의 기준
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4가지 지혜 -
논어에서 공자는 “자절사(子絶四)”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살면서 네 가지는 특히 경계하라는 뜻이지요.
• 첫째 = 무의(毋意)
함부로 짐작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사람의 속사정은 겉으로 다 보이지 않습니다.
친구의 말 한마디도 서둘러 판단하기보다
한 번 더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 둘째 = 무필(毋必)
“내 말만 옳다” 고집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세월을 살아보니 옳고 그름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더군요.
• 셋째 = 무고(毋固)
끝까지 고집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살다 보면 사소한 일은 웃으며 넘기는 여유가
오히려 관계를 오래 지켜 줍니다.
• 넷째 = 무아(毋我)
자신을 너무 앞세우지 말라는 말입니다.
조용히 배려하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더 큰 존중을 받습니다.
결국 이 네 가지를 한마디로 말하면 "겸손"입니다.
나이들면서 조금 덜 따지고 조금 더 이해하며 살아간다면
우리의 하루하루도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삶의 기준"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기준이 달라 진다네요.
젊을 때는 외모와 돈이 전부인 줄 알았지만,
70살이 넘어가면 진짜 중요한 것이 따로 있다는 걸
깨닫는 다네요. 나와 함께 가치관이 바뀌고, 남는 건 결국
'사람의 마음' 뿐 이라네요. 70세 이후의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순위를 매겨보면 이렇게 정리 된다는데. 글쎄요!
• 4위가 외모인데, 나이가 들면 외모는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자기 관리의 표현' 이라네요. 머리손질 옷차림
자세 하나에도 삶의 태도가 드러 난다지요.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주기에 꾸밈은 허영이 아니라 자기 존중 이라네요.
• 3위가 재산인데, 70이 넘어도 여전히 돈은 중요 하다네요.
하지만 이 시기의 돈은 '과시' 가 아니라 '평안' 을 위한
것이지요. 많고 적음보다 매달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안정감이 핵심 이지요. 돈은 걱정을 덜어주는 도구 이지,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고.
• 2위는 건강인데, 건강은 노년의 기본 자산이지요.
스스로 일어나 걷고, 먹고, 자는 일상의 자립이
가장 큰 행복이지요. 젊었 때는 몰라도 나이 들면
몸이 곧 자유거든요. 건강을 지키는 사람만이
노년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으니까요.
• 1위는 마음의 평화라네요.
70세 이후에는 결국 마음이 인생을 결정 한다지요.
가진 것이 줄어 들수록, 관계가 정리 될수록 남는건
마음의 태도 욕심을 내려놓고 현재를 감사히 여기는 사람은
어떤 상황 에서도 평온 하다네요. 마음이 펀하면 얼굴도 밝고,
말도 부드러워 지거든요.
당신의 품격은 결국 마음의 상태에서 나온다 니까요.
외모는 태도이고, 재산은 도구이며, 건강은 조건 이지만,
마음의 평화는 존재 그 자체지요.
70세 이후의 삶은 '가지려는 삶' 보다 '지키려는 삶' 이
되어야 한다네요. 잘 늙는다는 건 덜 불안해지는 일이라네요.
지금부터 마음을 가꾸고 아름답게 사는 사람이 되시고,
가장 품격 있게 늙는 멋진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Four Wisdom of Confucius to Be Earned As You Get Older -
In the Analects of Confucius, Confucius left the word "絶."
Four things in life mean being especially vigilant.
• First = Nothing (毋意)
I mean, don't guess recklessly.
A person's inner situation is not visible from the outside.
Rather than rushing to judge a friend's words
I need to understand it one more time.
• Second = Unwritten (毋必)
It means, "I'm only right." Don't insist.
I've lived through the years, not right or wrong
It's more precious to acknowledge each other's differences.
• Third = Innocence (毋固)
It's a lesson not to stick to the end.
I can't afford to laugh over small things in my life
Rather, it protects the relationship for a long time.
• Fourth = Selfless (毋我)
I mean, don't put yourself ahead of yourself too much.
A person who is quiet and considerate and knows how to take a step back
Eventually, you get more respect.
In the end, these four things are "humility" in a word.
As you get older, if you don't think about it and understand it
Our days will be much warmer, too.
"Standards of life"
As you get older, your standard of life changes.
When I was young, I thought appearance and money were everything,
If you're over 70, there's something else that's really important
You realize that your values change with me, and what's left of you
It's just "the heart of a person". In life after the age of 70
If you rank them importantly, they'll be organized like this. I'm not sure!
• The 4th place is appearance, but when you get older, your appearance is simple
No, it's an expression of self-care. Hair trimming
Every posture shows the attitude of life. It's neat and clean
A neat appearance gives good energy not only to yourself but also to those around you, so it's not vanity but self-respect.
• The third place is wealth, and money is still important even if it's over 70.
But the money of this period is not for over-the-top, it's for peace
It's more about maintaining a monthly life than a lot or less
Security is the key. Money is a tool to ease your worries,
It's not a condition of happiness.
• The second is health, which is the basic asset of old age.
The self-reliance of the daily life of walking, eating, and sleeping on your own
It's the greatest happiness. I don't know when I was young, but when I get older
Your body is free. Only those who take care of your health
You can live independently in your old age.
• The first place is peace of mind.
After the age of 70, your mind ultimately decides your life.
The less you have, the more things you have in order, the more things you have left
A person who puts down his greed for attitude and appreciates the present
He's calm under any circumstances. He's bright
when he's hearted,
It makes your speech soft, too.
Your dignity eventually comes from the state of your mind.
Appearance is attitude, wealth is a tool, health is a condition,
Peace of mind is existence itself.
Life after the age of 70 is more about "life to keep" than "life to have"
It has to be. Being old is less disturbing.
From now on, become a person who cultivates his mind and lives beautifully,
I wish you a wonderful life of aging with the most dignity.)
논어에서 공자는 “자절사(子絶四)”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살면서 네 가지는 특히 경계하라는 뜻이지요.
• 첫째 = 무의(毋意)
함부로 짐작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사람의 속사정은 겉으로 다 보이지 않습니다.
친구의 말 한마디도 서둘러 판단하기보다
한 번 더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 둘째 = 무필(毋必)
“내 말만 옳다” 고집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세월을 살아보니 옳고 그름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더군요.
• 셋째 = 무고(毋固)
끝까지 고집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살다 보면 사소한 일은 웃으며 넘기는 여유가
오히려 관계를 오래 지켜 줍니다.
• 넷째 = 무아(毋我)
자신을 너무 앞세우지 말라는 말입니다.
조용히 배려하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더 큰 존중을 받습니다.
결국 이 네 가지를 한마디로 말하면 "겸손"입니다.
나이들면서 조금 덜 따지고 조금 더 이해하며 살아간다면
우리의 하루하루도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삶의 기준"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기준이 달라 진다네요.
젊을 때는 외모와 돈이 전부인 줄 알았지만,
70살이 넘어가면 진짜 중요한 것이 따로 있다는 걸
깨닫는 다네요. 나와 함께 가치관이 바뀌고, 남는 건 결국
'사람의 마음' 뿐 이라네요. 70세 이후의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순위를 매겨보면 이렇게 정리 된다는데. 글쎄요!
• 4위가 외모인데, 나이가 들면 외모는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자기 관리의 표현' 이라네요. 머리손질 옷차림
자세 하나에도 삶의 태도가 드러 난다지요.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주기에 꾸밈은 허영이 아니라 자기 존중 이라네요.
• 3위가 재산인데, 70이 넘어도 여전히 돈은 중요 하다네요.
하지만 이 시기의 돈은 '과시' 가 아니라 '평안' 을 위한
것이지요. 많고 적음보다 매달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안정감이 핵심 이지요. 돈은 걱정을 덜어주는 도구 이지,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고.
• 2위는 건강인데, 건강은 노년의 기본 자산이지요.
스스로 일어나 걷고, 먹고, 자는 일상의 자립이
가장 큰 행복이지요. 젊었 때는 몰라도 나이 들면
몸이 곧 자유거든요. 건강을 지키는 사람만이
노년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으니까요.
• 1위는 마음의 평화라네요.
70세 이후에는 결국 마음이 인생을 결정 한다지요.
가진 것이 줄어 들수록, 관계가 정리 될수록 남는건
마음의 태도 욕심을 내려놓고 현재를 감사히 여기는 사람은
어떤 상황 에서도 평온 하다네요. 마음이 펀하면 얼굴도 밝고,
말도 부드러워 지거든요.
당신의 품격은 결국 마음의 상태에서 나온다 니까요.
외모는 태도이고, 재산은 도구이며, 건강은 조건 이지만,
마음의 평화는 존재 그 자체지요.
70세 이후의 삶은 '가지려는 삶' 보다 '지키려는 삶' 이
되어야 한다네요. 잘 늙는다는 건 덜 불안해지는 일이라네요.
지금부터 마음을 가꾸고 아름답게 사는 사람이 되시고,
가장 품격 있게 늙는 멋진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Four Wisdom of Confucius to Be Earned As You Get Older -
In the Analects of Confucius, Confucius left the word "絶."
Four things in life mean being especially vigilant.
• First = Nothing (毋意)
I mean, don't guess recklessly.
A person's inner situation is not visible from the outside.
Rather than rushing to judge a friend's words
I need to understand it one more time.
• Second = Unwritten (毋必)
It means, "I'm only right." Don't insist.
I've lived through the years, not right or wrong
It's more precious to acknowledge each other's differences.
• Third = Innocence (毋固)
It's a lesson not to stick to the end.
I can't afford to laugh over small things in my life
Rather, it protects the relationship for a long time.
• Fourth = Selfless (毋我)
I mean, don't put yourself ahead of yourself too much.
A person who is quiet and considerate and knows how to take a step back
Eventually, you get more respect.
In the end, these four things are "humility" in a word.
As you get older, if you don't think about it and understand it
Our days will be much warmer, too.
"Standards of life"
As you get older, your standard of life changes.
When I was young, I thought appearance and money were everything,
If you're over 70, there's something else that's really important
You realize that your values change with me, and what's left of you
It's just "the heart of a person". In life after the age of 70
If you rank them importantly, they'll be organized like this. I'm not sure!
• The 4th place is appearance, but when you get older, your appearance is simple
No, it's an expression of self-care. Hair trimming
Every posture shows the attitude of life. It's neat and clean
A neat appearance gives good energy not only to yourself but also to those around you, so it's not vanity but self-respect.
• The third place is wealth, and money is still important even if it's over 70.
But the money of this period is not for over-the-top, it's for peace
It's more about maintaining a monthly life than a lot or less
Security is the key. Money is a tool to ease your worries,
It's not a condition of happiness.
• The second is health, which is the basic asset of old age.
The self-reliance of the daily life of walking, eating, and sleeping on your own
It's the greatest happiness. I don't know when I was young, but when I get older
Your body is free. Only those who take care of your health
You can live independently in your old age.
• The first place is peace of mind.
After the age of 70, your mind ultimately decides your life.
The less you have, the more things you have in order, the more things you have left
A person who puts down his greed for attitude and appreciates the present
He's calm under any circumstances. He's bright
when he's hearted,
It makes your speech soft, too.
Your dignity eventually comes from the state of your mind.
Appearance is attitude, wealth is a tool, health is a condition,
Peace of mind is existence itself.
Life after the age of 70 is more about "life to keep" than "life to have"
It has to be. Being old is less disturbing.
From now on, become a person who cultivates his mind and lives beautifully,
I wish you a wonderful life of aging with the most dignity.)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781. 한발 서기의 효과
한발서기는 균형 감각과 하체 근력을 동시에 자극해 낙상 예방과 일상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간단한 운동으로 소개됩니다. 또한 한발로 서는 시간은 개인의 균형·근력·노화 상태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며, 나이가 들수록 유지 시간이 짧아지는 경향이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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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한발서기 효과
균형 감각 향상: 한 발로 서는 동작이 시각·전정·체성감각의 협응을 요구해 균형 유지 능력을 키운다고 설명됩니다.
하체 근력 강화: 허벅지·엉덩이·발목 등 하체 근육을 사용해 근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정리됩니다.
낙상 예방: 균형·근력 저하가 낙상 위험과 연결될 수 있어, 한발서기 훈련이 예방 관점에서 유익하다고 제시됩니다.
신체 기능 지표: 한발로 버티는 시간이 근력감소·인지·노화 상태를 간단히 가늠하는 지표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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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과 루틴
안전 확보: 벽이나 의자 옆에 서서 손으로 지지하며 시작합니다.
자세: 한쪽 발을 종아리 높이로 들어 올리고, 눈을 뜨고 균형을 잡습니다.
반복: 10초 유지 후 10 ~ 15회 반복하고, 반대쪽도 동일하게 실시합니다.
빈도: 하루 2 ~ 3회, 초보자는 5 ~ 10초부터 시작해 점차 늘리는 방식이 제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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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tep is introduced as a simple exercise that can help prevent falls and maintain daily functions by stimulating balance and lower body strength at the same time. In addition, time to stand on one foot is used as an indicator of an individual's balance, strength, and aging status, and the tendency to keep it shorter with age is mentio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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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step effect
Improved sense of balance: On one foot, it is explained that movement requires coordination of visual, vestibular, and somatic senses to improve the ability to maintain balance.
Lower body muscle strength: It is organized to help maintain muscle strength by using lower body muscles such as thighs, hips, and ankles.
Fall Prevention: It is suggested that one-step training is beneficial from a prevention perspective, as a decrease in balance and strength can be linked to the risk of a fall.
Body Function Indicators: One-legged time is referred to as a simple indicator of muscle loss, cognition, and 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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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s and Routines
Secure: Start by standing next to a wall or chair and supporting it with your hands.
Position: Lift one foot at calf level, open your eyes and balance.
Repeat: Hold for 10 seconds and repeat 10 to 15 times, and do the same on the other side.
Frequency: It is suggested to increase from 2 to 3 times a day, starting from 5 to 10 seconds for beg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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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서기 효과
균형 감각 향상: 한 발로 서는 동작이 시각·전정·체성감각의 협응을 요구해 균형 유지 능력을 키운다고 설명됩니다.
하체 근력 강화: 허벅지·엉덩이·발목 등 하체 근육을 사용해 근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정리됩니다.
낙상 예방: 균형·근력 저하가 낙상 위험과 연결될 수 있어, 한발서기 훈련이 예방 관점에서 유익하다고 제시됩니다.
신체 기능 지표: 한발로 버티는 시간이 근력감소·인지·노화 상태를 간단히 가늠하는 지표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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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과 루틴
안전 확보: 벽이나 의자 옆에 서서 손으로 지지하며 시작합니다.
자세: 한쪽 발을 종아리 높이로 들어 올리고, 눈을 뜨고 균형을 잡습니다.
반복: 10초 유지 후 10 ~ 15회 반복하고, 반대쪽도 동일하게 실시합니다.
빈도: 하루 2 ~ 3회, 초보자는 5 ~ 10초부터 시작해 점차 늘리는 방식이 제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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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tep is introduced as a simple exercise that can help prevent falls and maintain daily functions by stimulating balance and lower body strength at the same time. In addition, time to stand on one foot is used as an indicator of an individual's balance, strength, and aging status, and the tendency to keep it shorter with age is mentio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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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step effect
Improved sense of balance: On one foot, it is explained that movement requires coordination of visual, vestibular, and somatic senses to improve the ability to maintain balance.
Lower body muscle strength: It is organized to help maintain muscle strength by using lower body muscles such as thighs, hips, and ankles.
Fall Prevention: It is suggested that one-step training is beneficial from a prevention perspective, as a decrease in balance and strength can be linked to the risk of a fall.
Body Function Indicators: One-legged time is referred to as a simple indicator of muscle loss, cognition, and 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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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s and Routines
Secure: Start by standing next to a wall or chair and supporting it with your hands.
Position: Lift one foot at calf level, open your eyes and balance.
Repeat: Hold for 10 seconds and repeat 10 to 15 times, and do the same on the other side.
Frequency: It is suggested to increase from 2 to 3 times a day, starting from 5 to 10 seconds for beg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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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요양원에 가지 않으려면
요양원에 가지 않으려면
- 글 김형석 -
100살을 훨씬 넘긴 나이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제 집에서
잠을 자고 제 부엌에서
아침을 만들고
제 이름이 적힌 우편함을
매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김형석 교수님 어떻게 그렇게 오래 혼자 사실 수 있었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특별히 강한 사람이라서도 아니고 운이 좋아서도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를 일찍
깨달았을 뿐입니다.
사람이 요양원에 가게 되는 순간은 어느 날 갑자기
내리 닥치는 사고나 병원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훨씬 더 조용한
곳에서 시작됩니다.
오늘은 귀찮아서 외출을 미루고 내일은 비가 와서 사람 만나는 약속을 취소하고
그다음에는 이 정도는
누가 대신해 주겠지 하고
결정을 넘기기 시작
이렇게 삶은 아주 조금씩 아무도 모르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작아지기 시작합니다.
저는 오랜 세월 살면서
그 모습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분명히 건강했고 분명히 자기 집에서 잘 살던 분들이
어느 날 갑자기 삶의 주인이 아닌 사람이 되어버리는 순간에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인생에 아주 단순한 규칙 다섯 가지를 만들었습니다.
크지 않습니다.
거창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 다섯 가지가 제가
백 살이 넘은 지금까지도
제 삶을 제 손으로 지키며
살게 해 준 이유입니다.
어쩌면 여러분의 노년을 완전히 바꿀 수도 있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삶을 지키는 방법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집밖으로 나가는 사람만이
자기 삶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평생 지켜온
첫 번째 습관입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늘 이렇게 말합니다.
첫 번째 습관은 매일 집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처음에는 아주 사소한 이유입니다.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 내일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다음에는 특별히 나갈 일이 없어서
그렇게 하루를 미루고
또 하루를 미루다 보면
어느 순간 집 밖 세상이
나를 부르지 않기 시작합니다.
저도 오랜 세월을 살면서
그 모습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제가 오래 살았던 동네에도
늘 아침이면 동네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가던
이웃이 있었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빵을 하나 사고 가게 주인과 날씨 이야기를 조금 나누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평범한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그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처음 일주일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한 달이 지나고 결국 그분은 더 이상 집밖으로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다리가 조금 약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더 큰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밖에 나가지 않다 보니, 다시 나가는 것이 두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몸도 약해지고 마음도 자신감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결국 그분은 몇 해가 지나지 않아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스스로 떠난 것이 아니라
더 이상 혼자 살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는 한 가지를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사람의 독립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아주 조용히 그리고 아주
천천히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스스로에게 아주 단순한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몸이 완전히 건강해서가 아닙니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도 아닙니다.
제가 서 있을 수 있는 날이라면 저는 반드시 집밖으로 나갑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습니다.
만약에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골목 끝까지 천천히 걸어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것은 운동을 위해서라기보다 제 자신에게 많이 주기 위한 행동입니다.
나는 아직 여기 있다.
나는 아직 내 삶을 살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세상은 점점 우리를 집안으로 밀어 넣으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 한
우리의 삶은 아직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요즘도 매일 집 밖 공기를
마시고 계십니까.
아니면 어느 날부터인가 세상이 조금 멀어지기 시작했습니까.
이 질문을 한 번쯤 스스로에게
해 보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삶이 작아지기 시작하는 첫 번째 순간은
바로 그 문을 열지 않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평생 지켜온
두 번째 습관은
바로 여기에서 이어집니다.
사람은 집 안에서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목소리가 사라질 때도 삶은 조용히 작아지기 시작합니다.
사람은 집안에만 오래 머물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더 조용하고 더 빠르게 사람을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두 번째 습관, 매일 누군가와 목소리로 대화하는 삶입니다.
제가 긴 세월을 살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 가운데 하나는
집안의 소리였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집안에
늘 소리가 있었습니다.
발걸음 소리 문 여닫는 소리, 누군가 부르는 소리,
사소한 질문들. 그런 소리들은 특별하지 않았지만
사람을 살아있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그 소리들이 하나씩 사라집니다.
함께 살던 사람이 먼저 세상을 떠나기도 하고
자녀들은 각자의 삶을 살게 됩니다.
집은 그대로인데 집 안에
소리는 점점 줄어듭니다.
저도 오래 살면서 그런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어느 날 집안이 너무 조용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발걸음도 없고 누군가를
부를 일도 없습니다.
그저 조용한 공기만 남아 있는 집입니다.
그때 사람은 아주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나는 필요 없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 생각은 사람의 마음을 아주 천천히 약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마음이 약해지면 사람은 점점 세상에 나가지 않게 됩니다.
누군가를 만날 이유도
말을 건넬 이유도 없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스스로에게
또 하나의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누군가와 말을 섞는다.
거창한 대화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네에서 마주친 사람에게 인사를 건네도 좋고
가게에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어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말의 내용이 아니라, 사람의 목소리입니다.
사람의 목소리는 단순한 소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아직 세상속에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오래 살면서 지켜본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외로움은 단순히 마음만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로움은 사람의 몸도 약하게 만들고 생각도 느리게 만듭니다.
그리고 결국 사람의 삶 전체를 작게 만들어 버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병 때문에만
요양 시설로 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본 많은 경우는
조금 달랐습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를 기억해 주는 사람이 더 이상 없을 때
그때 삶이 급격히 작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의 삶 속에서
제 목소리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아주 짧은 대화라도 괜찮습니다. 그 한마디가 사람을 다시
세상과 이어 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요즘 누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까.
하루동안 아무에게도 말을 건네지 않는 날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는. 않습니까.
사람은 몸이 약해지기 전에 먼저 세상에서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그 침묵이 길어질수록 삶은 더 빨리 작아집니다.
그래서 제가 지켜온
세 번째 습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는 일입니다.
사람이 자기 삶을 잃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많은 분들이 건강이 크게 나빠질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긴 세월을 살면서 깨달은 사실은 조금 다릅니다.
세 번째 습관,
작은 결정이라도 스스로 하는 삶입니다.
사람의 독립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주 작은 결정 하나에서부터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누가 대신 정해준
식사를 먹고
내일은 누가 대신 약속 시간을 정해주고
그다음에는 하루의 일정까지 다른 사람이 정해주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그것이 도움처럼 느껴집니다.
누군가가 대신해 주니 편하고 수고가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내 결정이
줄어드는 순간부터
나라는 존재는 소멸되기 시작합니다.
이제부터 내 삶 내가 결정하고
내 건강도 내가 지키고
행복한 삶을 살아갑시다.
- 글 김형석 -
100살을 훨씬 넘긴 나이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제 집에서
잠을 자고 제 부엌에서
아침을 만들고
제 이름이 적힌 우편함을
매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김형석 교수님 어떻게 그렇게 오래 혼자 사실 수 있었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특별히 강한 사람이라서도 아니고 운이 좋아서도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를 일찍
깨달았을 뿐입니다.
사람이 요양원에 가게 되는 순간은 어느 날 갑자기
내리 닥치는 사고나 병원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훨씬 더 조용한
곳에서 시작됩니다.
오늘은 귀찮아서 외출을 미루고 내일은 비가 와서 사람 만나는 약속을 취소하고
그다음에는 이 정도는
누가 대신해 주겠지 하고
결정을 넘기기 시작
이렇게 삶은 아주 조금씩 아무도 모르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작아지기 시작합니다.
저는 오랜 세월 살면서
그 모습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분명히 건강했고 분명히 자기 집에서 잘 살던 분들이
어느 날 갑자기 삶의 주인이 아닌 사람이 되어버리는 순간에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인생에 아주 단순한 규칙 다섯 가지를 만들었습니다.
크지 않습니다.
거창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 다섯 가지가 제가
백 살이 넘은 지금까지도
제 삶을 제 손으로 지키며
살게 해 준 이유입니다.
어쩌면 여러분의 노년을 완전히 바꿀 수도 있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삶을 지키는 방법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집밖으로 나가는 사람만이
자기 삶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평생 지켜온
첫 번째 습관입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늘 이렇게 말합니다.
첫 번째 습관은 매일 집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처음에는 아주 사소한 이유입니다.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 내일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다음에는 특별히 나갈 일이 없어서
그렇게 하루를 미루고
또 하루를 미루다 보면
어느 순간 집 밖 세상이
나를 부르지 않기 시작합니다.
저도 오랜 세월을 살면서
그 모습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제가 오래 살았던 동네에도
늘 아침이면 동네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가던
이웃이 있었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빵을 하나 사고 가게 주인과 날씨 이야기를 조금 나누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평범한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그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처음 일주일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한 달이 지나고 결국 그분은 더 이상 집밖으로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다리가 조금 약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더 큰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밖에 나가지 않다 보니, 다시 나가는 것이 두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몸도 약해지고 마음도 자신감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결국 그분은 몇 해가 지나지 않아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스스로 떠난 것이 아니라
더 이상 혼자 살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는 한 가지를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사람의 독립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아주 조용히 그리고 아주
천천히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스스로에게 아주 단순한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몸이 완전히 건강해서가 아닙니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도 아닙니다.
제가 서 있을 수 있는 날이라면 저는 반드시 집밖으로 나갑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습니다.
만약에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골목 끝까지 천천히 걸어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것은 운동을 위해서라기보다 제 자신에게 많이 주기 위한 행동입니다.
나는 아직 여기 있다.
나는 아직 내 삶을 살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세상은 점점 우리를 집안으로 밀어 넣으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 한
우리의 삶은 아직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요즘도 매일 집 밖 공기를
마시고 계십니까.
아니면 어느 날부터인가 세상이 조금 멀어지기 시작했습니까.
이 질문을 한 번쯤 스스로에게
해 보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삶이 작아지기 시작하는 첫 번째 순간은
바로 그 문을 열지 않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평생 지켜온
두 번째 습관은
바로 여기에서 이어집니다.
사람은 집 안에서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목소리가 사라질 때도 삶은 조용히 작아지기 시작합니다.
사람은 집안에만 오래 머물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더 조용하고 더 빠르게 사람을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두 번째 습관, 매일 누군가와 목소리로 대화하는 삶입니다.
제가 긴 세월을 살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 가운데 하나는
집안의 소리였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집안에
늘 소리가 있었습니다.
발걸음 소리 문 여닫는 소리, 누군가 부르는 소리,
사소한 질문들. 그런 소리들은 특별하지 않았지만
사람을 살아있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그 소리들이 하나씩 사라집니다.
함께 살던 사람이 먼저 세상을 떠나기도 하고
자녀들은 각자의 삶을 살게 됩니다.
집은 그대로인데 집 안에
소리는 점점 줄어듭니다.
저도 오래 살면서 그런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어느 날 집안이 너무 조용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발걸음도 없고 누군가를
부를 일도 없습니다.
그저 조용한 공기만 남아 있는 집입니다.
그때 사람은 아주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나는 필요 없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 생각은 사람의 마음을 아주 천천히 약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마음이 약해지면 사람은 점점 세상에 나가지 않게 됩니다.
누군가를 만날 이유도
말을 건넬 이유도 없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스스로에게
또 하나의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누군가와 말을 섞는다.
거창한 대화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네에서 마주친 사람에게 인사를 건네도 좋고
가게에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어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말의 내용이 아니라, 사람의 목소리입니다.
사람의 목소리는 단순한 소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아직 세상속에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오래 살면서 지켜본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외로움은 단순히 마음만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로움은 사람의 몸도 약하게 만들고 생각도 느리게 만듭니다.
그리고 결국 사람의 삶 전체를 작게 만들어 버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병 때문에만
요양 시설로 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본 많은 경우는
조금 달랐습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를 기억해 주는 사람이 더 이상 없을 때
그때 삶이 급격히 작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의 삶 속에서
제 목소리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아주 짧은 대화라도 괜찮습니다. 그 한마디가 사람을 다시
세상과 이어 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요즘 누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까.
하루동안 아무에게도 말을 건네지 않는 날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는. 않습니까.
사람은 몸이 약해지기 전에 먼저 세상에서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그 침묵이 길어질수록 삶은 더 빨리 작아집니다.
그래서 제가 지켜온
세 번째 습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는 일입니다.
사람이 자기 삶을 잃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많은 분들이 건강이 크게 나빠질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긴 세월을 살면서 깨달은 사실은 조금 다릅니다.
세 번째 습관,
작은 결정이라도 스스로 하는 삶입니다.
사람의 독립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주 작은 결정 하나에서부터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누가 대신 정해준
식사를 먹고
내일은 누가 대신 약속 시간을 정해주고
그다음에는 하루의 일정까지 다른 사람이 정해주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그것이 도움처럼 느껴집니다.
누군가가 대신해 주니 편하고 수고가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내 결정이
줄어드는 순간부터
나라는 존재는 소멸되기 시작합니다.
이제부터 내 삶 내가 결정하고
내 건강도 내가 지키고
행복한 삶을 살아갑시다.
779. 따뜻한 마음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갈라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 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대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 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짢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 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인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 월간 ‘좋은 생각’ 중 -
---------------------
좋은 아침입니다.
타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나를 더욱 따뜻한 사람으로 만듭니다.
(Because you have a warm heart >
We have to live with each other and cherish each other.
Fate is like a shadow, so we don't know when we'll step into our lives and separate each other
When we're together
You have to be able to realize the importance.
even a small word
I don't know if I hurt anyone..
I always think about myself
You have to look back.
Angry comes out of your mouth
It's going to ruin your body
Be careful with your mouth and be humble all the time,
I have to look back on what kind of person I am to others.
To be a precious person to others, you must first cherish others.
You should always be in a position and think of others before you.
I don't know if I have a warm heart to share the pain with each other...
And from other people
Even if I heard something upsetting
I can embrace all of that
to see if we're in a wide circle
You have to look back.
If you're going to live in this world anyway, you have to love and understand each other and wrap it up with a warmer heart.
It's a world with a lot of pain and a lot of anguish.
If you don't endure it and persevere
It seems to be a world where there are many separations from each other.
It's our life
When I think about this one world $, I can't help but sigh
This world,
But not yet
I think it's a world worth living in because there are warm-hearted people.
I'll start with myself
be a warm-hearted person
Nothing in the world
can be wrapped around
I need to have a broad mind like the universe.
It will remain as a precious relationship...
- "Good Ideas" every month. -
---------------------
Good morning, sir.
My heart that cherishes others makes me a warmer person.)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갈라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 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대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 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짢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 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인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 월간 ‘좋은 생각’ 중 -
---------------------
좋은 아침입니다.
타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나를 더욱 따뜻한 사람으로 만듭니다.
(Because you have a warm heart >
We have to live with each other and cherish each other.
Fate is like a shadow, so we don't know when we'll step into our lives and separate each other
When we're together
You have to be able to realize the importance.
even a small word
I don't know if I hurt anyone..
I always think about myself
You have to look back.
Angry comes out of your mouth
It's going to ruin your body
Be careful with your mouth and be humble all the time,
I have to look back on what kind of person I am to others.
To be a precious person to others, you must first cherish others.
You should always be in a position and think of others before you.
I don't know if I have a warm heart to share the pain with each other...
And from other people
Even if I heard something upsetting
I can embrace all of that
to see if we're in a wide circle
You have to look back.
If you're going to live in this world anyway, you have to love and understand each other and wrap it up with a warmer heart.
It's a world with a lot of pain and a lot of anguish.
If you don't endure it and persevere
It seems to be a world where there are many separations from each other.
It's our life
When I think about this one world $, I can't help but sigh
This world,
But not yet
I think it's a world worth living in because there are warm-hearted people.
I'll start with myself
be a warm-hearted person
Nothing in the world
can be wrapped around
I need to have a broad mind like the universe.
It will remain as a precious relationship...
- "Good Ideas" every month. -
---------------------
Good morning, sir.
My heart that cherishes others makes me a warmer person.)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775.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다.
사랑 보다
정이 더 무섭다 ❤️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情)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 걸> <함께> 할 때
더 <쌓이지만>
정(情)은
<어려움을> <함께> 할 때
더 <쌓입니다. >
"사랑" 때문에
서로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情)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다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情"이 --꽂히면
빼낼 수도 없어
계속 <아풉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情"은
< 숙성기간 >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情"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情"은
돌아서도 --<우리>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情"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 수 없어
(❤️ More than love
I'm scarier with affection ❤️
"Love" is
as time goes by
"Shorten" but
Jung (情) is
as time goes by
It's going to increase.
"Love" is
When we do "Good" and "Together"
More <stacked>
Jung (情) is
When "Difficulties" and "Together"
It's more stacked
Because of "Love"
We can say "I hate you" to each other
Because of the 情
Even the "heart" I hated
You can <revert> again
"Love" is-- if you put it in
It's "Hurt" that's gone through
Soon <Heals>
If "情" -- if you stick it in
I can't even take it out
It continues to hurt
In "Love"
There's an expiration date
"情" is
There is a ripening period
"Love" is
"Fresh" and "Sweet"
"情" is
It's called "Gusu" and "Geun".
"Love" is
If you turn around ---<male>
"情" is
Even when you turn around
-- <us>.
If "love" goes "deep"
When will the end be visible
I don't know-- I'm nervous
"情" is-- it gets deeper
I can't-- I can't take it off)
정이 더 무섭다 ❤️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情)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 걸> <함께> 할 때
더 <쌓이지만>
정(情)은
<어려움을> <함께> 할 때
더 <쌓입니다. >
"사랑" 때문에
서로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情)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다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情"이 --꽂히면
빼낼 수도 없어
계속 <아풉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情"은
< 숙성기간 >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情"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情"은
돌아서도 --<우리>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情"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 수 없어
(❤️ More than love
I'm scarier with affection ❤️
"Love" is
as time goes by
"Shorten" but
Jung (情) is
as time goes by
It's going to increase.
"Love" is
When we do "Good" and "Together"
More <stacked>
Jung (情) is
When "Difficulties" and "Together"
It's more stacked
Because of "Love"
We can say "I hate you" to each other
Because of the 情
Even the "heart" I hated
You can <revert> again
"Love" is-- if you put it in
It's "Hurt" that's gone through
Soon <Heals>
If "情" -- if you stick it in
I can't even take it out
It continues to hurt
In "Love"
There's an expiration date
"情" is
There is a ripening period
"Love" is
"Fresh" and "Sweet"
"情" is
It's called "Gusu" and "Geun".
"Love" is
If you turn around ---<male>
"情" is
Even when you turn around
-- <us>.
If "love" goes "deep"
When will the end be visible
I don't know-- I'm nervous
"情" is-- it gets deeper
I can't-- I can't take it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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