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 시간에 나만이 들어갈 수 있는 내적 공간을 적극적으로 가꾼다. 이곳을 잘 활용하면 보다 창조적인 상태로 도약할 수 있다. 혼자 있는 시간을 내 자신을 충만하게 만드는 시간으로 전환해 본다. 예술가, 작가, 수도승, 혼자 사는 자연인 등의 경우가 그렇다. 사상범들은 수감 생활을 독서와 사색으로 자기 성찰의 시간으로 활용하는 경우를 본다. 옛날의 정약용 같은 실학자는 기나긴 유배생활을 자기 개발의 기회로 활용하지 않았던가? 혼자 있는 시간에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고 내면의 자기와 만날 수 있다.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펴 볼수 있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해 볼 여유를 가질 수 있어서 좋다. 우리의 삶에도 적절한 쉼표와 여백이 필요하다. 강박을 풀어주고 굳어버린 고정관염의 굴레에서 벋어날 수 있는 창조적 시간이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혼자있는 시간이 오히려 기쁨과 축복의 시간이 된다.
(In my time alone, I actively go through an inner space that only I can enter. If I make good use of this place, I can leap to a more creative state. Turn your time alone into a time to fill yourself. This is the case with artists, writers, monks, and natural people living alone. Thought criminals see the use of imprisonment as a time for self-reflection through reading and contemplation. Didn't a real scholar like Jeong Yak-yong in the old days use a long life of exile as an opportunity for self-development? In time alone, you can look back on yourself and meet your inner self. It is possible to look back on the time that has passed and objectively look at the situation I am in now. It is good to have the time to think about the direction to live in the future. Our lives also need appropriate commas and margins. It becomes a creative time to release the obsession and get out of the hardened bridle of fixed tubulitis.
From this point of view, time alone becomes a time of joy and blessing.)
2025년 7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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